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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인천항만공사와 코트라 공동 주관의 중고차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인천 연수구 송도동 6-10)에서 코트라(KOTRA) 인천지원본부와 공동으로 '중고자동차·부품 수출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란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국내 화주들이 어려움을 겪던 2026년 5월 「중고자동차 수출 대체시장 발굴 세미나」를 열어 동유럽, 아프리카 등 대체시장 정보를 제공했다.이번에는 현지 유통 구조와 수출 실무 절차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인천 지역 중고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수출기업 50개사가 참석했다.세미나는 인천항 소개를 시작으로 △자동차부품 시장동향·진출전략 및 관련 지원사업(코트라 조인상 전문위원) △주요국 중고차 수출단지 현황 및 운영 구조(㈜그린자동차평가 신현도 대표이사) △중고차 수출 관련 외환 절차(인천본부세관 정병삼 팀장)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해외 중고차 수출입단지의 운영 구조를 다루는 세션과,국내 수출기업들이 어려움을 겪는 외환 절차를 세관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는 실무 세션이 새롭게 마련되어 참가기업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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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2026년 하계 현장실습생 수료증 전달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8월31일 2026년 하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인턴십에 참여한 대학생 10명의 실습을 마무리 했다.실습은 2026년 6월23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됐다.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0명의 대학생이 주 40시간(월~금 09:00~18:00) 전일제로 참여했다.실습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부서에 배치되어 항만 운영, 물류 기획, 홍보,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직무역량을 체득했다.▲ 커리어스텝업 행상 [출처=인천항만공사]2026년에는 단순한 직무경험에 그치지 않고 진로설계와 항만특화 교육을 대폭 강화해 실습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왔다.먼저 실습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사내 HR 직무전문가의 직업흥미검사 및 진로코칭을 진행했다. 이어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과 「커리어 스텝업(취업·직무 토크)」을 통해 실전 취업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행사 만족도는 5점 만점의 4.81점을 기록했다.항만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에코누리호 승선을 통한 인천 내항 해상견학, 내항 재생사업 현장인 상상플랫폼 견학,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참석 등을 통해 실습생들은 현장에서 항만산업을 직접 체험했다.▲ 코누리호 승선 후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이 밖에도 1:1 멘토링을 운영해 각 부서 멘토의 밀착 지도로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회의 참여 등 공공기관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김재덕 인천항만공사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현장실습은 단순 직무경험을 넘어 진로설계와 항만특화 교육을 강화해 실습생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항만산업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직업흥미검사 및 진로코칭 진행 [출처=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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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성과발표회 참여 청년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8월26일 공사 사옥인 송도IBS타워에서 ‘2026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2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사업’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위탁 운영기관인 ㈜잡모아, ㈜미래서비스와 참여기업인 인천항만공사가 함께 운영하는 청년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이다.인천항만공사의 실제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청년이 수행함으로서 공공·항만물류 분야 일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현직자의 멘토링을 통해 청년의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 3회차를 맞이한 ’2026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은 2026년 1차 프로그램에는 총 12개 팀, 47명의 청년이 참여해 5월4일부터 8주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2차로 운영된 이번 일경험에는 총 3개 팀・12명의 인천지역 청년들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2026년 6월29일부터 8월21일까지 총 8주간 인천항만공사가 제시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이번 프로젝트의 주제는 인천항 벌크부두 운영현황 분석 및 효율화 방안 제안으로 컨테이너와 달리 비정형화된 형태로 하역되는 △중고자동차, △곡물・사료 부원료, △시멘트 원료, △철강, △목재 등의 벌크화물을 취급하는 인천내항과 북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성과 발표회에서 청년들은 그간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도출한 부두 운영현황 분석 결과와 효율화 방안을 발표하고, 팀별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안사항을 공유했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올해 인천항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천항에 특화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관련 분야 진로설계와 취업역량 향상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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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아동들이 인천항 해상견학 프로그램에 참여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7월28일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항만 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항 해상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해상견학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가 주관하는 ‘행복얼라이언스 스쿨’과 연계해 추진되었다. ‘행복얼라이언스 스쿨’은 기업의 특성을 반영한 교육 콘텐츠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행복얼라이언스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아이들도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125개 기업, 150개 지방정부, 55만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 만드는 행복안전망이다.