수협중앙회, 2026년 10월22일부터 11월6일까지 신입 직원 채용을 위한 원서를 접수
이번 채용은 일반 채용 31명과 권역별 채용 1명으로 나눠 선발
최인수 기자
2026-10-28 오후 9:22:49

▲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10월22일부터 11월6일까지 신입 직원 채용을 위한 원서를 접수받는다. 2027년 1월 입사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일반 채용 31명과 권역별 채용 1명으로 나눠 선발한다.

일반 채용은 △일반사무(15명) △커머스(4명) △계리·상품개발(2명) △손해사정사(1명) △인도네시아어(1명) △IT(6명) △수산식품(2명) 등 총 7개 직렬을 대상으로 한다.

권역별 채용은 인천에 근무할 전기 직렬 1명을 선발한다. 전 부문에서 학력, 연령 등 지원 자격에 제한이 없다.

이후 서류합격자 발표(11월16일), 필기전형(11월21일), 1차 면접(12월8일~10일), 2차 면접(12월22일~23일)을 거친 뒤 2207년 1월6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각 직렬에 대해 중복 지원은 불가하고, 전형 단계별로 허들식(제로베이스) 평가 방식이 적용된다. 장애인 및 취업지원대상자에게는 모든 전형 과정에서 특별가점 등 우대 혜택을 준다.

각 모집 분야에 대한 맞춤형 인재 선발을 위해 전공 필기시험을 치러야 한다. 단, 해당 직렬에 대한 전문 자격증을 보유하거나 역량을 갖춘 손해사정사, 인도네시아어, 수산식품, 전기 분야는 전공 시험이 없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7년 1월18일부터 2주간 연수원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아울러 직렬별 예비 합격자 제도를 통해 입사포기, 결격사유 발견, 중도 퇴사 등으로 결원이 발생할 경우, 최종 발표일로부터 3개월까지 부여된 순위에 따라 충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10월22일 수협중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채용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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