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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재)오뚜기함태호재단,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 개최 및 기념촬영((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좌), 와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수상한 국민대학교 오세욱 교수) [출처=오뚜기](주)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이사장 함영준)이 2026년 7월0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제33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사단법인 한국식품과학회(회장 백무열)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에는 국내 식품위생안전 분야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대 오세욱 교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오세욱 교수는 병원성 미생물 선택배지의 미국 특허 등록 및 산업화를 통해 국내 식품공전 공인배지로 등재됨으로써 국가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또한 식중독 균의 신속 검출 기술 및 제어 기술 연구를 통해 산업계 대응 역량 및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현재도 한국식품과학회 Senior Editor 로 활동하며 학문적 수준 제고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Cold plasma 및 UV 등 비열 살균기술 연구를 포함해 150 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연구업적을 보유하고 있다.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의 시상은 (재)오뚜기함태호재단 박기문 이사가 참석하여 상패와 부상 3,000 만 원을 전달했다.1996 년 설립된 재단법인 오뚜기함태호재단은 다양한 학술진흥사업, 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1997년 5개 대학 14명의 장학금 지원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총 1,587여 명의 대학생에게 103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2009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제정, 한국식품과학회와 한국식품영양과학회를 통해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연구자들에게 매년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32명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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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오뚜기 - 한국장학재단 고졸 인재 취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한국장학재단 배병일 이사장(왼쪽)과 오뚜기 황성만 대표이사(오른쪽))[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4월10일(목)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에서 한국장학재단과 '고졸 인재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오뚜기와 한국장학재단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식품 분야에 진출해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며 능력에 따라 공정하게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오뚜기는 각 지역별 현장에서 고졸 채용 수요를 적극 발굴하고 지속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설계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오뚜기 관계자는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에 적극 지원하고 식품 분야에서 고졸 우수인재의 성장 사례를 지속해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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