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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본사 전경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반오현)가 2026년 9월1일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IDCC 1201’를 활용한 장 건강 관련 연구 성과를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에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IDCC 1201이 위장관 증상과 삶의 질, 장내 미생물 및 대사체 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시험으로 설계됐다.인체적용시험은 기능성 장 질환(FBD, functional bowel disorders)을 가진 성인을 대상으로 50억 CFU 이상의 IDCC 1201을 1일 1회, 8주간 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연구 결과, IDCC 1201 섭취군의 복부 팽만이 섭취 전에 비해 약 50%, 배변 후 불편감은 약 65% 감소했다. 위약군과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또한 과민성장증후군 삶의 질 평가(IBS-QOL)에서 신체 이미지(Body Image) 영역도 유의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장내 미생물 분석에서는 저항성 전분을 분해해 단쇄지방산(SCFA) 생성을 돕는 루미노코쿠스 브로미(Ruminococcus bromii)와 장내 균형 유지와 관련된 비피도박테리움(Bifidobacterium)이 증가했다.뿐만 아니라 장점막과 장벽 건강에 중요한 부티르산을 생성하는 아가토박터 렉탈리스(Agathobacter rectalis)도 증식된 것이 관찰됐다.회사 측은 탄수화물 발효와 SCFA(short-chain fatty acid) 생성에 관여하는 미생물군이 선택적으로 늘었다는 점에서 IDCC 1201이 장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강조했다.분변 대사체 분석에서도 특징적인 변화가 관찰됐다. 아미노산 대사와 연관된 알라닌(alanine)과 프롤린(proline)의 검출량이 섭취 전에 비해 각각 4배, 3.5배 수준으로 높아졌다.△장내 미생물 대사에 활용되는 트립토판 △지질 대사에 관여하는 피토스핑고신(phytosphingosine) △장내 발효 산물인 젖산 △생리 활성 대사체 GABA(감마아미노부티르산) 등의 분포에도 변화가 나타났다.일동제약그룹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통해 IDCC 1201이 복부 팽만, 배변 후 불편감 등 장 건강 관련 지표의 유의적인 개선과 더불어 장내 특정 미생물 및 대사체의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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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 울산알루미늄 STEM 장학팀 장학증서 수여식 [출처=울산알루미늄]울산알루미늄(대표 서상연)에 따르면 2026년 8월1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프리미어로봇리그 챔피언십에서 울산알루미늄 STEM 장학팀의 발대식이 함께 열렸다.울산 지역 6개 고등학교 팀을 선발했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 최대 청소년 로봇대회 운영기관인 미국 FIRST 재단의 FIRST Tech Challenge(FTC) 콘텐츠를 바탕으로 로봇 설계·제작, 프로그래밍,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한다.장학팀 학생들은 전국 34개 팀과 함께 대회에 참가해 약 2개월간 준비한 로봇을 선보이며 기술력과 팀워크를 발휘했다.FIRST 재단은 매년 110여 개국에서 70만 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봇대회를 운영한다. 특히 FTC는 학생들이 로봇 개발 과정에서 공학,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력과 협업 능력을 기르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프리미어로봇리그 챔피언십 참가팀 기념사진 [출처=울산알루미늄]대회에 참석한 울산알루미늄 이상호 부사장은 “학생들이 로봇 제작과 팀 활동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모습을 보며 큰 가능성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울산알루미늄 STEM 장학 프로그램은 FIRST 재단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창의공학교육협회(FEST)가 운영한다. 참가 학생들은 2027년 1월 열리는 코리아로봇챔피언십에 도전하며 우승팀은 한국 대표팀으로 선발돼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회 FIRST 챔피언십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된다.창의공학교육협회(FEST)는 2010년부터 미국 FIRST 재단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서 대한민국 청소년이 로봇을 통해 팀워크와 함께 융합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고 자신의 성과를 공유하고 즐기는 세계적인 로봇 대회 ‘FIRST Tech Challenge’의 한국 대회인 ‘코리아로봇챔피언십’을 15년째 개최하고 있다.스토리 기반의 재미있는 차별적 융합 교육 콘텐츠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대한민국교육박람회 등을 통해 융합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퀄컴, 노벨리스, KLA 등 여러 선도 기업의 창의 융합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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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KOICA 코디네이터, 영프로페셔널 설명회 [출처=코이카]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직무대행 김동호)에 따르면 2026년 KOICA 해외사무소 및 재외공관 영프로페셔널(YP)’을 공개 모집한다.청년 인재들에게 국제개발협력(ODA) 사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총 모집 인원은 51명으로 KOICA 해외사무소에 46명, 해당 국가 재외공관에 5명이 각각 배치된다. 파견 국가는 아시아(네팔, 라오스 등 13개국), 아프리카(르완다, 케냐 등 13개국), 중남미(과테말라, 페루 등 8개국), 동구·CIS(우즈베키스탄 등 3개국)를 포함해 전 세계 총 37개국에 달한다.선발된 인원은 2026년 12월7일부터 순차적으로 파견돼 기본 6개월간 근무한다. 활동 성과 평가에 따라 최대 6개월까지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1991년 8월 22일~2007년 8월 21일 출생자)의 대한민국 국적자로, 남성의 경우 최종 합격일까지 군 복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자여야 한다.또한 글로벌 업무 수행을 위해 일정 수준 이상의 공인영어성적(TOEIC 기준 730점 이상 등)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지원 시 유의해야 할 점은 국가별 체류 자격 요건에 따른 ‘학력 제한’이다.인도네시아, 르완다, 탄자니아, 페루 4개국은 반드시 ‘학사 이상(졸업자)’만 지원 가능하다. 케냐는 ‘학사 재학 이상’의 자격을 요구하므로 희망 근무지 선택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채용 전 과정은 편견이 개입될 수 있는 출신 지역, 가족 관계, 학교명, 연령 등의 인적 사항을 배제하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된다.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적합도 검사 △면접전형(일반면접 및 영어면접) △신체검사 및 증빙서류 확인 순으로 이어지며, 11월1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11월 17일부터 진행되는 국내 교육을 수료한 뒤 현지로 향하게 된다.