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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 고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나눔 활동 전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8월31일까지 KB국민카드 공식 SNS 채널과 ‘함께하는 한숲’ 홈페이지에서 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객과 함께 해외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나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서기 위한 목적이다.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와 ‘사랑의 신발 만들기’ 2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가방, 학용품, 영문도서 등을 정비해 나눔상자에 담아 기부하는 활동이다.사용 가능한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과 해외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해 고객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사랑의 신발 만들기’는 참가자에게 제공된 제작키트를 통해 직접 신발을 완성하여 보내는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완성된 신발은 해외 아동들에게 전달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2025년 겨울에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이번에는 더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이번 활동에는 고객뿐 아니라 KB국민카드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해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희망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포용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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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프로그램 개발·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4,900원○ 출간일 : 2027년 07월 출간▲ [신간 안내] '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프로그램 개발·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 -대통령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관련 출간 서적 목록 안내2026 대통령경호처 안전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6급 법규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급 사이버위협연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5급 지능경비연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6·7급 사이버보안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방호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사격교관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7급 정보통신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전기설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전파탐지·분석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통신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프로그램 개발·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9급 화생방대책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8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경호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방호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일반기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9급 전기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비서·사무보조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시설관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연구직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운전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전산유지보수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조리 면접 합격가이드북2026 대통령경호처 환경미화 면접 합격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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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이재명정부의 서남권 인공지능(AI) 산업혁명 투자 홍보 자료 [출처=청와대]1300만 명의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적극 환영한다.이재명 대통령은 6월 29일 산자부, 과기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 장관을 대동해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우리나라가 세계사의 주역으로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구국의 결단이었다. 특히 서남권에 총 800조 원을 투자해 반도체 팹(4기) 및 협력사·인력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은 지난 600년간 소외되었던 호남의 오랜 숙원을 일거에 해결하는 거대한 구상으로 평가된다.더불어 2030년까지 AI 생태계를 완성하는데 필요한 재생에너지 100GW를 확보할 방침이라 프로젝트의 신뢰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이 대통령은 임기 중에 완성할 수 있도록 계획부터 집행, 인허가와 결과까지 직접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단순히 아이디어 차원을 넘어 프로젝트를 실제로 완성해 호남인의 고충을 해소하겠다는 국민주권 정부의 진정성을 확인시켜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도 호남인은 일자리를 찾아, 교육 기회를 찾아 고향을 떠나 전국에 흩어져 살아야만 했다. 고난의 세월을 겪으며 고향 발전을 위해 지혜를 결집하던 1300만 명의 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정부의 발표로 지금까지 가졌던 답답함과 안타까움이 일거에 해소되는 기쁨을 만끽했다.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약무호남, 시무국가”의 정신을 앞세워 왜군이 호남으로 진출하는 것을 저지해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결정적인 계기를 만들었다.