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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이론요약' 책 표지 안내 [출처=iNIS]20세기 산업화 시대를 넘어 21세기 정보화 사회에 접어든지 25년이 흘렀지만 우리나라 조직 내부에 권위주의, 집단주의, 획일화, 군사문화 등 20세기 잔재가 완전하게 청산되지 않았다.공조직 뿐 아니라 민간 조직도 구성원의 개성과 인격을 완벽하게 보호해 주지 않으며 직원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활용하고 폐기하는 관행도 유지되고 있는 중이다.산업화 시대에 태어난 직장인은 조직의 관행에 대해 불만이 있어도 내부 불란을 일으키거나 퇴사할 정도로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리지 못했다.하지만 MZ(밀레니얼 + Z) 세대는 기업문화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명하거나 이직을 두려워하지 않는 시대로 탈바꿈되고 있다.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기업 발전과 노동 존중이 상호 대립적인 관계가 아니라 발전 및 양립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특히 이재명정부는 기업의 안정적 경영 환경 제공, 노동자의 안전과 차별 없는 일터 제공을 통해 국민주권과 행복한 대한민국을 조성해 나가는 것을 국정 목표로 삼고 있다.한미 무역협상 및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정부와 기업, 민간의 협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모습은 국민에게 커다란 자부심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2012년부터 기업문화 평가 시작해 15년 이상 모니터링하며 변화 관찰... 국내 기업은 보수적 관행으로 변화 거부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또한 국가정보원, 대통령경호처, 군무원, 공공기관, 공기업, 대기업, 중소기업, 벤처기업, 대학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필기, 면접, 논술을 준비할 수 있는 교재 뿐 아니라 합격 가이드북 등을 출간하고 있다.◇ 2006년 출간한 국가정보학을 20년 동안 15판으로 개정... 12·3 비상계엄령 주도한 군정보기관 혁신 불가피군무원 시험에 대비해 출간하는 서적은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이론요약',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강의노트',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기출·예상문제',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통합본)' 등이다.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이론요약은 PART 01 정보와 국가정보학, PART 02 국가 정보기관의 비밀활동과 역할, PART 03 국가정보 기관의 이해와 발전방향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민진류 국가정보전략연구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탐정학, 내부고발, 드론학 개론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총 4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다음은 2026 민진규 국가정보학 15판 이론요약 서문이다.◇ 개정 15판을 내면서... 진정한 정보전문가로 성장할 지식과 소양을 갖췄는지 평가할 수 있어야 우리나라 국민은 1993년 문민정부가 출범하며 군부독재를 종식시켰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민주화가 크게 진전됐다고 믿었다. 하지만 군·검찰·경찰·정보기관 등 권력기관은 호시탐탐(虎視眈眈) 부당한 권력을 행사하기 위한 수단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특히 휴전선을 맞대고 남북한이 대치하는 상황에서 막강한 무력을 보유한 군대는 쿠데타를 활용해 과거의 화려한 영화를 회복하고자 하는 유혹에 쉽게 무너졌다.문민정부 이후 보수정당은 한반도에 긴장을 조성해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착각에 빠져 국기를 문란하는 행위를 반복했다.보수정당은 1997년 대통령선거에서 국가안전기획부를 동원해 북풍 및 총풍사건을 일으켰다. 어렵게 물꼬를 튼 남북대화를 무산시키기 위해 강경책을 일삼으며 권력을 장악하는 것에만 골몰했다. 급기야 광우병 파동, 세월호 침몰, 이태원 압사 등과 같은 국가적 재난마저 권력 유지의 수단으로 삼으려 시도했다.노무현 전 대통령을 탄핵하며 민주화 세력을 척결하려 시도했지만 오히려 보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보수 세력과 권력기관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하늘을 찔러 더 이상 방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사회가 건전하게 발전하려면 진보와 보수가 적절하게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권력기관에 근무하는 공무원도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권력욕을 버리고 바람직한 국가관을 갖출 때 국민으로부터 존경받을 수 있다. 35년 이상 정보 관련 업무를 수행한 필자가 15판을 다시 집필한 계기는 다음과 같다.첫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입사하려는 수험생이 공부해야 하는 단순한 지식을 포함한 학문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우리나라에서 시험은 천편일률(千篇一律)적으로 암기한 지식을 측정하는 도구로 전락해 무용론이 팽배한 실정이다.