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8
" 엠아이앤뉴스"으로 검색하여,
7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신간 소개]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 책 이미지 [출처=iNIS]최근 취업 시장은 구조적으로 침체기를 맞고 있다. 대졸 신입 채용이 감소하고 경력직을 선호 하면서 청년층 취업시장에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이러한 고용한파 속에 취업문을 뚫고 들어 간 이후 1년내 퇴사할 확률이 약 30%에 이르고 청년층의 약 60% 이상이 첫 직장에서 퇴직하고 있다.정부의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 및 지역 중심 일자리 창출, 신산업·신기술 인력 양성, 대상별(청년·여성·중장년·장애인 등) 일자리 정책 강화, 국민고용안전망 완성, 스마트·안전한 일터 조성, 워라밸 지원 등 고용노동부의 7대 정책 목표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따라서 취업 전 어떤 직장이 자신에게 맞는 직장인지, 양질의 일자리 인지 여부를 분별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시기에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 - 국내 26~50대 대기업 분석'을 출간했다.'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I - 국내 51~75대 대기업 분석',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V - 국내 76~100대 대기업 분석'을 곧 출간할 계획이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12년 공기업의 윤리경영을 평가한 이후 최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등에 관한 책 출간에 이어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왔다.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9급·경력직·임기제·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이번에 출간한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은 3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는 10대 대기업, 2부는 20대 대기업, 3부는 30대 대기업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져민진규 소장은 모든 청년에게 좁은 한국에서만 아웅다웅하지 말고 넓은 글로벌로 나아가라고 조언을 자주하고 있으며 그러한 관점에서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특히 우리 사회에서 선호하는 직업이 사회 분위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1950~60년대 공무원, 1970~80년대 대기업, 1990년대 공무원과 공기업, 2000년대 벤처기업, 2010년대 공기업, 2020년대 공무원과 대기업 등이 선망의 대상이었다.전문직업은 사회적 명성이나 존중보다는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졌다. 변호사와 의사는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직업이다. 특히 변호사는 돈과 권력을 쥘 수 있다.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졌다.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을 창업하거나 특허만으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더욱 커졌다.따라서 저자는 우리나라 대기업이 100년 기업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급여간 높고 복지가 좋아 먹고살기는 편하지만 성장 잠재력이나 자기 계발 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이다.저자는 100세 시대에는 최소한 3회 이상 직업을 바꾸고 10회 이상 직장을 옮겨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고려해 이 책을 읽으면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다음은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서문초판을 내면서다양한 직업과 직장을 경험한 후 2006년부터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업과 직장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며 사회적 충격이 커지며 직업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2011년 ‘직업이 인생을 결정한다’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던 이유다. 직업보다 직장을 중시하는 분위기에 경종을 울렸다고 본다. 업무 강도가 낮은 공무원이나 공기업의 선호도가 높아지던 시기였다.2012년 여름부터 위대한 직장을 지칭하는 개념인 GWP(Great Work Place)에 대한 원고를 기고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누구도 도전하지 않은 주제로 국내 100대 그룹을 평가하는 긴 여정에 돌입했다.2008년부터 이른바 ‘취업 빙하기’라는 말이 유행했을 정도로 취업시장은 냉각됐다. 하지만 전문가 중 누군가 장기적 관점에서 직업과 직장의 미래를 평가할 필요성이 높았기 때문이다.이른바 MZ 세대로 불리는 신세대는 기성세대와 달리 먹고살기 위해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자신의 이상을 실천할 ‘꿈의 직장’을 쉽게 찾기 어렵다.청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임에도 ‘젊어서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인식이 퍼져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부인하지 않지만 작은 교훈조차 주지 못하는 경험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어른이 청년의 모범이 되지 못하고 비난의 대상이 되는 사회의 미래는 어둡다. 온갖 편법과 불공정이 판을 치는 사회에 분노한 청년이 공공선을 거부하고 편협한 이기주의자로 전락하고 있어 안타깝다.1945년 일제 식민자에서 해방된 이후 서구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성숙하지 못한 자본주의는 황금만능주의와 양극화,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켰다. 문민정부가 산업화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실패했다.1997년 터진 IMF 외환위기는 우리 사회의 반칙과 부정부패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도록 만들었다. 전 국민이 금 모으기 등으로 합심해 외환위기는 단기간에 극복했지만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구조적 모순은 해결하지 못했다.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는 탐욕스러운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에 대한 불신을 심화시켰다. 팽배해진 자본주의에 대한 불신이 2011년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라는 사회운동을 촉발시켰다.2009년 미국 하버드대 마이크 샌델 교수는 ‘정의란 무엇인가(Justice : What’s the Right Thing to do)라는 책을 출간했다. 사회적 가치와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논쟁이 가속화되는 계기를 제공했다.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 자체가 공정하거나 정의롭지 못했다는 반성에서 출발했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사회 공동선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기업과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 증폭됐다.201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사회에서도 정의와 공정이라는 용어가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기성세대의 불공정과 과도한 지대추구(rent seeking)가 쟁점으로 떠올랐다.경제뿐만이 아니라 정치, 문화, 사회 전 영역에서 세대 갈등이 고조됐다. 지역과 성별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히며 한국 사회는 치유 불가능한 수준의 불신이 팽배해졌다.작금의 상황이 청년이나 기성세대 모두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청년은 미래가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반면에 중장년은 현실이 고통스럽다고 외친다. 정부나 정치인 누구도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국민은 너나 할 것 없이 정부나 사회 지도자를 불신하고 있다. 모두 각자도생(各自圖生)의 방책을 찾아야 하지만 쉽지 않아 고심이 깊어졌다.저자가 2012년부터 2년 동안 언론에 연재한 ‘위대한 직장 찾기’라는 주제를 다시 꺼낸 이유다. 이른바 ‘먹고 살기 편한 직장’과 ‘인생을 좀 먹는 직장’이라는 도발적인 용어를 책 제목으로 선택한 것도 용감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20년 이상 취업 전선에서 청년과 중장년의 직업과 직장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줬다. 직업은 한번 선택하면 평생 바꾸기 어렵다. 직장은 직업보다 바꾸기 쉽지만 적잖은 시간과 비용이 요구된다.100세 시대라 인생이 생각보다 짧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좌충우돌하며 낭비할 시간적 여유는 부족하다. 저자는 만나는 모든 청년에게 좁은 한국에서만 아웅다웅하지 말고 넓은 글로벌로 나아가라고 조언하는 편이다.우리 사회에서 선호하는 직업은 사회 분위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해왔다. 1950~60년대 공무원, 1970~80년대 대기업, 1990년대 공무원과 공기업, 2000년대 벤처기업, 2010년대 공기업, 2020년대 공무원과 대기업 등이 선망의 대상이었다.전문직업은 사회적 명성이나 존중보다는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졌다. 변호사와 의사는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직업이다. 특히 변호사는 돈과 권력을 쥘 수 있다.