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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KT&G장학재단, 사회배려계층 대상 '2026년도 상상장학생' 모집 포스터 [출처=KT&G]KT&G(대표 방경만)에 따르면 KT&G장학재단이 2026년 8월31일까지 ‘2026년도 대학 상상장학생’을 모집한다.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대학생의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한 목적이다.‘대학 상상장학생’은 국내 대학 재학생 중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또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가 대상이다. KT&G장학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선발된 200명의 대학 장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 프로그램이 지원된다.2026년에는 기존 생활비성 장학금 지원과 함께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이용자의 대출 원금 상환을 지원하는 유형을 새롭게 마련했다.지원자들은 복수유형 신청이 불가하며 세부 자격요건과 신청방법은 KT&G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KT&G장학재단은 KT&G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매년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며 우수한 청소년 예술인 발굴에도 기여하고 있다. 재단 설립 이후 작년 말까지 수혜를 받은 학생들은 모두 약 1만5000여 명에 달한다고 알려졌다.안홍필 KT&G장학재단 사무국장은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장학 지원 방식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업 여건과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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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포스터 [출처=노무현재단]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차성수)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열린다.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한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렇게 하는 동안 세상 이치를 깨우쳐 가는 기쁨이 있다”고 썼다.정해진 답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펼쳐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시민, 올해 책문화제는 이러한 의미를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행사 기간에는 북마켓 개별부스에 17개 출판사와 팟빵 오디오매거진이 참여하며, 연합부스에서는 60여 개 출판사의 240종 도서를 선보인다.북마켓을 비롯해 북토크, 강연, 공개방송, 체험 프로그램 등 3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노무현시민센터 곳곳에서 진행된다.개막식은 ‘노무현 평전’의 저자 윤태영 작가와 함께하는 ‘질문하는 시민, 답변하는 대통령’으로 마련된다.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출간되는 ‘노무현 평전’을 바탕으로 시민의 질문에 끊임없이 답하고 소통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생각을 되짚어본다.행사 기간 3일 동안 모두 24개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박구용 교수는 ‘술 한 잔, 어때? 좋지 - 술을 금하는 사회와 술을 권하는 사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음주문화를 이야기하고 김범준 교수는 ‘좋은 질문을 위한 관찰과 호기심’을 주제로 일상 속 호기심이 질문과 과학적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을 들려준다.초등 교사이자 ‘소란한 책육아’의 저자 임여정은 ‘독서는 왜 질문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책 읽기가 아이의 호기심과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또한 ‘정준희의 토요토론’에서는 홍진기 교수와 정준희 교수가 ‘AI는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는가, 마비시키는가’를 주제로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함께 짚어본다.폐막식은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북토크 ‘약한 자의 평화 - 신영복의 평화를 생각한다’로 열린다. 여성학자 정희진과 시인 김소연이 함께해 신영복 선생이 남긴 사유를 바탕으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평화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3일간의 책문화제를 마무리한다.이 밖에도 책과 저자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책문화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는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가 주관한다. 알라딘·쩜오책방·팟빵 오디오매거진·더디앤씨가 협력한다.◇ 노무현재단 소개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대통령이 맞닥뜨렸던 시대의 질문과 남겨진 과제를 이제는 우리의 몫으로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기억하고, 배우고, 연결하며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추모를 넘어서 삶으로,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며 더 많은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그가 품었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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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현대차 정몽구 재단, 2026 창의예술교육 교사연수 단체사진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에 따르면 2026년 8월3~7일 동안 CMK 아츠클래스 2026 창의예술교육 교사연수를 개최했다.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4박 5일간 진행된 이번 연수는 전국에서 엄선된 초등교사 49명과 영국 창의예술교육 전문기관 ‘아티즈(Artis) 멘토 8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재단은 올해부터 기존 ‘온드림 아츠클래스’에서 ‘CMK 아츠클래스’로 사업명을 새롭게 변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지식 전달 위주의 일회성 연수 프로그램을 탈피했다.교사 스스로 예술적 기법과 일반 교과목을 융합하는 교수법을 연구하고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대한민국 창의예술교육 리더 육성 프로그램’으로 사업의 정체성을 고도화한 것이다.2026 CMK 아츠클래스는 신규교사 트랙 32명(창의예술교육 기법을 처음 접하고 교실 현장에 융합 수업을 도입하고자 하는 교사), 알럼나이 트랙 14명(기존 연수 수료 후 심화 교육 및 연구를 지속하고자 하는 리더 교사), 한국멘토 트랙 3명(영국 Artis 멘토링 노하우를 이수하여 향후 K-창의예술교육을 주도할 교사 멘토)을 선발하였다.이번 연수에서는 연극, 음악, 드라마 등 다채로운 예술적 기법과 도구를 일반 교과목에 접목하는 체험형 융합 수업으로 진행됐다.