시험은 단순히 공무원이 갖춰야 지식을 확인하는 절차를 넘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소양을 쌓고 공직윤리를 정립하는 계기를 제공해야 한다. 그럼에도 아직도 시험에 출제되는 대부분의 문항은 암기 능력을 테스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어 안타깝다.둘째, 국가정보학뿐만 아니라 모든 학문은 실천하기 위해 존재하므로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 외우는 지식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시험 자체는 아무런 쓸모가 없는 절차에 불과하다.또한 공부를 통해 체득한 지혜(wisdom)가 행동으로 발현되지 못한다면 올바른 인생을 살아가기가 어렵다. 수많은 정치인과 권력자의 삶을 살펴보면 가식적인 행동을 일삼고 비뚤어진 욕망을 채우기 위해 발버둥 치는 인생은 사회적으로 존경받기 어려우며 말로(末路)가 아름답지 못했다.셋째, 국가정보학은 군 정보기관에 근무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정보업무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이 배워야 하는 학문이라고 인식해야 한다.정보화 사회에서 모든 사람은 정보를 다뤄야 하므로 정보의 순환단계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거나 직업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국가정보학은 정치학·행정학·법학·사회학·심리학·철학·컴퓨터공학 등을 총망라하는 학문이라 연구할 영역이 광범위하다. 그럼에도 지난 20여 년 동안 체계적으로 정리된 이론서가 부족해 학문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특히 첩보수집론·정보분석론·정보통제론·정보시장론·정보전쟁론·산업정보론·국가방첩론·테러정보론·범죄정보론·국가위기론·정보시장론·정보조직론 등에 관한 전문 서적이 하루빨리 나와야 한다.넷째, 국가정보학은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고 인공지능(AI)과 같은 신산업을 융성시킬 통찰력(insight)을 제공해 줄 선진화된 학문이라는 점도 잊지 않아야 한다.일부 비뚤어진 엘리트 의식과 일천(日淺)한 지식으로 전문가를 자처하는 학자나 공무원이 진정한 정보화 사회를 끌어가지 못한다는 점은 이미 검증됐다.그렇다고 정보통신기술(ICT)에 능통한 과학자(scientist)나 엔지니어(engineer)가 미래 사회를 선도할 수 있다는 치기 어린 주장도 어불성설(語不成說)에 불과하다.애플(Apple)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 공부를 통해 사업의 대전환(transformation)을 도모했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인문학적 고찰과 철학적 사유가 뒷받침하지 못한 과학기술은 단순한 도구(tool)로 용도가 제한된다.마지막으로 국가정보학은 정보를 다루는 기교(技巧)가 아니라 진정한 정보전문가를 양성할 지식과 철학을 융·복합한 고도로 정제된 지혜를 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 군무원 시험에서 출제하는 문항도 이러한 기조에 맞춰 재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필자는 현장에서 다양한 정보 경험을 쌓았으며 20년 이상 국가정보학 뿐 아니라 학문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하지 않아 조만간 출간할 책까지 포함하면 500여 권에 달하는 전문 서적을 집필했다. 모든 책이 정보화 사회를 선도할 정보전문가가 배워야 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12·3 비상계엄령으로 만신창이 되어버린 정보기관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밝은 미래를 제공할 방법은 올곧은 전문가의 태도(attitude)를 갖는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해 좋은 대학을 나오고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다고 전문가로 존경받을 수 있는 것은 더욱 아니다.독자 여러분은 우리 사회에 존경할 어른이 없다고 한탄하지 말고 스스로 사회의 모범이 될 인생을 살겠다는 각오를 다지길 바란다.정보학의 영역은 무궁무진(無窮無盡)해 배울수록 매력이 넘치는 학문이라는 점도 다시 한번 더 밝힌다. 모두가 정보전문가로서 보람찬 인생을 살 비전(vision)을 정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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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2026 국정원면접 단기 집중 완성반 모집 ■ 집중완성 평일반 ○ 개강일 : 3월23일(월), 19:00~21:50 • 월~금 10회 완성(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집중완성 주말반 ○ 개강일 : 3월21일(토) • 토, 일 5일 완성 • 시간 : 14:00~16:50, 18:00~20:50, (단, 3월21일(토)은 15:00~16:50, 19:00~21:50) ■ 집중완성 1Day 집중반 ○ 상시모집 ▷ 5시간 완성(시간협의 진행) ■ 면접 강의 내용(평일 및 주말반)▲ 국정원 면접 커리큘럼 [출처=iNIS]▲ 출간 예정인 첩보수짐론, 정보분석론, 국가방첩론 책 표지 이미지 [출처=iNIS]▲ 2025 국가정보원 7급(해외정보) 면접합격가이드북 책 표지 이미지 [출처=iNIS]▲ 2026 국정원 합격가이드북 책 표지 이미지 [출처=iNIS]※. 자세한 내용은 윌비스 홈페이지 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하 생략 -* 상세 내용은 윌비스학원 1544-0336 ARS 2번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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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국가정보원 전문경력관 채용 공고1. 