우리 호남인은 장군의 정신을 이어받아 국난을 당할 때마다 스스로 앞장서 조국을 지켰고 불의에 항거해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데 주저함이 없었다. 이번 ‘3대 메가 프로젝트’의 발표는 호남인이 보여줬던 역사적 노력이 인정받고 온몸이 부서져 내리는 듯한 고통에도 감내해왔던 희생이 보상되는 듯해 고마움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싶어질 정도로 감격스럽다. 경부선을 축으로 하는 박정희 정부의 성장 전략이 근대화와 산업화를 이끌었다면 호남선·전라선을 중심으로 삼은 이재명 정부의 AI 중심 국가 건설은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시키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힘 있는 사람은 힘으로, 재주 있는 사람은 재주로, 그리고 재산이 있는 사람은 재산으로”라는 표현으로 각자의 역할을 강조했다.1300만 호남향우회원 모두는 정부의 노력이 구체적인 성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한다. 호남향우회는 우리가 가진 모든 인적 네트워크와 자산을 총동원해 고향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보장한다는 신념으로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맹세한다. 이제 전국의 시·군·구마다 결성된 호남향우회 회원들은 정부의 호남발전 정책에 부응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소명을 잊지 않고 역량을 총동원하겠다는 의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한다. 2026년 7월 1일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장 최순모 ▲ 전국호남향우회총연합회 최순모 회장 [출처=상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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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2026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일경험 참여자 모집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4월8일(목)부터 4월24일(금)까지 인천지역 청년들에게 공공·항만 분야 직무경험 제공을 위해 ‘2026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위탁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와 참여기업인 인천항만공사가 함께 운영하는 청년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이다.인천항만공사의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청년이 수행하는 공공·항만물류 분야 일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현직자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 인천항만공사는 총 2회의 프로젝트형 일경험을 운영할 예정이다. 인천지역 소재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거나 인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이 대상이다.1차로 12개팀(48명)을 모집하며 2차로 3개팀(12명)을 모집해 2026년 총 15개팀(60명)을 대상으로 일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모집과 선발은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가 맡고 프로젝트 일경험 기간 학생 지도와 상담은 인천항만공사가 담당한다.2026년 인천항만공사는 전년도와 완전히 차별화된 신규 과제들로 항만·물류를 비롯해 △인천 섬 관광 콘텐츠 개발 △AI 활용 업무 자동화 △AI 활용 해양 오염방지 홍보물 제작 △공공기관 교육 게임화(Gamification)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들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참여 청년들은 보다 폭 넓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1차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들은 4명 단위로 팀을 결성해 인천항만공사가 준비한 과제에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내달 5월1일부터 2일까지 제공하는 사전직무교육을 수료하고 5월4일부터 6월26일까지 총 8주에 걸쳐 일경험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한편 또 다른 운영기관은 ‘미래서비스’와 함께하는 2차 모집은 추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으로 총 3개팀(12명)을 모집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인천지역 청년들의 인천항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항만물류산업 분야 진로설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며 “본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는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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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제21대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 개혁안을 제출하라며 전면 개편 지시를 했다.또한 경호처 수뇌부를 군과 경찰 출신의 외부 인사롤 임명하고 '국민을 위한 경호, 낮은 경호를 통한 경호 변화'를 주문했다.동년 6월9일 대통령실은 대통령경호처 본부장급 고위간부 5명 전원에 대해 대기 발령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법원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내란에 가담한 의혹 때문이다.2025년 대통령경호처 신임 경호원 공채 중단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전면 개편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에는 이 대통령의 '열린 경호, 낮은 경호'에 걸맞는 인재들로 채용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환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환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로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경호의 역사와 정의, 2장은 경호의 실패 사례, 3장은 프로 경호원의 육성 등을 각각 포함한다.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내부통제시스템', 'ESG 경영;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6종 △경찰공무원 합격가이드북 22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총 35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학자·기업·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경호가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따라서 위 4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면 프로 경호원의 인생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고 청년들의 암울한 현실을 극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서문초판을 내면서...