인천항만공사는 7월28일 인천 제물포구 소재 구립연안지역아동센터 아동 15명을 초청해 공사 홍보선박인 ‘에코누리호’에 함께 승선했다.참여 아동들은 인천 내항 일대를 둘러보며 항만 시설과 물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8월13일에는 경기도 연천군 드림스타트 소속 아동 13명과 함께 2회차 해상견학을 연이어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활동은 인천항만공사와 행복얼라이언스, 행복한학교재단 등 협업기관이 뜻을 모아 복지사각지대 아동들에게 항만에 대한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정서적 자극을 선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천항만공사는 이에 앞서 이달 옹진군 지역 결식우려아동을 지원하는 ‘행복두끼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등 행복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지역사회 아동의 영양·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오고 있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아이들이 넓은 바다와 항만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에 대한 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미래 인재인 아동들을 위한 지속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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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해양포럼 2일차, AI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주제로 황기연 한국과학기술원 전기전자공학부 초빙교수가 발표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7월16일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개최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이 이틀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막을 내렸다.이번 포럼에는 최재붕 성균관대학교 교수와 주시현 현대차·기아 상무의 기조연설을 비롯해 7개국 11명의 해양 분야 전문가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AI 기술이 이끄는 해양산업의 변화 방향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이번 행사에서도 양방향 질의응답 운영 방식을 통해 참석자와 전문가 간 네트워킹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2일간 진행된 이번 포럼의 온·오프라인 누적 참가자는 약 3,106명으로 집계됐다. (7월16일 기준)특히 오프라인 참가자는 전년 대비 약 1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다 많은 전문가들과 시민, 청년들이 즐기고 참여하는 '해양 분야 다보스 포럼'을 지향하는 행사의 취지에 부합했다는 평가이다.특히 최재붕 교수와 주시현 상무의 기조연설은 청중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으며 "인천국제해양포럼 기조연설에서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는 인천이 AI를 도시 경쟁력의 핵심으로 삼아 '피지컬 AI' 인프라를 구축해야 글로벌 자본과 산업을 이끌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는 로보틱스 기술로 고령화 시대 노동력 부족과 돌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포럼은 총 5개 정규 세션과 1개 특별 세션으로 구성되어, 사전에 선정된 해양 산업 관련 주제에 기반하여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예년에 비해 한층 AI 시대에 적합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져 포럼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포럼 이틀째인 7월 16일은 '인천 특화 데이(Incheon Special Day)'로 운영되었다. '세션5(AI 기반의 해양도시)'에서는 'AI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소주제로 피지컬 AI의 도시공간 적용 방안과 지속가능한 스마트 해양도시 모델 구축 방향이 논의됐다.특별세션 (인천의 AI 산업)에서는 학계·산업계·정책 분야 전문가들이 AI 기반 항만 운영, 스마트 해양 물류 등을 주제로 인천이 미래 글로벌 해양 메가시티로 나아가기 위한 마스터 플랜과 독자적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이와 함께 세션 연계 세미나, AI 경진대회 및 피지컬 AI 전시 등 부대행사가 운영되어, 해양 지식과 체험 콘텐츠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청년층과 시민 모두의 긍정적 호응을 얻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제7회를 맞이한 인천국제해양포럼은 AI 시대 해양산업의 변화상을 조망하며 세계 석학들의 다양한 시각을 공유하고, 일반 시민과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해양의 미래를 논의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며, "인천항이 수도권의 핵심 관문 항만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해양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통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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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황종우 장관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7월15일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이 개막했다.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국내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 포럼인 이번 행사는 '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7월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123)에서 진행된다.