선발분야 및 지원자격■ 모집분야○ 편집디자인▷ 필수요건• 시각·산업디자인 등 디자인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디자인 관련 실무 경력(프리랜서 경력 포함) 3년 이상이면서• 인디자인·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 프로그램 활용 능통자▷ 우대 사항• 지자체·공공기관 근무 경력자• 국가기술자격 82 디자인' 분야 산업기사 이상(『국가기술자격법 시행규칙』 별표2 참고)·Adobeit 인증 국제공인 등 디자인 분야 자격증 소지자• 관련분야 공모전·경진대회 입상자○ 건강지도사▷ 필수요건• 체육학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의거, 건강운동관리사 또는 생활스포츠지도사(종목 불문) 1급 자격 취득 후 운동처방·스포츠재활 관련 근무 경력 4년 이상인 자▷ 우대 사항• 병·의원 근무 경력자• 전문스포츠지도사(종목 불문)·보건교육사 자격증 소지자• BLS(기본소생술)·CPR(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자○ 사격교관▷ 필수요건• 전문 학사(전공무관) 이상 학위 소지자로• 임용예정 직위와 동일하거나 이에 상당하는 직위에서 2년 이상•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자• 또는 관련 직무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자▷ 우대 사항• 관련분야 전·현직 국가대표 및 상비군 경력자• 전문스포츠지도사(사격) 자격증 소지자• 국제·국내 공인 사격대회 입상자○ 응급구조사▷ 필수요건• 응급구조 관련 전공 전문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응급구조 관련 실무 경력 3년 이상이면서•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사항• 공공부문(소방서·공공기관 등) 및 종합병원 이상 응급실 근무 경력자• 의료관리자 자격증 소지자• 1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Pre-KTAS(병원과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체계)·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 도구)·ACLS(전문심장소생술) 강사 교육 수료자2. 전형 일정■ 원서접수○ 기간 : 2026.2.26(목) 10:00~3.18(수) 16:00■ 서류심사 : 3월중 합격자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 면접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4월중 실시○ 면접시 모집분야에 따라 실기평가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신체검사 :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4월중 실시■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 : 합격자 대상 추후 통지- 이하 생략 -※. 자세한 내용은 국가정보원 채용공고 사이트 확인▲ 2026년도 국가정보원 전문경력관 채용 공고 [출처=국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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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책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제21대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 개혁안을 제출하라며 전면 개편을 지시했다.또한 경호처 수뇌부를 군과 경찰 출신의 외부 인사롤 임명하고 '국민을 위한 경호, 낮은 경호'를 통한 경호 변화를 주문했다.동년 6월9일 대통령실은 대통령경호처 본부장급 고위간부 5명 전원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법원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내란에 가담한 의혹 때문이다.2025년 대통령경호처 신임 경호원 공채 중단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전면 개편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에는 이 대통령의 열린 경호, 낮은 경호에 걸맞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환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환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로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은 총 5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경호의 역사와 현안 이슈, 2장은 자기소개서 작성, 3장은 논술 공부방법, 4장은 면접 준비, 5장은 전형 방법과 준비전략 등을 담았다.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내부통제시스템', 'ESG 경영;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6종 △경찰공무원 합격가이드북 22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총 35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윤석열정부가 2025년 5월 집권한 이후 경호처는 과잉 대응 논란, 근무 기강의 해이, 과잉 심기 경호 등으로 논란의 중심을 벗어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한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경호처와 관련된 논란과 교훈을 4가지로 전달하고 있다.첫째, 문민정부가 출범한 이후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도입한 열린 경호, 소통 경호, 낮은 경호 등을 무력화시켰다. 취임 초부터 이른바 ‘입틀막’ 사건이 빈발했다. 