정답을 제시하는 정형화된 교육이 아닌, 교사들이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와 창의적 사고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영국 아티즈(Arits) 멘토 8명 및 동료 교사들과의 깊이 있는 토론과 실습이 이뤄졌다.재단은 이번 4박 5일간의 합숙 연수를 시작으로 연중 지속적인 후속 성장을 지원한다. △창의예술 교육 개발을 위한 교사 소그룹 지원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는 역량강화 워크숍 △온·오프라인 교사 밋업(Meet-up)을 제공한다.우수 참여 교사에게는 영국 현지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창의예술 수업을 체험하고 시연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도 지원한다.재단 관계자는 “올해 사업명을 ‘CMK 아츠클래스’로 새롭게 개편한 것은 단순 교육 연수를 넘어, 우리나라 창의예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교육리더를 육성하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독보적인 교사 커뮤니티를 구축하겠다는 재단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설립자이신 정몽구 명예회장(현대자동차그룹)의 ‘사람 중심’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선생님들의 교육 역량 강화와 교실 현장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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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산학협력 공학인재 지원센터가 현대자동차, K-Mobility 브릿지 재단과 함께 개최한 ‘모빌리티 기업 AI 기반 혁신 가속화 지원사업’ 1차년도 사업설명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 산하 산학협력 공학인재 지원센터(센터장 곽승엽 교수)가 2026년 7월24일 서울대 관악캠퍼스에서 ‘모빌리티 기업 AI 기반 혁신 가속화 지원사업’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사업의 추진 목적과 1차년도 운영계획을 참여기업과 공유하고 기업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참여기업 대표이사와 임원, 실무진 등 4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프로그램을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서울대, 현대자동차그룹, K-Mobility 브릿지 재단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산·학·재단 연계형 AI 전환 지원 플랫폼이다.최근 자동차 산업은 전동화 전환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내연기관·전기차 투자를 동시에 짊어져야 하는 구조적 부담과 미국의 관세 강화로 인한 공급망 전반의 원가 압박이라는 이중고에 놓여 있다.3개 기관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협력사가 AI 기반 혁신 역량을 확보해 스스로 원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본 사업을 기획했다.사업은 2026년 5월부터 2029년 4월까지 총 3년 간 진행되며 차수별 7개사씩 1·2차에 걸쳐 모빌리티 소재·부품 중견기업 총 14개사를 지원한다.프로그램은 △최고경영진 AI 혁신 공감대 형성 △AI 업무 활용 실행 지원 교육 △AI-Transformation 진단·지향점·추진과제 선정의 3단계로 구성된다.서울대 AI 기업교육센터(SACTA)와 현대 NGV가 교육을 담당하고, LG CNS(Entrue Consulting)가 진단과 컨설팅을 수행한다.이번 1차년도 사업에는 SL(이성엽·정문호 각자대표이사), 삼보모터스(이재하·이유경 각자대표이사), 아진산업(서중호 대표이사), 용산(정재모·전학수 각자대표이사), 인지컨트롤스(정혜승·강혁진 각자대표이사), 평화산업(황순용·김주영 각자대표이사), 화신(정서진·장의호 각자대표이사) 등 7개사가 참여한다.서울대와 현대자동차그룹, K-Mobility 브릿지 재단(구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은 2023년부터 소재부품기업 사업다각화 컨설팅 사업을 통해 협력해 온 바 있다. 이번 ‘모빌리티 기업 AI 기반 혁신 가속화 지원사업’은 그 협력을 AI 전환이라는 영역으로 확장한 사업이다.서울대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이 제조업 강국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주력 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기업들이 진단-내재화-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속에서 AI 기반 자생적 혁신 역량을 갖추고, 나아가 국내 모빌리티 소재부품 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아울러 현대자동차그룹, K-Mobility 브릿지 재단과 함께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AI 전환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업을 총괄하는 서울대 산학협력 공학인재 지원센터장 곽승엽 재료공학부 교수(前 과기정통부지정 서울대 소재·부품·장비 협의체 사업단장)는 “협력사 하나하나가 단단해지고 그 뜻이 하나로 모일 때, 우리 모빌리티 산업은 어떤 변화의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을 얻게 된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 단단한 성을 쌓는 첫 돌을 놓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대학교와 현대차그룹 그리고 참여기업이 서로의 고민을 가까이서 이해할 때 비로소 이 사업도 형식적인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현대자동차그룹 구매본부 윤준호 상무는 격려사를 통해 “협력사 여러분의 경쟁력은 곧 저희의 경쟁력이다. 현대차그룹 구매본부는 이 사업을 이끄는 주체가 아니라 여러분의 여정에 함께 서고 싶은 지지자의 마음으로 왔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3년, 이 사업이 걸어갈 길을 곁에서 꾸준히 지켜보고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K-Mobility 브릿지 재단 서진원 사무총장은 “재단은 이 사업이 1차년도 설명회로 끝나지 않도록 앞으로 3년, 참여기업 각 사의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며 “모빌리티 산업에 특화된 토탈 솔루션을 제공해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재단의 목표와 이번 사업이 정확히 맞닿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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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금 전달식 [출처=KT&G]KT&G장학재단,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생’ 선정 및 장학금 지원, 기념촬영(왼쪽부터 전지율, 정아라 발레니나, KT&G장학재단 안홍필 사무국장, 김태은 발레리나) [출처=KT&G]KT&G(대표 방경만)에 따르면 KT&G장학재단이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 수혜자로 발레리나 김태은, 전지율, 정아라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정하고 장학금을 지원했다.‘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은 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 장학생’ 가운데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 프로그램이다.2026년에는 발레 장학생 40명 중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시니어 여자 솔로 1위를 차지한 정아라 장학생과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각각 10위와 14위에 오른 김태은, 전지율 장학생 총 3명이 선정됐다.2016년 잠재력 있는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문화예술 장학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104명이 지원을 받았다. 