이날 열린 개회식은 이인재 포럼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박찬대 인천시장,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의 환영사가 차례로 이어졌다.이어 연합뉴스 김재홍 상무와 정일영 국회의원이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 LED 큐브 세레모니를 통해 AI 기술이 이끄는 해양산업의 새로운 도약에 대한 염원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기조연설 1부에서는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가 '2026 날개를 단 AI 혁명과 문명 대전환 : AI 사피엔스 시대의 미래 생존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2부에서는 주시현 현대차·기아 상무가 '산업 현장과 생활을 위한 로보틱스 기술'을 주제로 각각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포럼 1일차에는 AI와 해양 산업의 융합을 다룬 4개의 정규 세션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션1 '해운·물류'에서는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송상화 원장이 좌장을 맡아 'AI와 글로벌 네트워크'에 대해 AI 기반 해상운송과 물류 네트워크 최적화 방안을 논의했다.세션2 '스마트항만'은 고려대 이철웅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해 '피지컬 AI(Physical AI)와 스마트항만의 미래'를 조명했다. 이 세션에서는 관련 기술혁신 동향과 스마트항만 구현을 위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역할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세션3 '해양관광'의 경우, 아시아 크루즈 리더스 네트워크 임복순 사무총장을 좌장으로 하여 'AI시대의 해양관광'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동북아 홈포트 시장의 성장 모델과 AI 기반 관광 서비스 혁신 전략이 공유됐다.세션4 ‘해양환경과 에너지’는 서울대 임영섭 교수가 좌장을 맡아 '해양 에너지와 AI’를 주제로 다뤘다. 참석자들은 해양 환경 변화로 인한 항로, 에너지, 항만의 미래 변화상을 제시하며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이번 포럼에서는 정규 세션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피지컬 AI(Physical AI) 전시'는 4족·2족 보행 로봇, 팔렛타이징 로봇 등 첨단 산업용 로봇의 기동 시연으로 시작했다.또한 아이스크림 로봇, 바리스타 로봇, 캐리커쳐 드로잉 로봇 등 풍성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했다.포럼 이튿날인 16일(목)은 '인천 특화 데이(Incheon Special Day)'로 운영되며, 지역 맞춤형 AI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세션5 'AI 기반의 해양도시'에서는 성균관대학교 김도년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 ‘AI 시대의 미래 모빌리티와 지능형 해양도시’를 논한다.본 세션에서는 피지컬 AI의 도시공간 적용 및 지속가능한 스마트 해양도시 모델 구축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특별세션인 ‘인천의 AI 산업’은 인하대학교 박인규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끈다. 해당 세션에서는 인천 지역의 AX(인공지능 전환) 활성화와 산업발전을 위해 산·학·관 각 주체가 나아가야 할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와 세션별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iio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포스터 [출처=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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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조연사 사진 [출처=인천항만공사]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에 따르면 2026년 7월15일(수)부터 16일(목)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이 개최된다.해양수산부와 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와 연합뉴스(사장 황대일)가 주관하는 행사다. 인천국제해양포럼은 2020년부터 개최된 수도권 최대 규모의 해양 비즈니스 포럼이다. 이번에는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대주제로 총 5개 정규세션과 1개 특별세션, 포럼 연계 세미나, 인공지능(AI) 경진대회,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2026년 포럼의 기조연사로는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와 현대차·기아 주시현 상무가 참여한다. 1부 기조연사 최재붕 교수는 인공지능(AI) 문명 전환기에 해양 도시가 마주한 사회적 과제와 미래 변화에 대한 제언, 2부 기조연사 주시현 상무는 인공지능(AI) 기술력을 활용한 항만 물류 혁신과 해양 모빌리티의 새로운 적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인공지능(AI) 기반의 해양도시, △인천의 인공지능(AI) 산업 총 6개 세션을 통해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산업 전반의 현안과 미래 전략을 심층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 포럼에서는 포럼 연계 세미나와 인천 소재 대학교 주최 인공지능(AI) 경진대회, 피지컬 인공지능(AI) 전시를 통해 인공지능(AI)와 해양산업의 융합을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논의하는 장을 마련한다. 산업 관계자는 물론 학생과 일반 시민도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인천국제해양포럼이 수도권 최대 해양 포럼으로 자리 잡은 만큼, 산·학업계는 물론이고 일반 시민과 청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해양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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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과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발대식 후 기념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2026년 7월7일 공사 사옥에서 “제5기 인천항만공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인천항의 다양한 가치와 매력을 디지털 콘텐츠로 전달하고 국민과의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공사는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과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국민의 시각에서 인천항의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기 위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5인을 선발했다.2026년 10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인천항과 인천항만공사를 주제로 기획영상 3건과 숏폼 콘텐츠 3건을 제작하며 콘텐츠는 인천항만공사 공식 SNS 채널과 크리에이터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이번 콘텐츠 크리에이터 선발을 통해 공사가 추진해 온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 체계가 완성됐다. 