국민의 불만을 경청하고 국가정책에 반영해야 할 대통령이 민심을 듣지 못하도록 과잉 경호를 시도한 셈이다.윤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시행된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 낮은 경호를 주문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김용현 전 처장이 정립했던 잘못된 권위주의를 척결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다.둘째, 경호처는 출근 시간조차 지키지 못하는 대통령을 위장경호 기법을 악용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중 정시에 출근하지 못한 날이 더 많았다. 대통령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을 운행하며 국민의 감시를 속였다.위장대형은 미얀마 아웅산국립묘지 폭사 사고 이후 도입한 경호 기법인데 출근 시간조차 지키지 못할 정도로 공직 기강이 무너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활용한 행위는 용서하기 어렵다.셋째, 대통령의 바람직하지 못한 취미와 습관을 해소해주기 위해 국가 예산을 불법적으로 전용하고 은폐했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건축허가도 받지 않고 골프연습장을 짓고 경호동이라고 국회에서조차 허위로 보고한 행위는 근무 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졌는지 보여주는 전형이다.공무원으로서 기본 자질조차 없는 사람을 수장에 임명한 대통령도 한심한 사람이지만 임명권자를 위해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과잉 경호를 일삼은 결말은 대통령 탄핵과 정권의 몰락으로 나타났다. 경호처 핵심 가치인 충(忠)을 올바르게 이해했다면 대통령에게 잘못된 행동과 태도를 바꾸라고 직언했을 것이다.넷째, 인사정책의 공정성이 사라지며 내부에 ‘해바라기’를 양산했으므로 조직혁신이 불가피하다. 실력을 키우기보다 충성심 경쟁을 일으켜 줄서기를 요구한 결과는 국민과 싸워서 이기겠다며 호언장담(豪言壯談)하는 조직을 만들었다.경호처가 자체적으로 혁신하지 못하면 외부 전문가로부터 냉엄한 조언과 감독을 받아들여야 한다. 개혁은 점진적 변화가 아니라 파괴적 혁신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 우물쭈물하며 정권의 추진 동력이 약해지면 자치 개혁 자체가 ‘도로아미타불’이 될까 우려스럽다.따라서 경호처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 혁신에 성공해야 자랑스럽게 느낄 조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는 점을 강조했다.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서문초판을 내면서...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발동한 비상계엄령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기관 중 하나가 대통령경호처다.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의 집행을 막는 과정에서 직원 간 갈등이 초래됐을 뿐 아니라 윤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관련자에 대한 처벌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전 대통령의 시해 사건을 막지 못한 이후 45년만에 조직의 최대 위기가 초래된 셈이다. 이른바 10·26 사태는 정권 내부의 권력 암투에서 비롯된 반면 12·3 비상계엄령 사태는 헌법 질서에 대한 도전이었다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한다.특히 탄핵정국에서 경호처장이 갑자기 사임하며 강경파가 조직을 장악하며 조직의 내분 사태는 더욱 악화됐다. 윤 전 대통령이 석방과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사저 경호, 재구속 과정을 거치면서 내부의 갈등은 최고조에 이르렀다.윤 전 대통령은 권력의 사유화, 편파적인 권력 행사. 국가기관의 공정성 훼손 등으로 몰락했다. 윤석열정부가 2025년 5월 집권한 이후 경호처는 과잉 대응 논란, 근무 기강의 해이, 과잉 심기 경호 등으로 논란의 중심을 벗어나지 못했다. 경호처와 관련된 논란과 교훈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첫째, 문민정부가 출범한 이후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 위해 도입한 열린 경호, 소통 경호, 낮은 경호 등을 무력화시켰다. 취임 초부터 이른바 ‘입틀막’ 사건이 빈발했다. 국민의 불만을 경청하고 국가정책에 반영해야 할 대통령이 민심을 듣지 못하도록 과잉 경호를 시도한 셈이다.윤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시행된 선거에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이 낮은 경호를 주문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김용현 전 처장이 정립했던 잘못된 권위주의를 척결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다.둘째, 경호처는 출근 시간조차 지키지 못하는 대통령을 위장경호 기법을 악용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재임 기간 중 정시에 출근하지 못한 날이 더 많았다. 대통령이 탑승하지 않은 차량을 운행하며 국민의 감시를 속였다.위장대형은 미얀마 아웅산국립묘지 폭사 사고 이후 도입한 경호 기법인데 출근 시간조차 지키지 못할 정도로 공직 기강이 무너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 활용한 행위는 용서하기 어렵다.셋째, 대통령의 바람직하지 못한 취미와 습관을 해소해주기 위해 국가 예산을 불법적으로 전용하고 은폐했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건축허가도 받지 않고 골프연습장을 짓고 경호동이라고 국회에서조차 허위로 보고한 행위는 근무 기강이 얼마나 해이해졌는지 보여주는 전형이다.