합격자에게는 파견 기간 매월 240만7000원(최저임금 및 청년도약수당 포함, 제세공제 전)의 급여가 국내 계좌와 현지 달러로 나뉘어 지급된다.이 밖에도 왕복 항공권, 현지 주거비, 해외여행자 보험, 현지 교육 훈련비 등 파견 및 체류에 필요한 제반 경비가 지원된다.지원서 접수는 8월 6일(목)부터 21일(금) 오후 6시까지 KOICA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https://koica-yp.hrsystem.co.kr)를 통해서만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KOICA 채용 홈페이지 또는 채용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KOICA는 "이번 영프로페셔널 제도가 청년들의 고용 절벽을 해소하고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핵심 창구가 될 것이다. 국제 사회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스펙을 쌓고자 하는 유능한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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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0조 메가프로젝트, 2027년 경제대전망 - 책 표지 [출처=세종대학교]세종대(총장 엄종화)에 따르면 2026년 8월4일 김대종 경영학부 교수가 대한민국 경제의 미래를 분석한 신간 '4700조 3대 메가프로젝트, 2027년 경제 대전망'을 출간했다고 밝혔다.이 책은 대한민국 경제의 향방을 결정할 4,700조 원 규모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중심으로 2027년을 이끌 30대 경제 트렌드를 심층 분석한 것이 특징이다.저자는 반도체, 피지컬 AI(Physical AI), 데이터센터를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이를 중심으로 한국 경제가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했다.김 교수는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정확하게 이해해야만 2027년 한국 경제를 전망할 수 있다”며 “국가 차원의 장기 투자와 기업의 혁신이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할 것이다”고 강조했다.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서도 분석을 제시했다. 그는 “주가는 경기의 약 6개월 선행지표 역할을 한다”며 “최근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연구개발(R&D), 인재 양성, 세제 지원 등을 확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초격차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중국 창신메모리(CXMT)의 급성장에 대해서는“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분석했다.김 교수는 AI 시대 핵심인 메모리반도체와 HBM(고대역폭메모리)이 앞으로도 한국 경제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기, 용수, 인재 확보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역시 전력 공급과 용수, 인허가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정부가 규제 완화와 기반시설 구축을 적극 지원해야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책에서는 부동산 시장도 전망했다. 김 교수는 서울과 수도권의 장기적인 주택 수요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면서 “수도권 집값은 89%확률로 상승 중이다. 정부가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해야 시장 안정을 이룰 수 있다”고 제언했다.그는 “원달러 환율은 86% 확률로 상승중이다”라며“단기 변동성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상승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글로벌 분산투자를 권고한다”말했다.김 교수는 “세계 시가총액에서 미 비중은 60%인 반면 한국은 약 2% 수준”이라며 “장기적인 자산관리를 위해서는 미국과 한국 시장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시가총액 1위 엔비디어와 한국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를 비교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 교수는 2027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약 2.5%, 세계 경제성장률을 약 3.2% 수준으로 전망하면서 “AI와 반도체 산업이 한국 경제의 핵심 성장축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아울러 정부가 추진 중인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를 비롯한 국가 전략사업은 전력망 구축, 용수 확보, 인재 양성, 신속한 인허가 등 국가 차원의 지원이 병행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김 교수는“대한민국 경제는 거대한 변화의 전환점에 서 있다”며 “기업은 미래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개인은 경제와 금융시장의 변화를 이해하며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2027년 경제 대전망』이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인과 투자자, 정책 담당자, 국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 교수는 한국경영경제연구소 소장으로 국회, 산자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4700조 3대 메가프로젝트 2027년 경제대전망, 3고(물가,금리,환율)시대, 중소기업 생존전략”등을 강의하고 있다.KBS, MBC, SBS, YTN, 연합TV 등에서 활발히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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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1일(금)부터 8월2일(일)까지 경북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열린 농촌 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을 위한 2026 미래세대캠프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8월2일 '2026년 미래세대캠프' 1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농촌 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미래세대캠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 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 농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액 무상 지원 프로그램이다.2026년 7월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열린 1차 캠프에는 농촌지역·다문화가구 청소년과 보호자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농업·농촌 가치 이해 교육 △봉화 은어축제 및 자연 탐방 △가족 화합 챌린지 △멸종위기 동물 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업과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1차 캠프를 시작으로 8월 한 달간 전국 주요 국립청소년시설에서 2~4차 캠프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총 500여 명의 농촌 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농협중앙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세대캠프를 통해 농촌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남은 2~4차 캠프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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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아동들이 인천항 해상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7월28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항만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항 해상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상견학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주관하는 ‘행복얼라이언스 스쿨’과 연계해 추진되었다.