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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4일(토) 독일 뮌헨공과대학교(TU Munchen)에서 열린 ‘2026 GFGS 비전포럼-뮌헨(Munich Vision Forum)’ 참가자 단체사진(독일한인차세대협회(FLCG) 출범식과 함께 진행된 행사에 유럽 각국에서 활동하는 차세대 한인 리더 80여 명이 참석) [출처=Global Future Generation Summit]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에 따르면 ‘GFGS(Global Future Generation Summit, 의장 전알렉스)’가 2026냔 7월4일(토) 독일 뮌헨공과대(TU München)에서 ‘2026 GFGS 비전포럼 — 뮌헨(Munich Vision Forum)’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독일 현지 신설 조직인 ‘독일한인차세대협회(FLCG, Future Leaders Conference Germany)’(대표 정창훈)의 공식 출범식과 함께 진행돼 뜻을 더했다.이번 포럼은 2025년 10월 서울에서 출범해 뉴욕, 런던을 거친 GFGS 글로벌 비전포럼 시리즈의 4번째 도시 행사다. 사전 등록에는 100여 명이 신청했으며 약 80명이 현장을 찾아 유럽 현지 차세대 한인사회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독일 현지에서 신설된 FLCG는 정창훈 대표를 중심으로 결성된 조직으로 이번 뮌헨 포럼의 준비와 현지 운영을 GFGS와 함께 주도하며 독일 차세대 한인사회와의 접점을 넓혔다.이번 포럼에는 유럽 각국에서 활약 중인 차세대 전문가 4인이 키노트 스피커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서민지 교수(영국 런던예술대), 이소라 파티시에(프랑스 데세르몽드), 김민호 국장(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신해섭 영화감독(스위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각자의 경험과 비전을 나눴다.학계, 과학기술, 문화예술, 외식산업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쌓아온 이들의 여정은 글로벌 무대에서 마주한 도전과 성장의 기록이자, 차세대 한인에게 필요한 리더십과 비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로 이어졌다.행사에는 다양한 국가와 분야에서 활동하는 참가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GFGS 측은 이번 포럼이 GFGS가 추구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비전 공유의 의미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GFGS 글로벌 비전포럼 시리즈는 도시별 특화 주제와는 별개로 재외국민 참정권 확대와 재외선거제도 개혁을 서울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온 핵심 의제 축으로 삼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6월2일 국무회의에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에게 재외국민의 투표권 문제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보장받아야 할 ‘기본권’이라고 언급하며 투표소 확대와 우편·전자투표 도입 검토를 직접 주문했다.김 청장 또한 올해 신년사에서 재외선거제도 개혁과 재외국민 참정권의 실질적 보장을 핵심 정책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GFGS는 서울·뉴욕·런던을 거치며 이 의제에 대한 차세대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왔으며, 뮌헨 포럼 역시 이러한 시리즈 전체의 문제의식 위에서 진행됐다. 이 논의는 오는 12월 파리 포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GFGS 글로벌 비전포럼 시리즈는 서울(2025.10.31.)을 시작으로 뉴욕(2026.3.27.), 런던(2026.6.27.), 뮌헨(2026.7.4.)까지 4개 도시를 순회했으며 12월18일 파리 포럼을 끝으로 5개 도시 대장정을 마무리한다.GFGS는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차세대 리더들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비전 포럼과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GFGS 전알렉스(Alex Jeon) 의장은 “서울에서 시작된 비전포럼이 뉴욕의 AI, 런던의 참정권에 이어 뮌헨에서는 ‘다양성 속의 리더십’이라는 화두로 확장됐다”며 “학계, 과학, 예술, 미식이라는 서로 다른 무대에서 활약하는 우리 차세대들이 결국 같은 질문, 어떻게 각자의 자리에서 세상에 기여할 것인가를 마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뮌헨에서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 행사 개요· 행사명: 2026 GFGS 비전포럼 — 뮌헨(Munich Vision Forum)/독일한인차세대협회(FLCG) 출범식· 일시: 2026년 7월 4일(토)· 장소: 뮌헨공과대학교(TU München), 독일 뮌헨· 주최: GFGS(Global Future Generation Summit)· 공동주최: 독일한인차세대협회(FLCG, Future Leaders Conference Germany)· FLCG 대표: 정창훈· 참석 규모: 사전 등록 100여 명 중 현장 참석 약 80명· 문의: alex@gfgs.kr◇ Global Future Generation Summit 소개GFGS(Global Future Generation Summit)는 대한민국 정부(재외동포청)에서 출범한 글로벌 차세대 대표자 협의체로,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의 차세대 리더들이 국가와 민간의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글로벌 브릿지 플랫폼’이다.현재 13개국의 청년 대표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뉴욕-런던-뮌헨-파리를 잇는 5개 도시 포럼을 통해 지속가능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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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사 사진 [출처=인천항만공사]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에 따르면 2026년 7월15일(수)부터 16일(목)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이 개최된다.