장학금을 비롯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누적 지원 규모는 약 26억 원에 달한다.‘문화예술 장학사업’의 대표 사례로는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퍼스트 솔로이스트로 활동 중이며, 2025년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한 전민철 발레리노와 2025년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과 동시에 최우수 인재상을 수상한 박윤재 발레리노 등이 있다.KT&G장학재단은 KT&G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한국 메세나협회와 함께 매년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며, 우수한 청소년 예술인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KT&G장학재단 관계자는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 인재들이 세계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재능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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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MG새마을금고 지역희나눔 재단 CI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새마을금고재단)은 2026년 7월10일 청년누리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청년누리 장학사업은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 지역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새마을금고재단의 대표 사업이다.사단법인 점프(JUMP)와 함께 기획한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 시대에 필요한 실무 및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공통 강연과 함께 전공과 진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인문·상경 △IT·공학 △바이오·보건 △취업 준비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디지털 전환(DX), 글로벌 비즈니스, 커리어 분야 등의 전문가들과 대학교수 등이 강사로 참여했다. 생성형 AI활용법과 데이터 기반 커리어 설계, 취업 전략 등 최신 산업 동향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이 이뤄졌다.새마을금고재단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800명의 청년누리 장학생에게 장학금과 활동지원비 등 약 19억 원을 제공했다. 2026년에도 선발된 100명의 장학생에게 총 5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재단 관계자는 “청년이 미래를 준비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성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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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재)오뚜기함태호재단,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 및 기념촬영((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좌), 와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오세욱 교수) [출처=오뚜기](주)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이 2026년 7월0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사단법인 한국식품과학회(회장 백무열)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국내 식품위생안전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대 오세욱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오세욱 교수는 병원성 미생물 선택배지의 미국 특허 등록 및 산업화를 통해 국내 식품공전 공인배지로 등재됨으로써 국가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또한 식중독 균의 신속 검출 기술 및 제어 기술 연구를 통해 산업계 대응 역량 및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현재도 한국식품과학회 Senior Editor 로 활동하며 학문적 수준 제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Cold plasma 및 UV 등 비열 살균기술 연구를 포함해 150 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연구업적을 보유하고 있다.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의 시상은 (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가 참석하여 상패와 부상 3,000 만 원을 전달했다.1996 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총 1,587여 명의 대학생에게 10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2009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연구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32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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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30▲ 인천항만공사 본사 전경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4월29일(수)부터 5월7일(목)까지 인천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항만특화인력 양성을 위한 ’제7기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및 생애경력설계‘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원장 김형일), 노사발전재단 중부지사 인천중장년내일센터(센터장 장인선)와 함께 중장년의 재취업 지원을 위해 2019년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매년 ’중장년 지게차운전원 인력양성‘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오고 있다.공사에 따르면 2025년 제6기 과정에서는 교육생 15명 중 14명이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그중 11명이 인천항 입주기업 등 관련 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냈다.