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졌다.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을 창업하거나 특허만으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더욱 커졌다.저자는 우리나라 대기업이 100년 기업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 단기적으로 급여간 높고 복지가 좋아 먹고살기는 편하지만 성장 잠재력이나 자기 계발 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이다.100세 시대에는 최소한 3회 이상 직업을 바꾸고 10회 이상 직장을 옮겨야 할 가능성이 높다. 저자도 직업을 몇 번이나 변경했을 뿐 아니라 직장도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옮겼다.도발적인 주제에 관심을 갖고 책을 선택해준 독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서로 합심하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2026.10.20.◇ 목 차PART 1 10대 대기업0. 프롤로그 …091. 삼성그룹 …152. LG그룹…203. SK그룹…264. 범현대가그룹…325. 롯데그룹…386. CJ그룹…447. 두산그룹…508. 한화그룹…569. 한진그룹…6210. STX그룹…68PART 2|20대 대기업11. GS그룹 …7612 금호아시아나그룹 …8213. 효성그룹 …8814. 웅진그룹 …9415. 동부그룹 …10016. 대림그룹 …10617. 코오롱그룹 …11218. 신세계그룹 …11819. 대성그룹 …12420. 한라그룹 …130PART 3|30대 대기업21. KCC그룹 …13822. 농심그룹 …14423. LS그룹 …15024. 삼양그룹 …15625. 한솔그룹 …162참고문헌 …169◇ 출판사 별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
▲ [신간 소개]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 - 국내 26~50대 대기업 분석' 책 이미지 소개 [출처=iNIS]최근 취업 시장은 구조적으로 침체기를 맞고 있다. 대졸 신입 채용이 감소하고 경력직을 선호 하면서 청년층 취업시장에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이러한 고용한파 속에 취업문을 뚫고 들어 간 이후 1년내 퇴사할 확률이 약 30%에 이르고 청년층의 약 60% 이상이 첫 직장에서 퇴직하고 있다.정부의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 및 지역 중심 일자리 창출, 신산업·신기술 인력 양성, 대상별(청년·여성·중장년·장애인 등) 일자리 정책 강화, 국민고용안전망 완성, 스마트·안전한 일터 조성, 워라밸 지원 등 고용노동부의 7대 정책 목표에도 불구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다.따라서 취업 전 어떤 직장이 자신에게 맞는 직장인지, 양질의 일자리 인지 여부를 분별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시기에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 - 국내 1~25대 대기업 분석',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 - 국내 26~50대 대기업 분석'을 출간했다.'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I - 국내 51~75대 대기업 분석',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V - 국내 76~100대 대기업 분석'을 곧 출간할 계획이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12년 공기업의 윤리경영을 평가한 이후 최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등에 관한 책 출간에 이어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왔다.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9급·경력직·임기제·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이번에 출간한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 - 국내 26~50대 대기업 분석'은 3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는 30대 대기업, 2부는 40대 대기업, 3부는 50대 대기업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민진규 소장은 모든 청년에게 좁은 한국에서만 아웅다웅하지 말고 넓은 글로벌로 나아가라고 조언을 자주하고 있으며 그러한 관점에서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특히 우리 사회에서 선호하는 직업이 사회 분위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해왔다는 점을 강조했다. 1950~60년대 공무원, 1970~80년대 대기업, 1990년대 공무원과 공기업, 2000년대 벤처기업, 2010년대 공기업, 2020년대 공무원과 대기업 등이 선망의 대상이었다.전문직업은 사회적 명성이나 존중보다는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졌다. 변호사와 의사는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직업이다. 특히 변호사는 돈과 권력을 쥘 수 있다.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졌다.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을 창업하거나 특허만으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더욱 커졌다.따라서 저자는 우리나라 대기업이 100년 기업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급여간 높고 복지가 좋아 먹고살기는 편하지만 성장 잠재력이나 자기 계발 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이다.저자는 100세 시대에는 최소한 3회 이상 직업을 바꾸고 10회 이상 직장을 옮겨야 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고려해 이 책을 읽으면 인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다음은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서문초판을 내면서다양한 직업과 직장을 경험한 후 2006년부터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업과 직장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며 사회적 충격이 커지며 직업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2011년 ‘직업이 인생을 결정한다’는 책을 세상에 내놓았던 이유다. 직업보다 직장을 중시하는 분위기에 경종을 울렸다고 본다. 업무 강도가 낮은 공무원이나 공기업의 선호도가 높아지던 시기였다.2012년 여름부터 위대한 직장을 지칭하는 개념인 GWP(Great Work Place)에 대한 원고를 기고하기 시작했다. 국내에서 누구도 도전하지 않은 주제로 국내 100대 그룹을 평가하는 긴 여정에 돌입했다.2008년부터 이른바 ‘취업 빙하기’라는 말이 유행했을 정도로 취업시장은 냉각됐다. 하지만 전문가 중 누군가 장기적 관점에서 직업과 직장의 미래를 평가할 필요성이 높았기 때문이다.이른바 MZ 세대로 불리는 신세대는 기성세대와 달리 먹고살기 위해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하고자 노력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자신의 이상을 실천할 ‘꿈의 직장’을 쉽게 찾기 어렵다.청년은 우리 사회의 미래임에도 ‘젊어서의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인식이 퍼져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을 부인하지 않지만 작은 교훈조차 주지 못하는 경험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한다.어른이 청년의 모범이 되지 못하고 비난의 대상이 되는 사회의 미래는 어둡다. 온갖 편법과 불공정이 판을 치는 사회에 분노한 청년이 공공선을 거부하고 편협한 이기주의자로 전락하고 있어 안타깝다.1945년 일제 식민자에서 해방된 이후 서구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성숙하지 못한 자본주의는 황금만능주의와 양극화,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켰다. 문민정부가 산업화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쳤지만 실패했다.1997년 터진 IMF 외환위기는 우리 사회의 반칙과 부정부패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도록 만들었다. 전 국민이 금 모으기 등으로 합심해 외환위기는 단기간에 극복했지만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구조적 모순은 해결하지 못했다.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는 탐욕스러운 금융자본과 산업자본에 대한 불신을 심화시켰다. 팽배해진 자본주의에 대한 불신이 2011년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라는 사회운동을 촉발시켰다.2009년 미국 하버드대 마이크 샌델 교수는 ‘정의란 무엇인가(Justice : What’s the Right Thing to do)라는 책을 출간했다. 사회적 가치와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논쟁이 가속화되는 계기를 제공했다.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는 과정 자체가 공정하거나 정의롭지 못했다는 반성에서 출발했다. 자유라는 이름으로 사회 공동선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기업과 정치인에 대한 불신이 증폭됐다.201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사회에서도 정의와 공정이라는 용어가 청년층을 중심으로 확산됐다. 기성세대의 불공정과 과도한 지대추구(rent seeking)가 쟁점으로 떠올랐다.경제뿐만이 아니라 정치, 문화, 사회 전 영역에서 세대 갈등이 고조됐다. 지역과 성별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히며 한국 사회는 치유 불가능한 수준의 불신이 팽배해졌다.작금의 상황이 청년이나 기성세대 모두에게 우호적이지 않다. 청년은 미래가 없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반면에 중장년은 현실이 고통스럽다고 외친다. 정부나 정치인 누구도 명확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국민은 너나 할 것 없이 정부나 사회 지도자를 불신하고 있다. 모두 각자도생(各自圖生)의 방책을 찾아야 하지만 쉽지 않아 고심이 깊어졌다.