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99
" 시"으로 검색하여,
985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10-22▲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강연하고 있다 [출처=EBS, SK그룹]SK그룹(회장 최태원)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이 2026년 10월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방송된 EBS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 시즌6에 출연했다. ‘인공지능(AI)과 새로운 자본주의 그리고 청년’을 주제로 강연했다.한국 기업인으로는 처음으로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최 회장은 3차례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이 직면한 경제·사회적 과제와 미래 성장 방안에 대한 생각을 공유했다. 이어 두 편에 걸쳐 청년들의 질문에 직접 답했다.특히 청년과의 대화에서는 취업과 창업,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 미래 인재상과 교육 등 청년의 현실적인 고민을 놓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20대로 돌아가면 무조건 창업”… “가슴 속에 있는 문제부터 풀어보라”최 회장은 마지막 방송에서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 AI 시대에 어떤 일에 도전하고 싶은가’라는 청년의 질문에 “일단 저는 무조건 창업을 할 겁니다”라고 답했다.이어 “지금처럼 반도체를 하는 창업은 아닐 것”이라며 “대한민국이나 인류가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 혹은 고통받는 사람이 많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구체적으로 물 부족이나 탄소 배출 등 환경 문제와 식량 부족 문제를 예로 들었다. 최 회장은 “기존의 방식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면 새로운 농사법을 만들거나 인공식품을 개발해서라도 식량을 공급하는 방법을 찾아볼 것”이라며 “아마 그런 문제에 도전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청년이 어떤 가치를 만들어내는 사람으로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거창한 목표보다 자신이 관심을 가진 작은 문제부터 해결해보라고 조언했다.최 회장은 “환경, 돌봄, 저출산, 금융 약자 등 사회에는 수많은 문제가 있다”며 “처음부터 거대한 문제를 풀려고 할 필요는 없다. 내 손에 잡히는 작은 문제부터 해결하고 그 경험들이 쌓이면 점점 더 큰 해결책을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느냐고 묻는다면 가슴 속에 있는 걸 그냥 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청년들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도전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래에는 각자 자신의 일을 설계”… AI 시대 달라질 일자리와 교육청년의 주요 관심사인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에 대해서도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최 회장은 AI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면 노동의 가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묻는 취업준비생에게 “노동의 선택이 변할 것”이라며 “지금까지는 한 회사, 한 직종에서 정해진 시간 동안 일하는 것을 직업이라고 생각했지만 AI가 이러한 개념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예를 들어 AI를 활용해 기존에 8시간 걸리던 일을 1~2시간 만에 끝낼 수 있다면 나머지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하거나 다른 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미래 교육에 대한 질문에는 기존의 지식 전달과 시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학교가 하나의 정형화된 방식으로 인재를 길러내던 시대는 달라져야 한다”며 “학교는 새로운 문제 해결 방법을 찾고 직접 도전하고 실험하는 장소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또 “대학 졸업장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문제를 해결해본 경험”이라며 “문제를 정의하고 질문을 던지는 능력, 생각하는 힘과 공감 능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AI가 할 수 없는 일 찾아야”… 문제 해결 능력과 도전정신 강조AI 시대 리더의 역할과 개인의 경쟁력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최 회장은 “AI 시대의 리더는 AI가 할 수 없는 일을 해야 한다”며 “AI를 활용해 조직과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특히 “AI는 지능을 높여주는 도구이지만 지능이 곧 지혜는 아니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결국 사람을 이해하고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청년들이 길러야 할 역량으로 ㅁ생각하는 힘 ㅁ공감 능력 ㅁ적응의 근육 ㅁ바디 스킬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정해진 답을 찾는 데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설득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또 “실패하지 않으려고 안전장치를 모두 마련할 때까지 기다리다 보면 오히려 AI가 진화하는 속도에 뒤처질 수 있다”며 “실패 후 다시 일어나 도전하는 회복탄력성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회문제 해결·AI·한일경제연대… 대한민국 미래 위한 새로운 선택지 제안최 회장은 앞서 방송된 세 차례 강연에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도 제시했다.