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와 연합뉴스(사장 황대일)가 주관하는 행사다. 인천국제해양포럼은 2020년부터 개최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 포럼이다. 이번에는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총 5개 정규세션과 1개 특별세션, 포럼 연계 세미나, 인공지능(AI) 경진대회,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2026년 포럼의 기조연사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참여한다. 1부 기조연사 최재붕 교수는 인공지능(AI) 문명 전환기에 해양 도시가 마주한 사회적 과제와 미래 변화에 대한 제언, 2부 기조연사 주시현 상무는 인공지능(AI) 기술력을 활용한 항만 물류 혁신과 해양 모빌리티의 새로운 적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인공지능(AI) 기반의 해양도시, △인천의 인공지능(AI) 산업 총 6개 세션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산업 전반의 현안과 미래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 포럼에서는 포럼 연계 세미나와 인천 소재 대학교 주최 인공지능(AI) 경진대회,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시를 통해 인공지능(AI)와 해양산업의 융합을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산업 관계자는 물론 학생과 일반 시민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수도권 최대 해양 포럼으로 자리 잡은 만큼, 산·학업계는 물론이고 일반 시민과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해양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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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개발원, 회정책 협력지원센터 성과 포럼[출처=한국교육개발원]한국교육개발원(KEDI, 원장 고영선)에 따르면 2025년 2월19일(수) 오전 10시부터 ‘사회정책 협력지원센터 성과 포럼: 데이터 연계를 통해 본 사회정책 성과와 미래 방향’을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방식(유튜브 KEDI TV)으로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한국교육개발원 고등·평생교육연구본부 평생학습연구실에서 교육부 위탁 사업으로 수행한 ‘사회정책 협력지원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2024년 수행한 연구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데이터 연계 및 공유 방안을 논의하고 사회 난제에 대응하기 위한 토대를 고민했다. 중·장기 미래사회 이슈를 예측해 정책 수요를 발굴함으로써 사회정책이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는 오전에 임소현 한국교육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영유아·아동·청소년 기본통계 개발’,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부연구위원이 ‘교육 분야 가명정보 결합 실증연구’, 김기태·김태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취약계층 생활 실태조사를 위한 기초설계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토론 세션에서는 장명림 한국교육개발원 석좌연구위원, 이혜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 최영준 연세대학교 교수가 토론을 맡을 예정이다.오후 세션에서는 이광현 부산교육대학교 교수의 ‘교육·사회 분야 데이터 기반 실증연구 의제 도출’, 이정우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청년층 노동시장 이행과 경력형성 궤적 및 유형, 노동이동 연구’, 장효진 한국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사회정책 성과 평가를 위한 기초연구’, 오미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의 ‘사회정책 효과의 사전 예측 모델 개발 기초연구’, 박승재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의 ‘중·장기 미래사회 이슈 예측 및 정책수요 발굴’ 결과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이어서 토론 세션에서는 안선회 중부대학교 교수, 황광훈 한국고용정보원 부연구위원, 유자영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 정용찬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민보경 국회미래연구원 부연구위원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본 포럼은 심층 논의와 풍성한 토론을 통해 다각도의 사회정책 의제가 형성되고 향후 근거 기반 사회정책 입안과 추진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이 활발히 논의되는 의미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온·오프라인 연계 운영, 온라인 참여 주소는 http://www.youtube.com/@KEDI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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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위기관리 포럼 포스터[출처=KPR]종합 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주호)에 따르면 2024년 12월9일(월) 오후 2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AI와 ESG 경영 시대의 위기관리’를 주제로 2024 위기관리 포럼을 개최한다.'2024 위기관리 포럼'은 기업들이 성공적인 2025년 경영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지 위기관리의 관점에서 탐색해 보고자 마련됐다. 2025년 경영전략 구상으로 분주한 연말을 맞아 2024년 화두가 된 기업 위기 사례와 이슈들을 되돌아 본다.