저자가 2012년부터 2년 동안 언론에 연재한 ‘위대한 직장 찾기’라는 주제를 다시 꺼낸 이유다. 이른바 ‘먹고 살기 편한 직장’과 ‘인생을 좀 먹는 직장’이라는 도발적인 용어를 책 제목으로 선택한 것도 용감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20년 이상 취업 전선에서 청년과 중장년의 직업과 직장에 대한 고민을 상담해줬다. 직업은 한번 선택하면 평생 바꾸기 어렵다. 직장은 직업보다 바꾸기 쉽지만 적잖은 시간과 비용이 요구된다.100세 시대라 인생이 생각보다 짧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좌충우돌하며 낭비할 시간적 여유는 부족하다. 저자는 만나는 모든 청년에게 좁은 한국에서만 아웅다웅하지 말고 넓은 글로벌로 나아가라고 조언하는 편이다.우리 사회에서 선호하는 직업은 사회 분위기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해왔다. 1950~60년대 공무원, 1970~80년대 대기업, 1990년대 공무원과 공기업, 2000년대 벤처기업, 2010년대 공기업, 2020년대 공무원과 대기업 등이 선망의 대상이었다.전문직업은 사회적 명성이나 존중보다는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따라 선호도가 달라졌다. 변호사와 의사는 해방 이후부터 현재까지 부동의 1위를 유지하는 직업이다. 특히 변호사는 돈과 권력을 쥘 수 있다.21세기 정보화시대에는 컴퓨터나 전자공학과 같은 과학자의 수요도 높아졌다.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을 창업하거나 특허만으로도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프로그래머의 역할은 인공지능(AI)의 등장으로 더욱 커졌다.저자는 우리나라 대기업이 100년 기업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한다. 단기적으로 급여간 높고 복지가 좋아 먹고살기는 편하지만 성장 잠재력이나 자기 계발 가능성은 높지 않은 편이다.100세 시대에는 최소한 3회 이상 직업을 바꾸고 10회 이상 직장을 옮겨야 할 가능성이 높다. 저자도 직업을 몇 번이나 변경했을 뿐 아니라 직장도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이 옮겼다.도발적인 주제에 관심을 갖고 책을 선택해준 독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 서로 합심하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2026.10.20.◇ 목 차PART 1|30대 대기업0. 프롤로그 …0926. 유진그룹 …1527. 태영그룹 …2128. SPC그룹 …2729. LIG그룹 …3330. 태광그룹 …39PART 2|40대 대기업31. 대한전선그룹…4732. 대상그룹…5333. 대한제당그룹…5934. 이랜드그룹…6435. 통일그룹 …7036. 빙그레그룹…7637. 동양그룹…8238. 세아그룹…8839. 영풍그룹…9440. 현대백화점그룹 …100PART 3|50대 대기업41. 오리온그룹…10642. 프라임그룹…11443. OCI그룹…12044. 동국제강그룹…12645. 아주그룹 …13246. 동원그룹…13847. 보광그룹…14448. 보령제약그룹…15049. 사조그룹…15650. 파라다이스그룹 …162참고문헌 …169◇ 출판사 별 'GWP 먹고 살기 편한 직장 II - 국내 26~50대 대기업 분석'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
2026-10-20▲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경력직 채용공고] 사이버 분야 경력직 6·7급 채용공고● 채용분야 : 사이버 침해사고 조사, 사이버 모의해킹, 네트워크 구축·운영, 사이버 위협 추적·검증, 사이버 보안기술정책● 원서접수 : 26. 10. 19~26. 11. 9 12PM● 필수요건- 지원연령 및 학·경력 제한 공고별 상이-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2항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면접 최종예정일 기준)- 관계법령에 의해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상세 요건은 국정원 채용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경력직 특정 6급] 사이버 침해사고 조사□ 필수 요건o 학사 이상 학위(전공무관) 소지자로o 정보보호 관련 연구ㆍ실무 경력 6년 이상인 자(컴퓨터ㆍSWㆍ정보보호 관련 IT 전공 석사 학위 소지자는 4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 직무 개요 >>* 사이버 침해사고 발생시 위협정보 분석 등 사이버 침해사고 조사 및 원인 규명<< 경력 가이드라인 >>* 사이버 침해사고 보고서 작성 및 사고조사 관련 AI 자동화 활용 경력* 디지털 증거 수집ㆍ분석, 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취약점ㆍ악성코드 분석 경력□ 우대 사항o 디지털포렌식 전문가ㆍ정보보안기사ㆍCISSPㆍCISA 자격증 소지자o 정보보호 분야 논문 또는 연구용역보고서 작성자o 정보보호 분야 특허 또는 CVE(정보보안 취약점 표준코드) 등재 이력 보유자o 국내외 사이버공격방어대회 입상자o BoB(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수료자[경력직 특정 6급] 사이버 모의해킹□ 필수 요건o 컴퓨터ㆍ전산ㆍ정보보호 등 IT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o 사이버 모의해킹 관련 실무 경력 6년 이상인 자<< 직무 개요 >>* 사이버공격 및 위협에 대한 예방ㆍ대응을 위한 사이버 취약요소 발굴ㆍ개선<< 경력 가이드라인 >>* 정보시스템 대상 모의해킹ㆍ침투테스트 및 공격기법 검증 경력* 모의해킹을 통한 보안취약점 원인 분석 및 악용 가능성 검증 경력□ 우대 사항o ISMS-P 인증심사원ㆍ정보보안기사ㆍCISSPㆍCISAㆍOSCP 자격증 소지자o 국내외 사이버공격방어대회 입상자o 버그바운티 또는 CVE(정보보안 취약점 표준코드) 등재 이력 보유자[경력직 특정 6급] 네트워크 구축ㆍ운영□ 필수 요건o 컴퓨터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o 네트워크 설계 및 구축ㆍ운영 관련 실무 경력 6년 이상인 자<< 직무 개요 >>* 국제 사이버훈련 및 사이버공격방어대회 등을 위한 대규모 네트워크 설계 및 구축ㆍ운영<< 경력 가이드라인 >>* 국가ㆍ공공ㆍ금융ㆍ軍 관련 프로젝트 수행 등 대규모 네트워크 보안 설계 및 구축 경력* 클라우드ㆍ가상화ㆍ5G 인프라 관련 설계 및 구축ㆍ운영 경력□ 우대 사항o CCNAㆍCCNPㆍCCIEㆍ네트워크관리사ㆍCISSPㆍCISAㆍ정보보안기사 자격증 소지자[경력직 특정 7급] 사이버위협 추적ㆍ검증□ 필수 요건o 학사 이상 학위(전공무관) 소지자로o 사이버위협 추적ㆍ검증 관련 연구ㆍ실무 경력 3년 이상인 자(IT 보안 관련 석사 학위 소지자는 1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 직무 개요 >>* 국제 및 국가배후 해킹조직의 사이버위협 활동 확인 및 견제ㆍ차단* 정보통신기기ㆍ소프트웨어 안전성 확인을 위한 기술적 시험ㆍ분석<< 경력 가이드라인 >>* 사이버위협 탐지ㆍ분석ㆍ대응 및 보안취약점 진단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 시스템ㆍ소프트웨어 보안취약점 발굴ㆍ분석 및 검증 경력□ 우대 사항o 사이버 취약점 분석 및 개발 연구용역 수행 경력 보유자o CISSPㆍCISAㆍSW 보안약점진단원ㆍ정보보안기사ㆍ정보처리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o 버그바운티 또는 CVE(정보보안 취약점 표준코드) 등재 이력 보유자o 국내외 사이버공격방어대회 입상자o 사이버보안 전문인재 양성 교육과정(국가정보원 주관, BoB 등) 수료자[경력직 특정 7급] 사이버 보안기술정책□ 필수 요건o 학사 이상 학위(전공무관) 소지자로o 사이버 보안기술정책 관련 실무 경력 3년 이상인 자<< 직무 개요 >>* 국가ㆍ공공기관 정보보안 관련 정책ㆍ지침 수립 및 기술적 보안대책 지원<< 경력 가이드라인 >>* 정보보호 관리체계, IT 보안컨설팅, 정보보호시스템ㆍ클라우드 서비스 운영관리 업무* 국가ㆍ공공기관 정보보안 업무□ 우대 사항o CCNPㆍCCIEㆍISMS-P 인증심사원ㆍ정보보안기사ㆍCISSPㆍCISA 자격증 소지자o AWSㆍ구글ㆍMSㆍ네이버ㆍNHN 클라우드 자격증 소지자o 국가기관 또는 정보보호ㆍ사이버안보학회 주관 정보보호 관련 보안정책ㆍ보안기술 분야 경진대회 입상자□ 공통 사항o 특정직 6급 선발 분야는 1980.1.1~2006.12.31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畢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7.1.31까지 전역이 가능한 자* 軍 복무기간에 따라 응시연령 상한 연장('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령에 의거하여 복무기간 1년 미만은 1세, 1년 이상~2년 미만은 2세, 2년 이상은 3세 연장)o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2항의 결격사유가 없으며,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결격사유는 면접시험 최종예정일을 기준으로 해당하지 않아야 함□ 전형 절차o 원서접수 : 2026. 10. 19(월) 10:00 ~ 11. 9(월) 12:00*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career.nis.go.kr) → 응시원서 작성* 원서접수 마감 임박시 접속자 급증으로 접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제출권고* 응시원서 작성시 등재하는 사진파일은 여권사진규정에 맞게 촬영한 사진(흰색 바탕, 3.5cm×4.5cm)으로 500KB 이내 JPG형태로 저장(용량 초과시 원서접수 불가)* 최종 제출 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니 유의바랍니다.o 서류심사 : 11월중 합격자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o 면접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11월중 실시* 면접시 모집분야에 따라 실기평가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o 신체검사 :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12월중 실시o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 : 합격자 대상 추후 통지* 최종합격자 발표는 선발 분야별로 합격자 발표일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 최종합격자는 합격자 발표시 안내되는 기한 內 ‘임용의사 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합니다. 未제출시 임용포기로 간주하고 불합격 처리됩니다.※. 기타 유의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국정원 채용공고 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국가정보원 2026년 하반기 채용일정 안내 [출처=국가정보원 채용공고]3개 분야 "전문경력관" 채용공고● 모집분야 : 전시관홍보, 사격교관, 상담심리사● 원서접수 : 26. 10. 19~26. 11. 