교육은 왕조시대부터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국가과제임에도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사교육에 휘둘리며 황폐해졌다. 공교육은 소명 의식을 잊은 교육자와 패배주의에 빠진 학교가 융복합되며 수렁의 늪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역대 정부는 사교육을 통제하며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지만 어느 것 하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 사이에 사교육은 일반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정도로 과도한 이익을 추구한다며 비판받고 있다.2000년대 이후 경호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되며 대학에 관련 학과가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많이 생겼고 청년의 관심도 증폭됐다. 하지만 사반세기가 흐른 현재 경호업계는 빈사 상태에 빠져 있다.저자는 2000년대 중반부터 경호 관련 직업을 선택하는 수험생과 경호업체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자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작금의 현실을 접하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경호업의 미래를 고민해보면 크게 개선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 학자, 기업, 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살펴보자.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세상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청년에게 암울한 현실을 넘겨준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모두가 망연자실하고 있는 상황에서 넋을 놓고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작은 고민부터 담아낼 책을 출간하기로 결심했다.이제 경호업이 거칠고 험한 망망대해를 건너 피안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은 방침이다. 모두가 손을 잡고 건너 더 넓고 활기찬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합심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2026.2.20◇ 목차 안내PART 1|경호의 역사와 정의Chapter 1 경호의 역사 8Chapter 2 경호의 정의 16Chapter 3 경호의 종류 21Chapter 4 경호의 특성 28Chapter 5 글로벌 국가의 경호조직 32Chapter 6 세계 최고의 경호조직 39PART 2|경호의 실패 사례Chapter 7 한국에서 실패 사례 49Chapter 8 미국에서 실패 사례 58Chapter 9 일본에서 실패 사례 71Chapter 10 라틴아메리카에서 실패 사례 78Chapter 11 유럽·중동에서 실패 사례 86Chapter 12 동남·서남아에서 실패 사례 93PART 3|프로 경호원의 육성Chapter 13 첩보의 수집 방법 102Chapter 14 현장에서 미행·추적 113Chapter 15 경호원의 자격과 근무 자세 121Chapter 16 경호전문가의 소양과 지식 129Chapter 17 21세기 경호전문가의 인생 140Chapter 18 프로 경호원으로서 인생 설계 151참고문헌 17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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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 목차 안내PART 1|경호의 역사와 정의Chapter 1 경호의 역사 8Chapter 2 경호의 정의 16Chapter 3 경호의 종류 21Chapter 4 경호의 특성 28Chapter 5 글로벌 국가의 경호조직 32Chapter 6 세계 최고의 경호조직 39PART 2|경호의 실패 사례Chapter 7 한국에서 실패 사례 49Chapter 8 미국에서 실패 사례 58Chapter 9 일본에서 실패 사례 71Chapter 10 라틴아메리카에서 실패 사례 78Chapter 11 유럽·중동에서 실패 사례 86Chapter 12 동남·서남아에서 실패 사례 93PART 3|프로 경호원의 육성Chapter 13 첩보의 수집 방법 102Chapter 14 현장에서 미행·추적 113Chapter 15 경호원의 자격과 근무 자세 121Chapter 16 경호전문가의 소양과 지식 129Chapter 17 21세기 경호전문가의 인생 140Chapter 18 프로 경호원으로서 인생 설계 151참고문헌 17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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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교육은 왕조시대부터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국가과제임에도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사교육에 휘둘리며 황폐해졌다. 공교육은 소명 의식을 잊은 교육자와 패배주의에 빠진 학교가 융복합되며 수렁의 늪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역대 정부는 사교육을 통제하며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지만 어느 것 하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 사이에 사교육은 일반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정도로 과도한 이익을 추구한다며 비판받고 있다.2000년대 이후 경호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되며 대학에 관련 학과가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많이 생겼고 청년의 관심도 증폭됐다. 하지만 사반세기가 흐른 현재 경호업계는 빈사 상태에 빠져 있다.저자는 2000년대 중반부터 경호 관련 직업을 선택하는 수험생과 경호업체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자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작금의 현실을 접하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경호업의 미래를 고민해보면 크게 개선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 학자, 기업, 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살펴보자.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세상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청년에게 암울한 현실을 넘겨준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모두가 망연자실하고 있는 상황에서 넋을 놓고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작은 고민부터 담아낼 책을 출간하기로 결심했다.이제 경호업이 거칠고 험한 망망대해를 건너 피안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은 방침이다. 