공무원으로서 기본 자질조차 없는 사람을 수장에 임명한 대통령도 한심한 사람이지만 임명권자를 위해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과잉 경호를 일삼은 결말은 대통령 탄핵과 정권의 몰락으로 나타났다. 핵심 가치인 충(忠)을 올바르게 이해했다면 대통령에게 잘못된 행동과 태도를 바꾸라고 직언했을 것이다.넷째, 인사정책의 공정성이 사라지며 내부에 ‘해바라기’를 양산했으므로 조직혁신이 불가피하다. 실력을 키우기보다 충성심 경쟁을 일으켜 줄서기를 요구한 결과는 국민과 싸워서 이기겠다며 호언장담하는 조직을 만들었다.경호처가 자체적으로 혁신하지 못하면 외부 전문가로부터 냉엄한 조언과 감독을 받아들여야 한다. 개혁은 점진적 변화가 아니라 파괴적 혁신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 우물쭈물하며 정권의 추진 동력이 약해지면 자치 개혁 자체가 ‘도로아미타불’이 될까 우려스럽다.경호처 구성원 모두가 합심해 혁신에 성공해야 자랑스럽게 느낄 조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더 늦기 전에 환골탈태해야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2026.2.20◇ 목차 안내PART 1|경호의 역사와 현안 이슈Chapter 1 윤석열정부에서 발생한 다양한 논란 8Chapter 2 경호의 정의 13Chapter 3 경호의 분류와 종류 18Chapter 4 경호의 특성 25Chapter 5 경호처의 경호지침 29Chapter 6 대통령경호안전대책원회 37Chapter 7 경호의 역사 44Chapter 8 한국 경호의 실패 및 성공 사례 53Chapter 9 미국 경호의 실패 사례 62Chapter 10 일본 경호의 실패 사례 74Chapter 11 라틴아메리카 경호의 실패 사례 81Chapter 12 유럽 및 중동 경호의 실패 사례 89Chapter 13 동남/서남아 경호의 실패 사례 96Chapter 14 글로벌 국가의 경호조직과 인식 103Chapter 15 세계 최고의 경호조직 110Chapter 16 경호 첩보의 수집 방법 118Chapter 17 경호 현장에서 미행 126Chapter 18 경호관의 자격과 근무 자세 134Chapter 19 글로벌 시대의 경호전문가 142Chapter 20 21세기 경호전문가의 인생 153PART 2|자기소개서 작성Chapter 21 자기소개서 항목 변천 165Chapter 22 7급 경호 정기 공채 자기소개서 평가 170Chapter 23 방호직 자기소개서 평가 191Chapter 24 자기소개서 작성 시 주의사항 196PART 3|논술 공부방법Chapter 25 논술의 정의와 필요능력 211Chapter 26 논술의 단계적 접근 226Chapter 27 기출문제와 예상문제 분석 244Chapter 28 논술을 쓸 때 주의사항과 교훈 252PART 4|면접 준비Chapter 29 면접을 준비하기 위한 전략 260Chapter 30 면접의 유형 분석 265Chapter 31 면접 질문의 유형과 답변 분석 270Chapter 32 면접의 새로온 트렌드 분석 275Chapter 33 면접 지원자와 면접관에게 당부의 말 280PART 5|전형 방법과 준비전략Chapter 34 경호직 전형 287Chapter 35 방호직 전형 298Chapter 36 일반직 전형 302Chapter 37 경력직 전형 305Chapter 38 임기제 및 장애인 전형 309참고문헌 315 □ 출간 서적 보러 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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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신간 소개○ 포스트 차이나□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3월 중 출간예정▲ [신간 안내] '포스트 차이나' 표지 안내 [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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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제21대 대통령으로 임기를 시작한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전반적인 구조 개혁안을 제출하라며 전면 개편 지시를 했다.또한 경호처 수뇌부를 군과 경찰 출신의 외부 인사롤 임명하고 '국민을 위한 경호, 낮은 경호를 통한 경호 변화'를 주문했다.동년 6월9일 대통령실은 대통령경호처 본부장급 고위간부 5명 전원에 대해 대기 발령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 법원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하고 내란에 가담한 의혹 때문이다.2025년 대통령경호처 신임 경호원 공채 중단 역시 이재명 대통령의 전면 개편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2026년에는 이 대통령의 '열린 경호, 낮은 경호'에 걸맞는 인재들로 채용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또한 엠아이앤뉴스는 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출간할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환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환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로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이번에 출간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은 총 3장으로 구성됐다. 1장은 경호의 역사와 정의, 2장은 경호의 실패 사례, 3장은 프로 경호원의 육성 등을 각각 포함한다.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내부고발과 윤리경영', '정보사회론', '드론학 개론', '내부통제시스템', 'ESG 경영;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19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6종 △경찰공무원 합격가이드북 22종 등을 출간했다.