교육과정은 △사전 항만이해 및 안전 교육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생애경력설계 교육은 5월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중장년내일센터에서 이론·실습 과정은 5월15일부터 29일까지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모집대상은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1종 보통 이상 자동차운전면허 소지자로 유선을 통해(노사발전재단 인천중장년내일센터, ☎032-421-8303) 문의·신청 가능하며 신청자 대상 심사를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특히 2026년에는 본 교육과정 수료 및 취업자를 대상으로 고용노동부의 ’일손 부족 일자리 동행 인센티브‘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취업 이후 장기근속 고용지원금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일손부족 일자리 동행 인센티브‘는 중장년 교육 훈련자가 취업 이후 6개월, 12개월 근속시 마다 각 180만 원식 최대 360만 원을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장기 재직 지원 프로그램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본 교육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취약계층에게 재취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항만 입주기업의 구인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추진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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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1월27일까지 봉사활동(1월15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기념사진 촬영)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KT&G복지재단이 2026년 1월27일(화)까지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봉사활동을 펼친다.상상위더스는 KT&G복지재단이 2005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2026년까지 총 60차례에 걸쳐 약 2000명을 인도네시아, 몽골 등 국가에 파견해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생활환경 개선에 노력해왔다.이번 봉사단은 인도네시아 보고르 지역의 ‘비나 방사 세자테라 플러스’ 초등학교와 파수루안 지역의 ‘엘까나’ 학교에서 도서관 및 화장실 건축, 도색봉사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또한 한국 봉사단이 주도하는 문화수업 등 교육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현지 학생들과 함께하는 운동회와 단체공연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실시할 계획이다.▲ KT&G복지재단, 인도네시아 보고르와 파수루안 지역에 ‘상상위더스’ 단원 60여 명을 파견해 오는 27일까지 봉사활동(1월15일 인도네시아 보고르에서 도색봉사를 진행하고 있는 봉사자들의 모습) [출처=KT&G]한편 2003년 설립된 KT&G복지재단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 사회복지기관에 20여년간 기증한 누적 차량 대수는 총 2455대에 달하며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도 난방비와 월동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해외에서는 2018년 미얀마 소재 학교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3개국에서 총 10개 학교를 건립하며 현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KT&G복지재단 관계자는 “지난 20여 년 동안 베트남, 미얀마 등 교육환경 개선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업시민으로서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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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교육부,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 포스터 [출처=교육부]교육부(장관 최교진)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부터 5월20일(수)까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과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접수를 받는다.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은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의 누리집(www.kosaf.go.kr) 또는 이동통신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신청 기간은 등록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학기당 200만 원, 연간 400만 원) 모두 5월20일(수)까지다. 학자금대출 신청 시에는 심사 기간(약 8주)을 고려해 미리 신청해야 등록금 납부 기간 등 필요한 때에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다.교육부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의 학자금 마련 및 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에도 학자금대출 금리를 1.7퍼센트(%)로 동결한다.등록금 대출은 2025년도와 동일하게 소요액 전액이 가능하며 생활비는 2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단, 대출제도 및 학제에 따라 개인 총 한도가 있다.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자 대상 이자 면제도 계속 시행되며 대상은 기초·차상위·다자녀 및 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26. 7월부터는 6구간 이하로 확대)이다. 2026년 5월12일부터 자립지원 대상자도 이자면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자립지원 대상자는 「아동복지법」 제38조 제2항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사람으로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제16조의2 개정(’25.11.11. 공포, ’26.5.12. 시행)에 따라 이자면제 대상에 포함된다.교육부는 재학 중 상환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부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취업 후 상환 대출 중 등록금 대출은 소득요건 제한을 폐지해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등록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생활비 대출은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대학생, 학자금 지원 6구간 이하 대학원생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업을 지원한다.※ 국정과제(89-4) 청년 교육·복지 등 기본생활 지원 확대 관련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에 반영된 대출금리 유지와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 대상 확대 조치는 청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 진입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된다”며 “대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신청 기간 내에 꼭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움이 된다고 체감할 수 있는 학자금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학자금 대출 비교 [출처=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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