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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ㆍ드론측량 경진대회’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 국토교통부 성호철 국토정보정책관 등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9월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 간 열린 ‘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주최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자체 공무원, 지적측량수행자, 산·학·연 전문가 및 대학생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했다.대회 주요 종목은 지적측량과 드론측량 부문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현장 경연을 통해 첨단 드론 및 위성항법시스템(GNSS) 기술을 활용한 실무 대응 능력과 성과의 정확성을 평가받았다.특히 2026년 대회는 대학생 참가 부문이 신설되어 청년 공간정보 인재들이 최신 측량 기술을 경험하고, 국가기술자격 시험과 연계된 고난도 과제를 통해 진로 역량을 높이는 기회도 제공했다.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향후 경진대회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국민 누구나 지적·드론측량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아래는‘2026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측량 경진대회’수상자- 지적측량 부문 대상 △전주대 김동희 △강원 삼척시- 지적측량 부문 최우수상 △전주대 류수환 △경기 안성시- 드론측량 부문 대상 △충남 도립대 △강원 원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경기남부 지적재조사추진단 △(주)상원지적측량정보- 드론측량 부문 최우수상 △청주대 △전남광주 광주청사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 지적사업처 △엘티메트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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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LX공간정보아카데미에서 교육생들이 실습하고 있는 모습 [출처=LX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 국토정보교육원(원장 김진성)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Best of CHAMP) 시상식’에서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인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 양성 계획에 발맞춰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실무 인재를 배출한다.현재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산업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재직자 역량 향상 과정’과 ‘채용예정자 양성 과정’을 투트랙(Two-track)으로 운영 중이다.2026년 재직자 대상 교육은 오픈소스 GIS는 물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위성 및 드론 영상 처리 등 최신 IT 기술 동향을 융합한 28개의 맞춤형 과정을 수준별로 제공한다.또한,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채용 예정자 과정)’은 실무 중심의 공간정보 및 프로그래밍 교육을 6개월간 집중적으로 실시한 후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최근 5년간 해당 과정 수료생의 평균 97%가 공간정보 관련 우수 기업에 취업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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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와 함께하는 지역주민 상생·협력 행사’(9월1일 LX 전주 본사)에 참여한 지역 초등학생들과 LX사이클팀 선수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9월 1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본사에서 전북혁신도시 입주 기관인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자전거 이용 안전을 위한 상생·협력 ESG 행사를 개최했다.앞서 6월 열린 지역주민참여위원회에서는 자전거 안전용품(반사판 등)이 없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지역 아동·청소년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LX사이클팀 장선재 감독이 초등학생들에게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법을 지도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이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혁신 도시 내 3개 공공기관은 자전거 안전용품인 라이트를 공동으로 마련해 지역 내 초·중등학교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이클 국가대표가 포함된 LX사이클 선수단이 참여해 감독과 선수들이 직접 자전거 안전교육과 올바른 탑승법을 지도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와 함께하는 지역주민 상생·협력 행사’ 참여 및 기념촬영(왼쪽 세 번째부터 LX 신서범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LX사이클팀 김유로·임종원 선수 등)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신서범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공공기관이 함께 실천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혁신도시 입주 기관들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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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발레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레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7월13일부터 9월9일까지 국립발레단과 함께 문화 소외 지역 어린이들에게 발레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2026년 기준 ‘찾아가는 발레 교실’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문화 소외 지역 초등학생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기획됐다.2026년 발레 교실은 7월13일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와 예산군 시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9일 충북 음성군 소이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총 90여 명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막을 내린다.발레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국립발레단 전문 강사로부터 발레 지도와 무료 시범 등을 통해 기본동작을 익히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발레와 친숙한 경험을 쌓게 된다.▲ 충남 예산군 시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발레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레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1년 국립발레단과 업무협약 이후 발레 교실 52개 지역, 발레 공연 36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해 문화 확산 등 국민이 체감하는 공익을 실천 중이다.한국국토정보공사 윤한필 경영지원본부장은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발레 교실’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들의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 해 왔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다양한 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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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직원 대표 2인이 ‘윤리헌장 선서’를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7월1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목적이다. 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특히 과거부터 관행으로 이뤄진 부당한 행위가 정이나 미덕으로 포장되더라도 엄연한 윤리적 일탈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작은 틈새에서 부패가 시작될 수 있는 만큼 청렴의 기준을 다시 한번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디지털 보안과 관련해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도입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언급하며, 단 한 건의 정보 유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사적인 보안 경각심을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이번 윤리경영 교육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자회사인 엘엑스(LX)파트너스 직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내외부 전문강사의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비롯해 전주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도 더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 및 근절하기 위한 반부패·청렴·윤리 인권 조직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은 "우리가 행하는 모든 업무는 결국 국민을 위한 일이며 눈앞의 편의나 관행적 이익보다 옳은 방향인가를 먼저 고민하는 자세가 공사의 진정한 경쟁력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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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6▲ ‘2025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 모습(오른쪽은 LX국토정보교육원 박신종 원장) [출처=LX한국국토정보공사]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 이하 LX공사)에 따르면 2025년 9월4일(목)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5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 시상식’에서 7년 연속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선정됐다.LX공사 산하 LX국토정보교육원(원장 박신종)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맞춤형 디지털 공간정보 전문인력 양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훈련 인프라, 협약기업 관리, 훈련참여 지원을 비롯해 사업수행 역량, 사업실적, 예산 지원 규모 등 다방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2025년 공간정보 분야 재직근로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재직자 향상 과정으로 오픈소스 GIS 교육,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위성 및 드론 영상 등 27개의 교육과정을 수준별로 진행하고 있다.또한 대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 중이다.해당 과정은 공간정보 및 프로그래밍 실무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5년간 해당 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중 평균 97퍼센트(%)가 공간정보 관련 업계에 취업했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로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양성 계획에 따라 2014년 설립, 현재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구로구 가마산로 242, 3층)에서 운영 중이다.LX국토정보교육원 박신종 원장은 “LX공간정보아카데미의 7년 연속 최우수 훈련기관 선정은 기업과 교육생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교육 만족도를 높이려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공간정보산업 진흥기본계획을 위해 현장 맞춤형 공간정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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