특히 2024년에도 중요한 기업 경영 키워드는 ‘AI’와 ‘ESG’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이와 관련된 위기 대응 태세를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KPR이 주최하고 한국PR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유재웅 대표(한국위기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이종혁 교수(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그리고 KPR의 이영훈 ESG 전략실장과 김일유 CAIO가 연사로 나선다.이번 행사는 위기관리의 방법론적인 측면부터 2025년 전망, AI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장으로서 △2024년 위기 리뷰 및 2025년 전망(유재웅 대표) △ESG 경영 시대의 위기와 대응(이영훈 실장) △선제적 위기관리 차원의 창의적 캠페인을 통한 가치화(valuing) 전략(이종혁 교수) △AI를 활용한 위기관리(김일유 CAIO) 등 크게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포럼의 첫 번째 세션인 ‘2024년 위기 리뷰 및 2025년 전망’에서는 유재웅 대표가 2024년 기업들이 경험한 주요 위기 사례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다음 해를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공유한다.두 번째, 이영훈 실장의 ‘ESG 경영 시대의 위기와 대응’ 세션에서는 기업 경영에 있어 위기를 정의하고 그 중요성과 대비책 및 대응 방안에 대해 다룬다.세 번째 세션은 ‘선제적 위기관리 차원의 창의적 캠페인을 통한 가치화(valuing) 전략’으로 이종혁 교수가 각종 위기 상황을 더욱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기회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사회적 가치를 지닌 창의적 캠페인에 대해 조명한다.네 번째 세션인 ‘AI를 활용한 위기관리’에서는 김일유 CAIO가 AI 기술이 위기관리 차원에서 제공해줄 수 있는 이점과 앞으로 확장될 활용 영역에 대한 내용을 선보인다.유재웅 대표는 국내외 공공 PR 분야에 있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대표적인 PR 전문가로 학계와 업계에서 평가받고 있다.제23회 행정고등고시(1979)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유 대표는 공보처 홍보, 기획, 방송, 신문과장을 거쳐 국정홍보처 국정홍보국장, 홍보기획국장, 대통령홍보기획비서관 등을 역임했다.2004년부터 약 4년간 정부의 해외 PR 업무를 총괄하는 해외홍보원장을 지냈으며 을지대 교수로 15년간 PR을 가르치고 연구했다.현재는 정부 및 각종 기관의 PR 관련 자문 및 심사평가위원, 언론의 칼럼니스트 등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위기 사회 대한민국, 생생한 사례연구’(2021), ‘PI, 최고책임자의 이미지관리’(2017), ‘이미지 관리’(2016), ‘한국사회의 위기 사례와 커뮤니케이션 대응 방법’(2016), ‘위기관리의 이해’(2015) 등이 있다.이종혁 교수는 공공소통연구소 소장, 재단법인 해피빈 사외이사로도 활동하면서 기업 및 기관과 연계해 다양한 소통 전략과 캠페인을 기획, 개발하며 PR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 교수는 1994년부터 정책 홍보, 공공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2012년에 공공소통연구소를 설립해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 NGO 등과 함께 수백여 건의 공공캠페인을 전개해 왔다.이영훈 실장은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KPR에서 국내외 기업과 공공기관, 사회단체 등이 각종 위기나 갈등 상황, 이슈에 당면했을 때 대응 전략을 조언하고 있다.또한 위기 상황에 대비한 사전 훈련이나 매뉴얼 개발은 물론 CEO나 고위 공무원, 외교관 등에게 기자회견, 국회 청문회, 경영평가, 주주총회 등에서 곤란한 질문에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해 왔다.KPR 합류 전 한국경제신문 기자로서 기업의 흥망성쇠를 취재하기도 했다. 현재 공인노무사이자 사회조사분석사로서 노사 갈등이나 사내 커뮤니케이션 이슈에 대해서도 자문하고 있다. 2024년 초 위기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다룬 ‘여론 전쟁, 출구는 있다’(2024)를 발간하기도 했다.김일유 CAIO는 KPR의 자회사인 커뮤니케이션 엔지니어링 기업 ‘브라이트벨’의 창업 멤버로서, AI 기반 PR 플랫폼 개발과 마케팅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하고 있으며 현재 AI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한 기업의 위기 상황 감지 솔루션을 구축 중이다.디지털 기술을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도입해 고객의 디지털 경험을 설계하는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대자동차, 기아, 삼성전자, 나이키, 시디즈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기업에 기술 융합형 고객 경험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한편 이번 포럼은 기업·기관 홍보 담당자부터 위기관리와 PR,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있는 학생 및 일반인까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포럼 포스터 내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KPR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 기한은 11월27일 자정까지며 관련 문의는 운영사무국 이메일(forum@kpr.co.kr) 및 전화로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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