9 12PM● 필수요건- 2006.12.31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 학·경력 제한 공고별 상이-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2항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면접 최종예정일 기준)- 관계법령에 의해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상세 요건은 국가정보원 채용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전문경력관 다군] 전시관홍보□ 필수 요건o 전문 학사 이상 학위(전공무관) 소지자로o 전시관 홍보 업무 담당으로 브리핑(도슨트 등)ㆍ고객 안내 업무 등 관련 경력 2년 이상인 자□ 우대 사항o 컴퓨터활용능력ㆍ워드프로세스ㆍMOSㆍITQ 자격증 소지자o 한국사능력검정시험ㆍ한국어능력시험(KBS한국어능력시험, 국어능력인증시험(ToKL), 한국실용글쓰기검정) 자격증 소지자o 직무교육(CS) 수료자o 공인 영어능력시험 성적 보유자[전문경력관 나군] 사격교관□ 필수 요건o 전문 학사 이상 학위(전공무관) 소지자로o 임용예정 직위와 동일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직위에서 2년 이상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o 또는 관련 직무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우대 요건o 관련분야 전ㆍ현직 국가대표 및 상비군 경력자o 전문스포츠지도사(사격) 자격증 소지자o 국제ㆍ국내 공인 사격대회 입상자o 전투부상자처치(TCCC) 교육 수료자[전문경력관 나군] 상담심리사□ 필수 요건o 심리학 관련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o 심리검사ㆍ상담 및 치료 관련 연구ㆍ실무경력 5년 이상인 자o 다음 중 1개 이상 자격요건을 갖춘 자- 상담심리사 1급(한국상담심리학회)-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보건복지부)- 임상심리전문가(한국임상심리학회)□ 공통 사항o 2006.12.31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畢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7.1.31까지 전역이 가능한 자o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제2항의 결격사유 없는 자로,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결격사유는 면접시험 최종예정일을 기준으로 해당하지 않아야 함□ 전형 절차o 원서접수 : 2026. 10. 19(월) 10:00 ~ 11. 9(월) 12:00*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career.nis.go.kr) → 응시원서 작성* 원서접수 마감 임박시 접속자 급증으로 접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제출권고* 응시원서 작성시 등재하는 사진파일은 여권사진규정에 맞게 촬영한 사진(흰색 바탕, 3.5cm×4.5cm)으로 500KB 이내 JPG형태로 저장(용량 초과시 원서접수 불가)* 최종 제출 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니 유의바랍니다.o 서류심사 : 11월중 합격자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o 면접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11월중 실시* 면접시 모집분야에 따라 실기평가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o 신체검사 :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12월중 실시o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 : 합격자 대상 추후 통지* 최종합격자 발표는 선발 분야별로 합격자 발표일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 최종합격자는 합격자 발표시 안내되는 기한 內 ‘임용의사 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합니다. 未제출시 임용포기로 간주하고 불합격 처리됩니다.※. 기타 유의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국정원 채용 공고 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2026-10-20▲ 국가정보원 2026년 하반기 채용일정 안내 [출처=국가정보원 채용공고]임기제 정형외과 의사 채용공고● 원서접수 : 26. 10. 19~26. 11. 9 12PM● 필수요건-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 취득 후, 해당 분야 의사 경력 3년 이상- 2006.12.31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2항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면접 최종예정일 기준)- 관계법령에 의해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상세 요건은 국정원 채용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임기제 가급] 의사(정형외과)◇ 지원자격□ 필수 요건o 의료법 제77조(전문의)에 의거,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해당 분야 의사 경력 3년 이상인 자□ 근무 지역 : 서울□ 공통 사항o 2006.12.31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畢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6.12.31까지 전역이 가능한 자o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제2항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로,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계 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결격사유는 면접시험 최종예정일을 기준으로 해당하지 않아야 함◇ 전형절차o 원서접수 : 2026. 10. 19(월) 10:00 ~ 11. 9(월) 12:00-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career.nis.go.kr) 접속 → 응시원서 작성* 원서접수 마감 임박시 접속자 급증으로 접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제출권고* 응시원서 작성시 등재하는 사진파일은 여권사진규정에 맞게 촬영한 사진(흰색 바탕, 3.5cm×4.5cm)으로 500KB 이내 JPG형태로 저장(용량 초과시 원서접수 불가)* 최종 제출 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니 유의바랍니다.o 서류심사 : 11월 중 합격자 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o 면접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11월 중 실시o 신체검사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11월~12월중 실시o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 : 합격자 대상 추후 통지* 최종합격자는 합격자 발표시 안내되는 기한 內 ‘임용의사 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합니다. 未제출시 임용포기로 간주하고 불합격 처리됩니다.※. 기타 유의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국정원 채용 공고 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국정원 원훈석 전경 [출처=국가정보원]2026년도 국가정보원 경력경쟁채용 공고1. 선발분야 및 지원자격■ 선발분야○ 경력직 특정 6급- 소방·재난안전, 변호사, 공급망, 홍보기획, 공간정보■ 특정직 6급(경력직)○ 소방·재난안전 ▶ 필수요건 - 소방·방재·재난안전 관련 전공 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 재난 예방·정책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1년 이상) ▶ 직무 개요 - 국가안전보장 관련 재난 예방을 위한 재난징후정보 수집 및 분석 ▶ 경력 가이드라인 >> - 소방·재난안전 관련 관리업무 수행, 정부합동점검 참여 및 재난 예방 계획 수립 경력 ▶ 우대사항 ※.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에서 소방업무 또는 재난안전 연구 경력 보유자 ※. 소방설비(기계분야 또는 전기분야)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 소방·안전 관련 분야 기관장 이상 포상 수상자○ 변호사 ▶ 필수요건 - 변호사법에 따른 대한민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자 ※.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자(변호사법 제4조 제3호)의 경우 같은 법 제21조의2 제1항이 정하는 바에 따라 6개월 이상 법률사무에 종사하거나 연수를 마친 사람 ▶ 우대사항 ※. 변호사 자격 취득 후 송무, 기업법무, 정부·공공기관 근무 경력 보유자○ 공급망 ▶ 필수요건 - 학사 이상 학위(전공 무관) 소지자로 - 석유·가스·광물자원 개발·무역 관련 실무 경력 6년 이상인 자(자원·공급망 관련 전공 석사 학위 소지자는 4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2년 이상) ▶ 직무 개요 - 공급망 안정화 지원을 위한 정보 수집·활동 ▶ 경력 가이드라인 >> - 해외 자원 개발사업 기획·관리, 원자재 구매·무역 업무 경력 ▶ 우대사항 ※. 지질학·자원공학·금속공학·재료공학·화학공학·환경공학·산업공학·경영학·무역학·통상학·경제학 관련 학위 소지자 ※. 자원관리·지질 및 기반·해양 기술사 또는 응용지질기사·해양자원개발기사·물류관리사·ERP 물류정보관리사 또는 물류·무역 관련 민간 자격증 소지자 ※. 자원개발·무역·공급망 관련 분야 논문 작성자○ 홍보기획 ▶ 필수요건 - 학사 이상 학위(전공 무관) 소지자로 - 홍보기획 관련 실무 경력 6년 이상인 자 -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제출방법은 하단 유의사항 아래 제출 안내 확인) ▶ 직무 개요 - △원 홍보전략 수립 △홍보 프로그램 및 콘텐츠 기획·실행 ▶ 우대사항 ※. 미디어·광고·홍보 관련 학위 소지자 ※. 정부·공공기관 근무 경력 보유자 ※. 공인 영어능력시험 성적 보유자○ 공간정보 ▶ 필수요건 - 지리학, 공간정보학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 공간정보 관련 실무 경력 6년 이상인 자(석사 이상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 직무 개요 - 국가공간정보 보안정책 수립·운영, 대외기관 보안업무 지원 ▶ 경력 가이드라인 >> - 공간정보 관련 정책 기획·연구 수행 경력 ▶ 우대사항 ※. 정부·공공기관 근무 경력 보유자 ※.