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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NH 청년농업인 창업·아이디어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창업농지원센터가 2026년 9월4일 서울특별시 드래곤시티호텔에서 'NH 청년농업인 창업·아이디어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NH투자증권이 후원했다. 청년농업인의 생생한 창업 경험과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2개 부문에서 52점의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다 출품 규모를 기록했으며, 총 14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영예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쇠를 깎던 엔지니어, 분무수경으로 청년농의 내일을 설계하다’의 김선철 농업인과‘월급 100만 원에서 연매출 10억 농부로 한판단감이 뒤집은 인생’의 황성후 농업인이 차지했다.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농협창업농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졸업생 커뮤니티에 게재된다. 예비 청년농업인 교육과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우수 사례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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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27일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개최된 청년농부사관학교 14기 토마토반 졸업식 및 기념 촬영(사진 앞줄 왼쪽에서 여덟 번째 서종경 센터장 및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8월27일 창업농지원센터에서「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4기 토마토반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번 졸업식은 2026년 7월24일 딸기반 졸업식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품목별 전문교육 과정의 결실로 토마토 재배 분야의 실전 역량을 갖춘 청년농업인들이 교육을 마쳤다.이번 토마토반 교육은 환경제어 기술, 양액재배 시스템 운영, 생육 관리, 병해충 대응 등 토마토 재배 전반에 대한 전문교육으로 진행됐다.교육생들은 직접 작물을 재배하고 생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며 생산 전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스마트팜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데이터 기반 농업에 대한 실무 역량도 강화했다.특히 팀별 프로젝트와 현장 실습을 통해 교육생 간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협업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교육생들은 실제 농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함께 해결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한편, 청년농업인으로서 자신감과 영농의지를 다졌다.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는 청년들의 농업 분야 진입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기술과 현장 중심 실습을 결합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실제 재배 환경에서의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이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졸업생 대표 차윤석씨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밀도 높은 교육을 통해 농업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교육을 통해 막연했던 농업이 구체적인 목표로 다가왔으며 앞으로 농업인으로서 우리나라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종경 창업농지원센터장은 “딸기반에 이어 토마토반까지 성공적으로 교육을 마무리하며 품목별 전문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청년이 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바라보고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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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24일 경기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개최된 청년농부사관학교 제14기 딸기반 졸업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7월24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제14기 딸기반 졸업식」을 개최했다.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 30명을 배출했다.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는 청년 창업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현장교육을 결합한 4개월 과정의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2025년부터는 딸기반·토마토반·엽채류반 등 품목별 전문과정을 도입해 청년농업인의 영농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 딸기반은 약 1.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번 졸업생들은 농업기초 이론, 작목별 전문기술, 선도농가 현장실습, 창농 준비과정 등 약 4개월간의 교육을 이수하며 영농 역량을 키웠다. 특히 딸기 재배기술과 스마트농업, 농업경영 실무 등을 현장에서 익히며 창업농의 기반을 다졌다.졸업생 대표 김건우 교육생은 “현재 딸기 선도농가에서 현장 경험을 쌓고 있으며 내년에는 충남 서산에 나만의 농장을 조성해 대한민국 딸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청년농업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졸업식에서는 NH투자증권의 후원으로 마련된 농기계 지원 물품을 졸업생들에게 전달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졸업생들은 청년농업인으로서 지속 가능한 농업과 농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하며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는 딸기반에 이어 토마토반과 엽채류반 졸업식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 교육 및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청년농업인은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이자 혁신의 주역이다.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에서 쌓은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각자의 꿈을 실현하고 우리 농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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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9일 경기 일산농협에서 실시된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7월9일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경기도 일산농협이 일산 관내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협창업농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농업인의 전문 영농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청년농부사관학교 김경희 실습교수(농업마이스터)가‘친환경채소 재배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토양관리, 생육단계별 재배기술,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등 친환경채소 재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농협창업농지원센터 김기홍 팀장이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 과정과 모집 계획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과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청년농부사관학교 운영과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 등 청년농업인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이석일 일산농협 조합장은 “청년농업인은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다. 올해 관내 청년농업인의 청년농부사관학교 입교를 계기로 앞으로도 전문교육과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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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1월22일(목) 경기 안성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 기념촬영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청년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경기도 안성시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월23까지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농협(조합장 이명섭) 소속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미래 조합원 육성과 농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고 청년농업인이 지역농협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교육내용은 △2026년 후계농 육성을 위한 정책 및 주요 사업 방향 △농업·농촌의 현실 진단과 미래 농업 트렌드 이해 △농업의 AI 활용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견학을 통해 농산물 유통 구조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한편 농협중앙회는 미래 농업의 핵심 성장동력인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월 초부터 「2026년 청년농부사관학교 14기 교육생」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 창업농지원센터 교육지원팀(세부사항 홈페이지 참조)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명섭 조합장은 “이번 교육으로 청년농업인들이 농협과 농업의 역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창업농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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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농협중앙회,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 설명회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12일(수) 농협창업농지원센터가 경기도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의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청년농지원처장이 강사로 참여해 정부의 청년농업인 지원정책과 사업 선정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참석한 졸업생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청년농업인 지원정책을 이해하고 2026년도 지원사업 신청에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받았다.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사업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선정컨설팅이 졸업생들에게 농업창업계획 수립과 실행의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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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0▲ 농협중앙회 창업농지원센터, 스마트농업 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0월30일(목) 창업농지원센터가 전주에 위치한 국립한국농수산대에서 「스마트농업 우수 영농계획·운영사례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국립한국농수산대(이하 한농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분야의 성공전략과 경험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 축제 기간(10월29일~31일)에 맞춰 진행됐다. 이번 수기 공모전 대상은 한농대 졸업생 윤지성 씨가 수상했다.윤지성 씨는 「파릇한 청년농업인이 스마트한 농업경영인이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시행착오를 극복하고 시설채소 전공을 살려 스마트농업을 구축한 과정을 소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자체 지원과 지역농협 로컬푸드 판매장을 활용해 ‘작지만 강한 스마트농업’을 실현한 점이 주목받았다.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등 총 11편이 입상했다. 수상자에게는 한농대 총장상 및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 명의의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됐다.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한농대 축제기간 동안 농업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제비뽑기! 쌀을 가져가세요’ 이벤트를 통해 농협의 새로운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홍보와 함께 쌀 소비 촉진 캠페인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모전 수상작은 책자로 제작돼 한농대 학생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스마트농업을 계획하거나 운영하는 청년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이 많은 만큼 이번 수상작들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 더 많은 청년농이 스마트농업에 도전하길 기대한다”며 “농협이 추진 중인 보급형 스마트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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