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노동조합(QCU)과 협력해 새로운 학교 교육프로그램 만들 계획
학생이 알아야 할 노동권리는 최저 임금, 연금, 작업행위 등도 포함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Queensland)주정부에 따르면 퀸즐랜드노동조합(QCU)과 협력해 새로운 학교 교육프로그램인 'Young Workers Hub'를 만들 계획이다.
퀸즐랜드노동조합은 고등학교 학생에게 작업장에서 권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학생이 알아야 할 노동권리는 최저 임금, 연금, 작업행위 등도 포함된다.
교육시간도 계획되어 있는 40분보다 1시간으로 늘리고, 교육교재도 슬라이드를 포함하는 등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퀸즐랜드주정부는 학교 학생을 노동조합회원으로 모집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을 계획이다. 노동조합도 학생들에게 노동권리를 교육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점을 밝혀서 양측의 대립은 해소될 것으로 판단된다.
▲퀸즐랜드노동조합(QCU) 로고(출처 : 홈페이지)
퀸즐랜드노동조합은 고등학교 학생에게 작업장에서 권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학생이 알아야 할 노동권리는 최저 임금, 연금, 작업행위 등도 포함된다.
교육시간도 계획되어 있는 40분보다 1시간으로 늘리고, 교육교재도 슬라이드를 포함하는 등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퀸즐랜드주정부는 학교 학생을 노동조합회원으로 모집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을 계획이다. 노동조합도 학생들에게 노동권리를 교육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점을 밝혀서 양측의 대립은 해소될 것으로 판단된다.
▲퀸즐랜드노동조합(QCU) 로고(출처 : 홈페이지)
저작권자 © (주)학생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