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지적 분야 산업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 공인 영어능력시험 성적 보유자 ※. 관련 분야 논문 작성자 또는 특허 보유자 ※. 관련 분야 중앙행정기관장 이상 표창 수상자2. 전형일정■ 원서접수 : 2026.8.10.(월) 10:00 ~ 8.31.(화) 16:00 ■ 서류심사 : 9월중 합격자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 면접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9월중 실시 ※. 면접시 모집분야에 따라 실기평가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신체검사 :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9월~10월 중 실시 ■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 : 합격자 대상 추후 통지 ※. 최종합격자는 합격자 발표시 안내되는 기한 內 ‘임용의사 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합니다.(未제출시 임용포기로 간주하고 불합격 처리됩니다.)3. 공통 사항○ 특정직 6급 선발 분야 : 1980.1.1부터 2006.12.31까지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畢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6.11.30까지 전역이 가능한 자 ※. 軍 복무기간에 따라 응시연령 상한 연장(「제대군인 지원에 관한 법률」 등 관련법령에 의거하여 복무기간 1년 미만은 1세, 1년 이상~2년 미만은 2세, 2년 이상은 3세 연장)○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2항의 결격사유가 없으며,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 결격사유는 최종시험 예정일(면접시험 최종예정일)을 기준으로 해당하지 않아야 함○ 「국가정보원직원법 시행령」에 따라 임용유예는 허용하지 않습니다.4. 유의 사항○ 모집분야는 중복지원이 불가합니다.(1인 1개 분야만 지원 가능)○ 응시원서 內 ‘근무 경력’란에 ‘직장 및 연구·실무 경력’을 기재할 경우, 경력증명서(근무기간 명시)가 정식 발급되는 경우에만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 경력기간 산출은 원서접수 마감일(8.31)을 기준으로 합니다. ※. 상세 근무기록이 명기된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를 반드시 첨부해주시기 바랍니다.○ 자격증·공인성적 등 모집분야 우대사항은 해당란에 반드시 기재하여야 하며, 추후 증빙자료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논문·특허·수상 경력·프로젝트 참여 등 모집분야와 관련된 연구·실무 실적은 각 입력 항목란에 기재하여야 인정됩니다.- 공인어학성적은 2024.10.1 이후 실시한 것에 한해 인정됩니다. ※. 영어능력검정시험은 해당 시험기관의 정규(정기)시험 성적만을 인정하며 외국에서 취득한 성적의 경우 TOEIC은 일본, G-TELP는 미국, TOEFL은 국가 제한 없이 인정(외국에서 응시한 시험의 성명은 여권상의 영문성명과 일치해야 함)○ 각종 자격사항·공인어학성적은 원서접수 마감일(8.31)까지 성적발표 또는 성적표·자격증 등이 교부된 경우에 한해 인정됩니다.○ 적격자가 없을 경우 채용하지 않을 수 있으며, 합격자 통지 후 응시자격 검증 등을 통하여 결격사유가 발견될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합격자 임용포기, 합격취소 등의 사유로 결원을 보충할 필요가 있을 경우, 성적순으로 추가합격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응시원서에 작성한 자격사항을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부당·불법 취득하거나, 관련 사항을 허위 기재 또는 관련 문서를 위·변조하는 등 부정행위시 당해 시험을 정지 또는 무효로 하거나 합격결정을 취소하고, 관련법령에 의하여 향후 5년간 각종 공무원 채용시험 응시자격이 정지됩니다.○ 응시원서상의 기재착오 또는 누락이나 연락불가 및 합격자발표 미확인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응시자 본인의 책임이므로 응시원서 작성 및 합격여부 확인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하 생략 -※. 자세한 내용은국가정보원 채용공고 사이트 확인
-
▲ [신간 소개]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 책 표지 소개 [출처=iNIS]2026년 8월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에서 검찰의 수사 및 기소권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심의·의결됐다.이로서 검사의 직접수사권 및 보완수사권이 폐지되면서 경찰의 비대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는 국가경찰위원회의 상설화, 자치경찰제 정착, 경찰 내부비리 통제 및 상피제(相避制) 도입(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관련 사건 수사 금지) 등 민주적 통제 및 내부 통제 방안뿐 아니라 강력한 처벌 기준을 검토하고 있다.일부 전문가들은 비대화되는 경찰을 견제하기 위한 방편으로 미국의 바운티헌터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탐정이 새삼 주목 받고 있다며 탐정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이러한 시기에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을 출간했으며 '탐정으로 활동하기 II - 증거수집과 활용방안', '탐정으로 활동하기 III - 도피처와 도주자 추적'을 곧 출간할 계획이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12년 공기업의 윤리경영을 평가한 이후 최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등에 관한 책 출간에 이어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왔다.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9급·경력직·임기제·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이번에 출간한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은 5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는 탐정에 대한 이해, 2부는 탐정의 활동, 3부는 탐정의 현장 노하우, 4부는 미행과 감시, 5부는 사건보고서 작성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검찰개혁을 완료한 후 경찰개혁을 추진해야... 공인탐정 도입으로 경찰의 수사권 남용과 부실 수사 견제해야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검사의 직접수사권 및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에 따라 경찰 비대화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경찰의 불미스러운 역사와 과오를 연구해 재발을 예방할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며 "경찰 스스로 환골탈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아래와 같이 경찰 개혁을 위한 몇 가지 제언을 내놓았다.첫째,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조직 내부 부정부패를 완벽하게 일소해야 한다. 현재 청문감사실이 내부 비리 행위를 막지 못하므로 철저히 개혁해야 한다.상피제를 도입한다고 주장하지만 온정주의를 막기 어렵고 조사할 역량도 부족하다. 내부고발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비리에 일부 연루됐다고 하더라도 면책을 확대해야 한다.둘째, 외부 통제팀은 내부 직원이나 퇴직 직원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구성해야 한다. 지연·학연·혈연 등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인사를 제외해야 관용을 빙자한 방임이나 부정한 로비를 막을 수 있다.수사업무 전문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경찰 퇴직자나 관련학과 교수를 선발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약하다. 그동안 외부인을 활용한 감사가 기대한 성과를 낸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이다.셋째, 경찰의 부실 수사나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면 공인탐정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찰의 부실 수사나 편파 수사를 막으려면 탐정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해외 선진국은 공권력이 미치기 어렵거나 부실한 대응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탐정을 활용한다. 사기나 배임은 형사가 아니라 민사에서 다루고 이혼, 상속 등의 분쟁에서도 탐정의 역할이 필요한 실정이다.마지막으로 탐정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가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 국민의 조사업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이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위 4가지에 유념해 읽으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탐정업의 전문성 확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탐정업이 제도권내에 정착할때 국가와 개인 모두에게 이득이 되고 탐정업에 관심을 갖고 노력할때 개인과 국가가 성장 및 발전하게 된다는 점에 유의하자. 다음은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서문초판을 내면서2026년 7월31일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한 후 국무회의 문턱마저 넘었으며 10월2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검찰의 과도한 권력 남용과 정치적 개입에 대한 저항이 종착역에 도착한 셈이다.검찰의 수사권을 완전히 폐지하고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담당한다. 검찰청은 공소청으로 개칭한 후 공소 유지업무만 맡게 된다. 검찰의 직접 수사권과 보완 수사권은 사라지고 경찰에 보완 수사만 요구할 수는 있다.