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VC"으로 검색하여,
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9-11▲ 서울공대-동문 VC, 창업가형 공학기술 혁신인재 육성을 위한 MOU 체결(왼쪽부터 김봉수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대표, 김영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장, 김학균 퀀텀벤처스코리아 대표, 송재준 크릿벤처스 대표)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장 김영오)이 2026년 9월3일 크릿벤처스, 퀀텀벤처스코리아,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와 ‘창업가형 공학기술 혁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공학 기반 기술창업을 이끌 혁신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대학과 벤처투자업계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관들은 창업 교육과 투자 생태계를 연계해 학생들의 기술 기반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서울공대와 3개 벤처캐피탈(VC)은 △기술창업 및 혁신인재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와 인프라 공유 △혁신 인재 교과 운영을 위한 창업 멘토링 및 컨설팅 지원 △투자 연계 및 자금 조달 협력 △그 밖의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을 추진한다.특히 서울공대의 연구·교육 역량과 벤처캐피탈의 투자 경험 및 산업 네트워크를 결합해 유망 기술창업팀의 성장을 지원한다.우수 공학인재가 연구 성과를 실제 창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 사업모델 고도화, 투자 연계 등을 뒷받침할 예정이다.서울공대는 2026년 공학계열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창업가형 공학기술 혁신 인재 프로그램’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제품 개발, 시장 검증, 사업화, 투자 유치까지 창업 전 과정을 다루는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참여 학생들은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와 로보틱스, 제조, 교육, 커머스,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창업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아이디어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제품을 개발해 시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와 투자 유치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이번 협약으로 동문 창업가와 벤처투자 전문가가 교육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협력 기반도 마련됐다. 송재준 크릿벤처스 대표를 비롯해 박희재 서울대 기계공학부 명예교수, 이제범 카카오 공동창업자,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 등이 평가·멘토단으로 참여한다.크릿벤처스와 퀀텀벤처스코리아, 케이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는 프로젝트별 실전 멘토링을 맡아 학생들의 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 사업모델 고도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
베트남 교육부에 따르면 베트남 유학생이 많은 나라는 일본,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중국 등이다. 통계에 따르면 해외에서 공부 중인 베트남 유학생은 약 13만명에 달한다.나라별로 살펴보면 ▲일본 3만8000명(29.2%) ▲오스트레일리아 3만1000명(23.8%) ▲미국 2만8000명(21.5%) ▲중국 1만3000명(10%) ▲영국 1만1000명(8.4%) 등이다.이 중 교육부로부터 장학금을 지급받고 있는 학생은 5519명이며 국가의 예산으로 44개국에서 유학 중이다. 과정은 ▲박사 2501명 ▲석사 580명 ▲실습생 63명 ▲대학생 2375명 등이다.중국계 공단운영회사 Sepzone-Linh Trung에 따르면 베트남 호치민시 투두쿠구 제1린쭝공단에 쇼핑센터 '제1린쭝공단 조이 시티포인트'를 오픈했다.이시설은 연면적 8700평방미터 규모로 쇼핑, 오락, 영화관 등의 시설이 병설되어 있으며 공단 및 주변지역에서 일하는 저소득층 근로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베트남상공회의소(VCCI)에 따르면 소비자의 43%는 온라인광고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18세 이상 국민의 72%는 스마트폰을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5년의 경우 55%였다. 따라서 중소기업이라면 온라인 광고와 쇼핑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2014년기준 베트남 기업의 98%는 중소기업이며 이들이 전체 고용의 51%, GDP의 40%를 각각 점유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이유다.▲베트남상공회의소(VCCI) 홈페이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