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은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5개 기업, 150개 지방정부, 55만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인천항만공사는 7월28일 인천 제물포구 소재 구립연안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초청해 공사 홍보선박인 ‘에코누리호’에 함께 승선했다.참여 아동들은 인천 내항 일대를 둘러보며 항만 시설과 물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8월13일에는 경기도 연천군 드림스타트 소속 아동 13명과 함께 2회차 해상견학을 연이어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인천항만공사와 행복얼라이언스, 행복한학교재단 등 협업기관이 뜻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에게 항만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정서적 자극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천항만공사는 이에 앞서 이달 옹진군 지역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등 행복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지역사회 아동의 영양·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오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아이들이 넓은 바다와 항만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에 대한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미래 인재인 아동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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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 고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나눔 활동 전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8월31일까지 KB국민카드 공식 SNS 채널과 ‘함께하는 한숲’ 홈페이지에서 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객과 함께 해외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나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서기 위한 목적이다.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와 ‘사랑의 신발 만들기’ 2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가방, 학용품, 영문도서 등을 정비해 나눔상자에 담아 기부하는 활동이다.사용 가능한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과 해외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해 고객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사랑의 신발 만들기’는 참가자에게 제공된 제작키트를 통해 직접 신발을 완성하여 보내는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완성된 신발은 해외 아동들에게 전달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2025년 겨울에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이번에는 더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이번 활동에는 고객뿐 아니라 KB국민카드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해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희망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포용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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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프로그램 개발·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4,900원○ 출간일 : 2027년 07월 출간▲ [신간 안내] '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프로그램 개발·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 -대통령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관련 출간 서적 목록 안내2026 대통령경호처 안전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6급 법규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급 사이버위협연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급 지능경비연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6·7급 사이버보안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방호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사격교관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정보통신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전기설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전파탐지·분석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통신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프로그램 개발·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화생방대책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방호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일반기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전기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비서·사무보조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시설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연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운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전산유지보수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조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환경미화 면접 합격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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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이재명정부의 서남권 인공지능(AI) 산업혁명 투자 홍보 자료 [출처=청와대]1300만 명의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한다.