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하면 고소인과 피해자, 고발인 등은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정부는 경찰의 권한 남용이나 부패를 예방할 수 있는 내부고발 제도의 도입도 서두르고 있다.검찰은 무차별적인 별건 수사나 먼지털이식 표적 수사로 비난받았다. 모든 국가기관은 국민으로부터 통제와 감시를 받아야 하지만 검찰이나 경찰은 오히려 주권자를 겁박했다.이제 검찰개혁이 완료됐으니 경찰 개혁도 서둘러야 한다. 경찰은 가장 부패한 공무원 조직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경찰은 해방 이후 고문이나 인권침해와 같은 반인륜적 범죄를 자행했을 뿐 아니라 사건 조작, 뇌물수수, 일탈행위 등으로 ‘공공의 적’이 됐다.검찰이 보완 수사권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려고 시도하며 내세운 논리도 경찰의 무능과 부정부패를 막기 위한 최후의 보루라는 개념이었다. 전혀 틀린 주장은 아니지만 검찰이 80년 동안 저지른 각종 악행과 일탈행위를 덮기에는 부족했다.일부 언론과 보수단체가 검찰의 주장을 인용하며 여론전을 펼쳤지만 국민으로부터 호응을 얻지 못했다. 그렇다고 경찰의 수사권 독점이 바람직하고 국민 모두 경찰로부터 공정한 서비스를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의미는 아니다.경찰의 불미스러운 역사와 과오를 연구해 재발을 예방할 방안을 수립해야 한다. 경찰 스스로 환골탈태할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 경찰 개혁을 위한 몇 가지 제언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내부통제시스템을 강화해 조직 내부 부정부패를 완벽하게 일소해야 한다. 현재 청문감사실이 내부 비리 행위를 막지 못하므로 철저히 개혁해야 한다.상피제를 도입한다고 주장하지만 온정주의를 막기 어렵고 조사할 역량도 부족하다. 내부고발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비리에 일부 연루됐다고 하더라도 면책을 확대해야 한다.둘째, 외부 통제팀은 내부 직원이나 퇴직 직원을 철저하게 배제하고 구성해야 한다. 지연·학연·혈연 등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인사를 제외해야 관용을 빙자한 방임이나 부정한 로비를 막을 수 있다.수사업무 전문성이 높다고 주장하며 경찰 퇴직자나 관련학과 교수를 선발해야 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약하다. 그동안 외부인을 활용한 감사가 기대한 성과를 낸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이다.셋째, 경찰의 부실 수사나 피해자의 권리를 보호하려면 공인탐정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 경찰의 부실 수사나 편파 수사를 막으려면 탐정이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해외 선진국은 공권력이 미치기 어렵거나 부실한 대응을 해소하는 목적으로 탐정을 활용한다. 사기나 배임은 형사가 아니라 민사에서 다루고 이혼, 상속 등의 분쟁에서도 탐정의 역할이 필요한 실정이다.마지막으로 탐정업에 종사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가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 국민의 조사업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이 탐정업의 전문성 확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감사합니다.2026. 8. 15.◇ 목차 소개PART 1|탐정에 대한 이해1. 탐정이란 누구인가 …102. 탐정의 4가지 유형…153. 선진국에서 탐정의 활약상 …204. 탐정의 자격요건과 소양 …245. 탐정이 이수해야 하는 교육 …286. 탐정의 업무 영역 …327. 탐정이 필요한 도구 …358. 탐정의 변장 도구 …399. 현장에서 복장과 차량 …4210. 현장에서 필요한 위장술 …4811. 의뢰인의 특성 파악과 상담…5112. 사건 수임을 거절해야 하는 의뢰인…5713. 탐정의 사건 수임 기준 …6014. 의뢰인과 계약시 주의사항 …6315. 의뢰인이 탐정을 선택하는 기준 …66PART 2|탐정의 활동16. 정보조사의 목적 …7217. 정보조사의 방법 …7518. 정보조사계획의 고려요소 …7919. 출처에 따른 정보조사 …8220. 정보수집 계획 수립 …8521. 감시대상자의 상태 구분 …8822. 감시를 인지한 타겟 …9023. 감시대상자의 특성 대응 …9324. 현장 투입요원의 교육 …9625. 현장 활동을 위한 예산수립…9926. 현장에서 동료 탐정과 협업…10227. 정보원의 종류 …10528. 정보원의 관리 …10929. 정보원의 위험 요소 …11330. 정보원의 빛과 그림자 …115PART 3|탐정의 현장 노하우31. 타겟에 대한 정보수집 …12032. 타겟의 얼굴과 상반신 정보…12233. 타겟의 기타 정보 …12634. 타겟의 일상생활 파악 …13035. 생활 쓰레기의 분석 …13436. 감시 지역에 대한 정보 …13637. 감시 기업에 대한 정보 …13938. 감시 개인에 대한 정보 …14239. 목표분석철의 내용 …14440. 관상에 대한 이해 …150PART 4| 미행과 감시41. 도보미행의 3단계 …15642. 도보미행시 주의사항…16343. 도보미행의 위기 …16844. 타겟을 놓쳤을 경우에 대응 …17045. 차량미행의 주의사항 …17346. 관측소(OP)의 운영 …17647. 관측소(OP)의 위치 선정 …18048. 관측소(OP)의 노출 …18449. 관측소(OP)에서 대기자의 임무…18650. 현장에서 통신망 구축 …18851. 현장에서 전령의 활용 …19152. 현장에서 통신보안과 수신호…19553. 현장에서 수신호 …19754. 현장과 지휘소 통신 …20055. 중간 집결지와 작전 브리핑 …203PART 5|사건보고서 작성56. 사건 보고서 작성 …20857. 사건 보고서 작성시 주의사항…21358. 녹음 보고서 작성 …21659. 촬영 보고서 작성 …21960. 최종 보고서 작성 …222참고문헌 …227◇ 출판사 별 '탐정으로 활동하기 I - 현장가이드북'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
□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7년 08월 출간◇ 윤리경영 관련 출간 서적 목록 안내▶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목차 소개목 차PART 1|윤리경영의 이해1. 윤리경영의 정의 …102. 윤리경영의 목표 …173. 윤리경영의 진전 …214. 윤리경영의 이해관계자 …265. 비윤리적 경영의 문제점 …30PART 2|윤리경영의 실천6. 윤리경영의 정착 …387. 윤리규범의 실천 …408. 윤리교육과 감독 …449. 윤리경영의 정착 …4610. 로빈의 윤리경영 5단계…5011. 한국 기업의 윤리경영 진화…5212. 윤리경영에 대한 오해…5513. 윤리경영의 실효성…5714. 윤리위원회와 윤리사무국…5915. 전문기구의 설치와 운영…61PART 3|윤리경영의 파괴16. 구조조정 상시화…6517. 낮은 업무 전문성…6718. 불투명한 인사제도…7019. 비윤리적인 명령 …7220. 경영권 세습과 독단경영…7521. 뇌물수수와 공공재 배분…7822. 공무원의 부정부패…8023. 허례허식과 배금주의…8224. 뇌물에 관대한 문화…8425. 소비자의 몰지각한 태도 …86PART 4|글로벌 선도기업의 윤리경영26. 존슨앤존슨…9127. 록히드마틴과 인터내셔널페이퍼…9628. 애플과 구글 …9929. 파이어스톤과 포드…10230. 시티그룹…10431. 일본 미츠비시자동차…106PART 5|윤리경영의 정립32. 내부고발에 대한 이해…11033.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이해…11534. 윤리강령 서약…12135. 다양한 제보라인 구축 …12636. 감사부서의 능력과 피드백…12937. 사외이사의 역량과 역할…14238. 노조의 역할과 한계…14839. 제도개선의 목적과 방법…15640. 오너의 비윤리적 경영…16141. 부정거래와 관용의 문제…17042. 긴급 및 비상보고망 구축…18843. 유연하고 개방적인 토론문화 …19144. 바람직한 직업윤리...19445. 윤리교육의 강화…19946. 내부전문가의 양성…20247.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와 실천…20548. 기업문화의 정립과 혁신…21149. 직원이 지향해야 할 가치…21650. 직원의 소양과 지식 …22051. 이해관계자와 공생의 자세 …22252.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22853. 100년 기업의 필요충분조건 …232참고문헌 …238◇ 출판사 별 '윤리경영 관련'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
□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7년 08월 출간◇ 윤리경영 관련 출간 서적 목록 안내▶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하며 국가정보에 더불어 기업정보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인 이슈로 부상한 내부고발과 윤리경영은 정보전문가인 필자에게도 친숙한 주제라 더욱 애착이 생겼다.미국은 유럽의 낡은 정치에 환멸을 느낀 이민자가 세운 국가로 자유·정의·평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할 시민이 넘쳐난다.노예해방을 시작으로 평범한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권력에 대항하고 투쟁한 역사가 이를 반증한다. 자유방임주의적 자본주의가 대공항을 초래했다는 반성을 통해 수정자본주의·후기자본주의·국가사회주의와 같은 새로운 모델을 찾아냈다.국가가 시장경제에 일정 부문 개입하며 건전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무차별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한 독과점은 소수 자본가를 제외한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초래한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다.1980년대 초반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대두된 배경에도 윤리경영에 대한 간절한 인식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와 정치인이 공동체의 미래를 책임지지 못하다는 것이 명확하므로 기업이 스스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이해관계자를 적극 배려해야 한다고 봤다.우리나라는 1945년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천박한 황금만능주의, 승자독식의 게임, 성과지상주의, 극단적 이기주의와 같은 부정적 요인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이승만정부의 독재, 30년 이상 이어진 군사정권, 진보와 보수의 교차 집권 등은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며 한정된 자원의 배분이 왜곡되는 결과를 낳았다.