인천항만공사는 내부 직원으로 구성된 ‘소통매니저’ 20인이 활동하고 있다.202년 5월 국민의 시각에서 공사의 소통 활동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장유진 아나운서를 ‘국민소통 엠버서더’로 위촉한 바 있다.여기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인천항만공사 국민소통단은 내부 소통과 대외 소통 그리고 디지털 소통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국민소통 체계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활동 안내, 콘텐츠 제작 방향 공유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인천항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아이디어를 논의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국민소통단 운영을 통해 국민이 직접 발견하고 이야기하는 인천항의 모습을 확산하고 국민의 관심과 의견이 인천항만공사의 정책과 소통으로 이어지는 참여형 소통체계로 나아간다.김순철 인천항만공사 경영부사장은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소통은 공공기관의 중요한 책무다”며 “소통매니저, 국민소통 엠버서더,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구성된 국민소통단이 국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인천항의 가치와 변화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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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일경험 프로젝트 결과발표회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6월24일 공사 사옥 송도IBS타워(인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2026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프로젝트형) 1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2026 인천항만공사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일경험 사업위탁 운영기관 ㈜잡모아와 함께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2027년 3회차를 맞이했다.IPA의 실제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인천지역 청년이 팀 단위로 수행하는 프로젝트형 일경험 프로그램이다. 2026년 1차 프로그램에는 총 12개 팀, 47명의 청년이 참여해 5월 4일부터 8주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참여 청년은 항만·물류 분야를 비롯해 인천 섬 관광 콘텐츠 개발, AI 활용 업무 자동화 제안, AI 활용 해양오염 방지 홍보물 제작, 공공기관 교육 게임화(Gamification) 프로젝트 등 인천항만공사가 제시한 과제를 수행하며 실무 역량을 키웠다.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각 팀이 프로젝트 수행 결과와 성과를 발표하고, 현직자 멘토 및 관계자들과 함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도출한 아이디어와 개선방안, 정책 제언 등을 발표하며 그간의 활동 성과를 소개했다.또한 인천항만공사는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채용설명회를 함께 진행했다. 본 채용설명회를 통해 청년들은 공공기관 채용 절차와 직무 소개, 취업준비 등에 도움을 얻는 기회가 되었다.인천항만공사 관계자는 “청년이 8주간 실제 직무와 연계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공공·항만 분야에 대한 이해와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에게 다양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 양성과 취업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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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모빌리오의 4족보행 로봇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대표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7월15일부터 16일 양일간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6)’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전시」를 대규모로 선보인다.Physical AI란 로봇·모빌리티·산업 자동화 설비 등 물리적 기계와 AI 소프트웨어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을 가리킨다.단순한 데이터 처리·분석을 넘어 AI가 현실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하며 물리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핵심으로 전통 산업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이끌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전시에는 현대 항만·물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첨단 산업용 로봇들이 대거 출격한다. 항만 배후단지 및 물류 창고 등 험지에서도 자유롭게 이동한다.감시·정찰·물품 운송 임무를 수행하는 △4족·2족 보행 로봇과, 물류 자동화의 핵심이자 화물을 스스로 분류하고 쌓는 △팔렛타이징(Palletizing) 로봇 등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장비들이 현장에서 직접 기동 시연을 펼치며 스마트 항만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로보에테크놀로지의 팔렛타이징 로봇 [출처=인천항만공사]산업용 로봇뿐만 아니라 참관객과 대학생 등 일반 대중이 AI 기술을 친밀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정밀한 로봇 팔 제어로 정량의 디저트를 제조하는 아이스크림 로봇과 바리스타 로봇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AI 시각 센서로 관람객의 특징을 포착해 즉석에서 그림을 그려주는 캐리커쳐 드로잉 로봇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피지컬 AI’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이번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은 단순한 지식 공유의 장을 넘어, 첨단 AI 기술이 우리 삶과 산업 현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경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미래 해양산업을 선도할 피지컬 AI 전시와 다채로운 로봇 체험 공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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