민진규 소장은 총 35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한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학자·기업·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경호가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 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따라서 위 4가지 관점을 견지하고 이 책을 읽으면 프로 경호원의 인생이 무엇인지 잘 이해가 되고 청년들의 암울한 현실을 극복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다음은 이 책의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서문초판을 내면서...교육은 왕조시대부터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국가과제임에도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사교육에 휘둘리며 황폐해졌다. 공교육은 소명 의식을 잊은 교육자와 패배주의에 빠진 학교가 융복합되며 수렁의 늪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역대 정부는 사교육을 통제하며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지만 어느 것 하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 사이에 사교육은 일반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정도로 과도한 이익을 추구한다며 비판받고 있다.2000년대 이후 경호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되며 대학에 관련 학과가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많이 생겼고 청년의 관심도 증폭됐다. 하지만 사반세기가 흐른 현재 경호업계는 빈사 상태에 빠져 있다.저자는 2000년대 중반부터 경호 관련 직업을 선택하는 수험생과 경호업체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자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작금의 현실을 접하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경호업의 미래를 고민해보면 크게 개선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 학자, 기업, 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살펴보자.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세상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청년에게 암울한 현실을 넘겨준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모두가 망연자실하고 있는 상황에서 넋을 놓고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작은 고민부터 담아낼 책을 출간하기로 결심했다.이제 경호업이 거칠고 험한 망망대해를 건너 피안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은 방침이다. 모두가 손을 잡고 건너 더 넓고 활기찬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합심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2026.2.20◇ 목차 안내PART 1|경호의 역사와 정의Chapter 1 경호의 역사 8Chapter 2 경호의 정의 16Chapter 3 경호의 종류 21Chapter 4 경호의 특성 28Chapter 5 글로벌 국가의 경호조직 32Chapter 6 세계 최고의 경호조직 39PART 2|경호의 실패 사례Chapter 7 한국에서 실패 사례 49Chapter 8 미국에서 실패 사례 58Chapter 9 일본에서 실패 사례 71Chapter 10 라틴아메리카에서 실패 사례 78Chapter 11 유럽·중동에서 실패 사례 86Chapter 12 동남·서남아에서 실패 사례 93PART 3|프로 경호원의 육성Chapter 13 첩보의 수집 방법 102Chapter 14 현장에서 미행·추적 113Chapter 15 경호원의 자격과 근무 자세 121Chapter 16 경호전문가의 소양과 지식 129Chapter 17 21세기 경호전문가의 인생 140Chapter 18 프로 경호원으로서 인생 설계 151참고문헌 17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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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 목차 안내PART 1|경호의 역사와 정의Chapter 1 경호의 역사 8Chapter 2 경호의 정의 16Chapter 3 경호의 종류 21Chapter 4 경호의 특성 28Chapter 5 글로벌 국가의 경호조직 32Chapter 6 세계 최고의 경호조직 39PART 2|경호의 실패 사례Chapter 7 한국에서 실패 사례 49Chapter 8 미국에서 실패 사례 58Chapter 9 일본에서 실패 사례 71Chapter 10 라틴아메리카에서 실패 사례 78Chapter 11 유럽·중동에서 실패 사례 86Chapter 12 동남·서남아에서 실패 사례 93PART 3|프로 경호원의 육성Chapter 13 첩보의 수집 방법 102Chapter 14 현장에서 미행·추적 113Chapter 15 경호원의 자격과 근무 자세 121Chapter 16 경호전문가의 소양과 지식 129Chapter 17 21세기 경호전문가의 인생 140Chapter 18 프로 경호원으로서 인생 설계 151참고문헌 17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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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신간 안내]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교육은 왕조시대부터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불릴 정도로 중요한 국가과제임에도 해방 이후 우리나라는 사교육에 휘둘리며 황폐해졌다. 