해방 이후 80년 동안 서유럽이 400여 년 이상 겪은 자본주의 발전역사를 압축해 성장한 결과는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 심화로 이어졌다. 3세대를 거치면서 한국식 자본주의 모델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빨리빨리’와 같은 성과에 천착하는 경영전략이 계속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필자도 한국경제가 계속 성장해 모든 국민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 정부·기업·가계와 같은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노력하지 않으면 희망은 영원히 잡을 수 없는 무지개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21세기에 접어든 지도 4반세기가 흘렀지만 화려한 장밋빛 전망보다 음울한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안타깝다. 기업을 넘어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들면 다음과 같다.첫째, 윤리경영은 윤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 처벌이 우선인 법이나 규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강제적인 법이나 제도로 공동체를 운영하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게 요구된다.제대로 정비된 법률이 없던 원시사회가 현대사회보다 더 평화롭고 안전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도 적지 않다. 민의에 기반한 정치는 통제와 처벌을 앞세운 정치체제보다 원활하게 작동했다.둘째, 국가는 권력욕과 소유욕에 매몰된 직업 정치인보다 올바른 심성과 통치 철학을 갖춘 민주시민에 의해 운영돼야 한다. 건전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으며 선동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이 우위를 점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민주시민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가정과 학교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가르쳐야 한다. 공동체 전체를 거대한 학습장으로 전환하면 불가능한 미션도 아니다.셋째, 기업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 윤리경영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윤리경영은 불필요한 비용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높은 투자라고 봐야 한다.최소한 200~300년의 역사를 보유한 기업이 즐비한 일본과 10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 전무한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면 정답은 명확해진다. 작은 음식점조차도 10년 이상 살아남으려면 윤리경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넷째, 20세기 동안 공기업이라고 해도 윤리경영을 통하지 않으면 장기간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기업의 황금시대가 도래했지만 1980년대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민영화 물결에 파묻혔다.2000년대 공기업에 대한 역할론을 재차 강조하고 있지만 경영 효율성과 합리화라는 파고를 넘어야 한다. 공기업으로서 특권을 버리고 시장경제를 혁신하는 선봉장이 되라는 요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다섯째, 개인은 기업에 소속되든 자영업자로 살아가든 사회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건전한 시민으로 행동해야 한다. 개인주의 대신에 집단주의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비도덕적 개인이 넘쳐나 건전한 공동체가 파괴되는 현상을 멈춰 세워야 한다.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지도 수십 년이 흘렀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잘못된 어른부터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정보사회가 도래하며 산업사회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국민 대다수가 똑똑해졌음에도 우매한 대중은 더 늘어나고 있다. 도덕적인 개인과 기업이 늘어나야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고 행복 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독자 여러분에게 우리 사회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위대한 운동에 동참하라고 요청한다.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서 살고자 한다면 외면할 수 없는 호소라 믿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감사합니다.2026.6.10.◇ 출판사 별 '윤리경영 관련'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
▲ 2025년 8월13일 서울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에 참석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기관의 ESG(환경·사회·거버번스) 평가를 강화하고 민간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견인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을 밝혔다.특히 금융위원회는 상장기업의 산업재해 발생 내역을 ESG 평가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융기관이 자금을 지원할 때에도 산재 관련 내역을 반영할 방침이다.2020년 다보스 매니페스토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서구 선진국은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ESG 경영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따라서 ESG 경영의 도입은 시대적 과제이자 기업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당면 과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특히 반부패 개혁, 투명성, 책임성 강화, 공공기관의 경영혁신, 규제 합리화 등 정부와 민간 영역의 개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윤리경영이 뒷받침되야 된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12년 공기업의 윤리경영을 평가한 이후 최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등에 관한 책 출간에 이어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 왔다.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9급·경력직·임기제·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이번에 출간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은 5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는 윤리경영의 이해, 2부는 윤리경영의 실천, 3부는 윤리경영의 파괴, 4부는 글로벌 선도기업의 윤리경영, 5부는 윤리경영의 정립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책을 통해 자신만의 철학을 정립해야 올바른 인생 영위 가능... 죽을 때까지 학생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해야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21세기에 접어든 지도 4반세기가 흘렀지만 화려한 장밋빛 전망보다 음울한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기업을 넘어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아래 5가지를 제시했다.첫째, 윤리경영은 윤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 처벌이 우선인 법이나 규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강제적인 법이나 제도로 공동체를 운영하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게 요구된다.제대로 정비된 법률이 없던 원시사회가 현대사회보다 더 평화롭고 안전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도 적지 않다. 민의에 기반한 정치는 통제와 처벌을 앞세운 정치체제보다 원활하게 작동했다.둘째, 국가는 권력욕과 소유욕에 매몰된 직업 정치인보다 올바른 심성과 통치 철학을 갖춘 민주시민에 의해 운영돼야 한다. 건전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으며 선동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이 우위를 점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민주시민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가정과 학교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가르쳐야 한다. 공동체 전체를 거대한 학습장으로 전환하면 불가능한 미션도 아니다.셋째, 기업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 윤리경영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윤리경영은 불필요한 비용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높은 투자라고 봐야 한다.최소한 200~300년의 역사를 보유한 기업이 즐비한 일본과 10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 전무한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면 정답은 명확해진다. 작은 음식점조차도 10년 이상 살아남으려면 윤리경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넷째, 20세기 동안 공기업이라고 해도 윤리경영을 통하지 않으면 장기간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기업의 황금시대가 도래했지만 1980년대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민영화 물결에 파묻혔다.2000년대 공기업에 대한 역할론을 재차 강조하고 있지만 경영 효율성과 합리화라는 파고를 넘어야 한다. 