모두가 손을 잡고 건너 더 넓고 활기찬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합심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2026.2.2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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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교보문고에서 보기▶YES24에서 보기▶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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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삼성중공업 공동연구팀 ‘2025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산업통상부 장관상 수상(왼쪽부터 박주신 삼성중공업 구조연구그룹장, 양희영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박사과정생, 김이은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박사과정생, 김도균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학교(총장 유홍림)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에 따르면 조선해양공학과 연구팀(팀명: 곡판다, 팀원: 양희영·김이은 박사과정생, 지도교수: 김도균)이 삼성중공업의 공동연구팀과 ‘2025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에서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행사를 주관했다.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통상부 주관 인력양성과제를 수행하는 대학원생 및 지도교수 그리고 산업체 연구원이 협력해 산업 현장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한 성과를 발표하는 대회로 2025년 530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의 양희영, 김이은 박사과정생은 삼성중공업(과제 주관: 박주신 그룹장, 총괄: 최성안 부회장)이 참여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최고상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공동연구팀은 조선·해양 구조물의 용접잔류응력(Welding Residual Stress) 및 곡판(Curved Plate) 형상이 압축최종강도(Ultimate Compressive Strength)와 좌굴거동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하게 규명했다.서울대 연구팀(Ocean and Shore Technology, OST) 그리고 삼성중공업 구조연구그룹은 이를 토대로 최종한계상태기반(ULS-based) 구조건전성평가(Structural Integrity Assessment) 기법을 고도화하고 기존 실험 결과와 유한요소해석 데이터를 통합한 곡판 구조물 설계검증 지침 체계를 제시했다.특히 곡률, 판 두께, 경계 조건 등 주요 설계 변수의 영향을 정량화함으로써 실제 조선소 구조설계 및 안전성 평가의 신뢰도를 높이는 근거를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사용자편의형 구조평가 GUI(Graphic User Interface)를 개발해 설계자가 곡판 구조의 좌굴강도와 잔류응력 분포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이 기술은 삼성중공업의 설계 자동화·검증 프로세스와 연계가 가능해 조선 산업의 디지털 설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부의 ‘친환경스마트조선인력양성사업’(주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KOSHIPA)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연구를 지도한 김도균 교수는 “이번 연구는 곡판 구조물의 복잡한 비선형 거동과 잔류응력의 영향을 실험적으로 검증하고 이를 산업 설계에 직접 반영할 수 있도록 체계화한 결과다”며 “한미 조선 협력이 강화되고 선박 구조기술 혁신의 새로운 사이클이 도래하는 시점에 성공적인 산학협력으로 산업 현장과 학문이 더욱 밀접히 연계되고 우수 인력을 양성할 수 있게 된 점에 감사드린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이하는 삼성중공업-서울대학교 산학협력 연구 등을 통해 뜻깊은 성과가 지속적으로 창출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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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9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인천지역 돌봄센터 어린이 약 650명을 대상으로 '인천항 맞춤 해양쓰레기 및 자원순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인천항만공사가 HMM, 인천광역시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해 기획했다. 인천항에서 발생하는 해양쓰레기 문제를 지역 어린이들에게 알리고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본 행사는 2021년부터 이어진 협력을 바탕으로 각 기관은 전문성을 살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항만공사는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교육 교구 '업사이클 젠가'를 기획·제작했다.▲ 인천항만공사, 환경교육 교구(업사이클 젠가) [출처=인천항만공사]HMM은 인천항 입항 선박에서 배출된 폐플라스틱(PET병)을 수거해 제공한다. 인천광역시환경교육센터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강사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한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HMM 선박에서 회수한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 젠가'를 교구로 사용한다. 이 젠가는 해양쓰레기의 종류와 인천항만공사 및 HMM의 친환경 사업을 소개하는 문구를 블록에 새겨 어린이들이 놀이를 통해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학습하도록 설계됐다.예를 들어 젠가 블록에는 '선박배출 폐플라스틱 회수 및 재활용', '자원순환 활성화', '선박저속운항프로그램 운영 및 참여', '친환경 선박 전환'과와 같은 메시지가 포함된다.▲ 인천항만공사, 환경교육 교구(업사이클 젠가)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2021년부터 HMM,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선박에서 배출된 폐플라스틱을 수거해 업사이클 제품으로 재탄생시켜 행사물품과 기념품 등으로 활용해왔다. 이번에는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환경교육용 교구를 제작해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환경교육용 교구을 제공한다.인천항만공사와 HMM은 자원순환 외에도 친환경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선박 저속운항 프로그램(Vessel Speed Reduction, VSR)을 통한 연료 절감 및 탄소 배출 저감, 친환경 연료 사용 선박으로의 전환 등이 있다. 이러한 노력은 인천항을 지속가능한 친환경 항만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해양쓰레기 문제를 이해하고 자원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인천항을 친환경 항만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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