이재명 대통령은 6월 29일 산자부, 과기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 장관을 대동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가 세계사의 주역으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구국의 결단이었다. 특히 서남권에 총 800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4기) 및 협력사·인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은 지난 600년간 소외되었던 호남의 오랜 숙원을 일거에 해결하는 거대한 구상으로 평가된다.더불어 2030년까지 AI 생태계를 완성하는데 필요한 재생에너지 100GW를 확보할 방침이라 프로젝트의 신뢰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이 대통령은 임기 중에 완성할 수 있도록 계획부터 집행, 인허가와 결과까지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 프로젝트를 실제로 완성해 호남인의 고충을 해소하겠다는 국민주권 정부의 진정성을 확인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도 호남인은 일자리를 찾아, 교육 기회를 찾아 고향을 떠나 전국에 흩어져 살아야만 했다. 고난의 세월을 겪으며 고향 발전을 위해 지혜를 결집하던 1300만 명의 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정부의 발표로 지금까지 가졌던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일거에 해소되는 기쁨을 만끽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약무호남, 시무국가”의 정신을 앞세워 왜군이 호남으로 진출하는 것을 저지해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었다.우리 호남인은 장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난을 당할 때마다 스스로 앞장서 조국을 지켰고 불의에 항거해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이번 ‘3대 메가 프로젝트’의 발표는 호남인이 보여줬던 역사적 노력이 인정받고 온몸이 부서져 내리는 듯한 고통에도 감내해왔던 희생이 보상되는 듯해 고마움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싶어질 정도로 감격스럽다. 경부선을 축으로 하는 박정희 정부의 성장 전략이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었다면 호남선·전라선을 중심으로 삼은 이재명 정부의 AI 중심 국가 건설은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힘 있는 사람은 힘으로,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로, 그리고 재산이 있는 사람은 재산으로”라는 표현으로 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1300만 호남향우회원 모두는 정부의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호남향우회는 우리가 가진 모든 인적 네트워크와 자산을 총동원해 고향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장한다는 신념으로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맹세한다. 이제 전국의 시·군·구마다 결성된 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정부의 호남발전 정책에 부응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잊지 않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한다. 2026년 7월 1일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최순모 ▲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최순모 회장 [출처=상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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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2026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일경험 참여자 모집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4월8일(목)부터 4월24일(금)까지 인천지역 청년들에게 공공·항만 분야 직무경험 제공을 위해 ‘2026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위탁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와 참여기업인 인천항만공사가 함께 운영하는 청년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이다.인천항만공사의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청년이 수행하는 공공·항만물류 분야 일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현직자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 인천항만공사는 총 2회의 프로젝트형 일경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거나 인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이 대상이다.1차로 12개팀(48명)을 모집하며 2차로 3개팀(12명)을 모집해 2026년 총 15개팀(60명)을 대상으로 일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과 선발은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가 맡고 프로젝트 일경험 기간 학생 지도와 상담은 인천항만공사가 담당한다.2026년 인천항만공사는 전년도와 완전히 차별화된 신규 과제들로 항만·물류를 비롯해 △인천 섬 관광 콘텐츠 개발 △AI 활용 업무 자동화 △AI 활용 해양 오염방지 홍보물 제작 △공공기관 교육 게임화(Gamification)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들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은 보다 폭 넓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1차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은 4명 단위로 팀을 결성해 인천항만공사가 준비한 과제에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내달 5월1일부터 2일까지 제공하는 사전직무교육을 수료하고 5월4일부터 6월26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일경험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한편 또 다른 운영기관은 ‘미래서비스’와 함께하는 2차 모집은 추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3개팀(12명)을 모집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인천지역 청년들의 인천항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항만물류산업 분야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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