공기업으로서 특권을 버리고 시장경제를 혁신하는 선봉장이 되라는 요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다섯째, 개인은 기업에 소속되든 자영업자로 살아가든 사회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건전한 시민으로 행동해야 한다. 개인주의 대신에 집단주의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비도덕적 개인이 넘쳐나 건전한 공동체가 파괴되는 현상을 멈춰 세워야 한다.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지도 수십 년이 흘렀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잘못된 어른부터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위 5가지에 유념해 읽으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할때 개인과 국가가 성장 및 발전하게 된다는 점에 유의하자. 다음은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하며 국가정보에 더불어 기업정보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인 이슈로 부상한 내부고발과 윤리경영은 정보전문가인 필자에게도 친숙한 주제라 더욱 애착이 생겼다.미국은 유럽의 낡은 정치에 환멸을 느낀 이민자가 세운 국가로 자유·정의·평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할 시민이 넘쳐난다.노예해방을 시작으로 평범한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권력에 대항하고 투쟁한 역사가 이를 반증한다. 자유방임주의적 자본주의가 대공항을 초래했다는 반성을 통해 수정자본주의·후기자본주의·국가사회주의와 같은 새로운 모델을 찾아냈다.국가가 시장경제에 일정 부문 개입하며 건전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무차별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한 독과점은 소수 자본가를 제외한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초래한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다.1980년대 초반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대두된 배경에도 윤리경영에 대한 간절한 인식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와 정치인이 공동체의 미래를 책임지지 못하다는 것이 명확하므로 기업이 스스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이해관계자를 적극 배려해야 한다고 봤다.우리나라는 1945년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천박한 황금만능주의, 승자독식의 게임, 성과지상주의, 극단적 이기주의와 같은 부정적 요인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이승만정부의 독재, 30년 이상 이어진 군사정권, 진보와 보수의 교차 집권 등은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며 한정된 자원의 배분이 왜곡되는 결과를 낳았다.해방 이후 80년 동안 서유럽이 400여 년 이상 겪은 자본주의 발전역사를 압축해 성장한 결과는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 심화로 이어졌다. 3세대를 거치면서 한국식 자본주의 모델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빨리빨리’와 같은 성과에 천착하는 경영전략이 계속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필자도 한국경제가 계속 성장해 모든 국민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 정부·기업·가계와 같은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노력하지 않으면 희망은 영원히 잡을 수 없는 무지개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21세기에 접어든 지도 4반세기가 흘렀지만 화려한 장밋빛 전망보다 음울한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안타깝다. 기업을 넘어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들면 다음과 같다.첫째, 윤리경영은 윤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 처벌이 우선인 법이나 규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강제적인 법이나 제도로 공동체를 운영하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게 요구된다.제대로 정비된 법률이 없던 원시사회가 현대사회보다 더 평화롭고 안전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도 적지 않다. 민의에 기반한 정치는 통제와 처벌을 앞세운 정치체제보다 원활하게 작동했다.둘째, 국가는 권력욕과 소유욕에 매몰된 직업 정치인보다 올바른 심성과 통치 철학을 갖춘 민주시민에 의해 운영돼야 한다. 건전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으며 선동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이 우위를 점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민주시민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가정과 학교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가르쳐야 한다. 공동체 전체를 거대한 학습장으로 전환하면 불가능한 미션도 아니다.셋째, 기업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 윤리경영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윤리경영은 불필요한 비용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높은 투자라고 봐야 한다.최소한 200~300년의 역사를 보유한 기업이 즐비한 일본과 10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 전무한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면 정답은 명확해진다. 작은 음식점조차도 10년 이상 살아남으려면 윤리경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넷째, 20세기 동안 공기업이라고 해도 윤리경영을 통하지 않으면 장기간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기업의 황금시대가 도래했지만 1980년대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민영화 물결에 파묻혔다.2000년대 공기업에 대한 역할론을 재차 강조하고 있지만 경영 효율성과 합리화라는 파고를 넘어야 한다. 공기업으로서 특권을 버리고 시장경제를 혁신하는 선봉장이 되라는 요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다섯째, 개인은 기업에 소속되든 자영업자로 살아가든 사회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건전한 시민으로 행동해야 한다. 개인주의 대신에 집단주의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비도덕적 개인이 넘쳐나 건전한 공동체가 파괴되는 현상을 멈춰 세워야 한다.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지도 수십 년이 흘렀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잘못된 어른부터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정보사회가 도래하며 산업사회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국민 대다수가 똑똑해졌음에도 우매한 대중은 더 늘어나고 있다. 도덕적인 개인과 기업이 늘어나야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고 행복 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독자 여러분에게 우리 사회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위대한 운동에 동참하라고 요청한다.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서 살고자 한다면 외면할 수 없는 호소라 믿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감사합니다.2026.6.10.◇ 목차 소개PART 1|윤리경영의 이해1. 윤리경영의 정의 …102. 윤리경영의 목표 …173. 윤리경영의 진전 …214. 윤리경영의 이해관계자 …265. 비윤리적 경영의 문제점 …30PART 2|윤리경영의 실천6. 윤리경영의 정착 …387. 윤리규범의 실천 …408. 윤리교육과 감독 …449. 윤리경영의 정착 …4610. 로빈의 윤리경영 5단계…5011. 한국 기업의 윤리경영 진화…5212. 윤리경영에 대한 오해…5513. 윤리경영의 실효성…5714. 윤리위원회와 윤리사무국…5915. 전문기구의 설치와 운영…61PART 3|윤리경영의 파괴16. 구조조정 상시화…6517. 낮은 업무 전문성…6718. 불투명한 인사제도…7019. 비윤리적인 명령 …7220. 경영권 세습과 독단경영…7521. 뇌물수수와 공공재 배분…7822. 공무원의 부정부패…8023. 허례허식과 배금주의…8224. 뇌물에 관대한 문화…8425. 소비자의 몰지각한 태도 …86PART 4|글로벌 선도기업의 윤리경영26. 존슨앤존슨…9127. 록히드마틴과 인터내셔널페이퍼…9628. 애플과 구글 …9929. 파이어스톤과 포드…10230. 시티그룹…10431. 일본 미츠비시자동차…106PART 5|윤리경영의 정립32. 내부고발에 대한 이해…11033.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이해…11534. 윤리강령 서약…12135. 다양한 제보라인 구축 …12636. 감사부서의 능력과 피드백…12937. 사외이사의 역량과 역할…14238. 노조의 역할과 한계…14839. 제도개선의 목적과 방법…15640. 오너의 비윤리적 경영…16141. 부정거래와 관용의 문제…17042. 긴급 및 비상보고망 구축…18843. 유연하고 개방적인 토론문화 …19144. 바람직한 직업윤리...19445. 윤리교육의 강화…19946. 내부전문가의 양성…20247.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와 실천…20548. 기업문화의 정립과 혁신…21149. 직원이 지향해야 할 가치…21650. 직원의 소양과 지식 …22051. 이해관계자와 공생의 자세 …22252.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22853. 100년 기업의 필요충분조건 …232참고문헌 …238◇ 출판사 별 '윤리경영 관련'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1
2
3
4
5
6
7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