공교육은 소명 의식을 잊은 교육자와 패배주의에 빠진 학교가 융복합되며 수렁의 늪에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역대 정부는 사교육을 통제하며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쳤지만 어느 것 하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 사이에 사교육은 일반 서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 정도로 과도한 이익을 추구한다며 비판받고 있다.2000년대 이후 경호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이 집중되며 대학에 관련 학과가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많이 생겼고 청년의 관심도 증폭됐다. 하지만 사반세기가 흐른 현재 경호업계는 빈사 상태에 빠져 있다.저자는 2000년대 중반부터 경호 관련 직업을 선택하는 수험생과 경호업체를 대상으로 강의하고 자문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나름 최선을 다했지만 작금의 현실을 접하며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마음을 가다듬고 차분히 경호업의 미래를 고민해보면 크게 개선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경호업이 발전하려면 개인, 학자, 기업, 국가 차원에서 큰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개별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살펴보자.첫째, 경호업에 뛰어들려는 청년이나 현재 업에 종사하는 경호인 모두 전문 지식을 축적하고 소양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특히 글로벌 시대를 대비해 영어를 적극 배우고 전문가로서 바람직한 태도(attitude)도 정립할 필요가 있다.현재 수준의 지식과 경험만으로 전문 영역으로 인정받기 어렵다. 변호사나 의사와 같이 전문가로 인정받기 위해선 많이 공부해야 한다. 어렵지만 업무에 도움이 되는 책은 가감 없이 수용해야 한다.둘째, 경호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기존 관념을 타파해 새로운 시장을 찾아내기 위해 창의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경호나 방호 업무 외에도 사람 찾기, 증거수집, 사실관계 확인 등의 탐정 업무에도 진출하면 좋다.좁은 국내시장에 안주하지 말고 해외로 나가려는 시도도 끊임없이 이어가야 한다. 1960~70년대 태권도가 세계로 나가 도장을 만들고 사범들이 현지 사회의 지도자로 성장한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셋째, 경호업을 연구하는 학자나 교수는 청년을 교육할 양질의 교과서를 출간하고 좋은 연구성과를 담은 논문을 발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좋은 교재가 없는 학문의 영역이 발전한 사례가 없다.유사한 책이나 논문을 서로 베끼는 방식으로 학문이 발전하지 못한다. 외국의 좋은 논문을 연구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해결할 솔루션을 찾아내야 한다. 신체 훈련이나 정신교육만으로 유능한 전문가를 키우 수 없다.넷째, 국가는 경호도 하나의 산업이라고 인식해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야 한다. 문재인정부가 K-경호를 내세우며 중동이나 동남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을 이어가야 한다.10만 명의 경호전문가를 양성해 해외로 파견하는 것도 좋다. 강인한 체력과 건전한 사고로 무장한 청년이라면 해외에서 환영받기에 충분하다. 청년에게 꿈을 키워주고 민간외교관을 확보하는 것은 국가적 과제다.세상을 먼저 살아온 선배로서 청년에게 암울한 현실을 넘겨준 책임이 가볍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모두가 망연자실하고 있는 상황에서 넋을 놓고 앉아 있을 수 없어서 작은 고민부터 담아낼 책을 출간하기로 결심했다.이제 경호업이 거칠고 험한 망망대해를 건너 피안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징검다리를 놓은 방침이다. 모두가 손을 잡고 건너 더 넓고 활기찬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합심할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2026.2.20◇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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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신간 소개○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 출판사 별 '프로 경호원의 인생설계 : 인생관·사회관·국가관 정립' 보러가기▶교보문고에서 보기▶YES24에서 보기▶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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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책 표지 [출처=iNIS]□ 신간 소개○ 2026 대통령경호처 합격 가이드북 : 채용, 전형 및 대비전략 수록□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2월25일□ 출간 서적 보러 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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