첫 강연에서는 사회문제 해결 자체가 새로운 경제활동이 될 수 있다는 구상을 밝혔다. 최 회장은 사회문제 해결로 창출한 성과를 측정하고 그에 걸맞은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민간과 기업, 사회적기업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경제 생태계를 제안했다.특히 SK가 10여 년간 추진해온 사회성과인센티브(SPC, Social Progress Credit) 실험을 소개하며 “인센티브를 지급한 기업들이 그렇지 않은 기업들보다 최소 3배 이상의 사회적 성과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두 번째 강연에서는 AI 시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건으로 속도(Speed) · 규모(Scale) · 안전(Safety) 등 ‘3S’를 제시했다. 또한 AI 인프라와 모델 개발뿐 아니라 이를 실제 생활과 산업에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를 활용해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개인의 행복을 높이며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또 국민이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활용하며 새로운 기술과 제도를 실험하는 ‘AI 네이티브 사회’로의 전환 필요성도 강조했다.세 번째 강연에서는 지정학적 환경, 저출생·고령화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 방안으로 한일경제연대를 제안했다.최 회장은 “한국과 일본이 경제공동체로 발전한다면 약 6조 달러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며 에너지, AI, 헬스케어, 관광, 벤처·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이러한 협력이 청년들에게 더 넓은 시장과 일자리, 새로운 창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강연을 마무리하며 “결국 다시 성장하는 새로운 국가를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젊은 여러분들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고 함께 고민한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우리가 밝게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위대한 수업’ 최태원 회장 편은 EBS 홈페이지(https://home.ebs.co.kr/greatminds)에서 다시 볼 수 있다.
-
▲ 국가정보원 2026년 하반기 채용일정 안내 [출처=국가정보원 채용공고]3개 분야 "전문경력관" 채용공고● 모집분야 : 전시관홍보, 사격교관, 상담심리사● 원서접수 : 26. 10. 19~26. 11. 9 12PM● 필수요건- 2006.12.31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 학·경력 제한 공고별 상이-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2항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면접 최종예정일 기준)- 관계법령에 의해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상세 요건은 국가정보원 채용 공고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전문경력관 다군] 전시관홍보□ 필수 요건o 전문 학사 이상 학위(전공무관) 소지자로o 전시관 홍보 업무 담당으로 브리핑(도슨트 등)ㆍ고객 안내 업무 등 관련 경력 2년 이상인 자□ 우대 사항o 컴퓨터활용능력ㆍ워드프로세스ㆍMOSㆍITQ 자격증 소지자o 한국사능력검정시험ㆍ한국어능력시험(KBS한국어능력시험, 국어능력인증시험(ToKL), 한국실용글쓰기검정) 자격증 소지자o 직무교육(CS) 수료자o 공인 영어능력시험 성적 보유자[전문경력관 나군] 사격교관□ 필수 요건o 전문 학사 이상 학위(전공무관) 소지자로o 임용예정 직위와 동일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직위에서 2년 이상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o 또는 관련 직무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우대 요건o 관련분야 전ㆍ현직 국가대표 및 상비군 경력자o 전문스포츠지도사(사격) 자격증 소지자o 국제ㆍ국내 공인 사격대회 입상자o 전투부상자처치(TCCC) 교육 수료자[전문경력관 나군] 상담심리사□ 필수 요건o 심리학 관련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o 심리검사ㆍ상담 및 치료 관련 연구ㆍ실무경력 5년 이상인 자o 다음 중 1개 이상 자격요건을 갖춘 자- 상담심리사 1급(한국상담심리학회)- 정신건강임상심리사 1급(보건복지부)- 임상심리전문가(한국임상심리학회)□ 공통 사항o 2006.12.31 이전 출생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남자의 경우 병역을 畢하였거나 면제된 자 또는 2027.1.31까지 전역이 가능한 자o '국가정보원직원법' 제8조 제2항의 결격사유 없는 자로, '공무원임용시험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응시자격을 정지당하지 아니한 자* 결격사유는 면접시험 최종예정일을 기준으로 해당하지 않아야 함□ 전형 절차o 원서접수 : 2026. 10. 19(월) 10:00 ~ 11. 9(월) 12:00*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career.nis.go.kr) → 응시원서 작성* 원서접수 마감 임박시 접속자 급증으로 접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급적 미리 제출권고* 응시원서 작성시 등재하는 사진파일은 여권사진규정에 맞게 촬영한 사진(흰색 바탕, 3.5cm×4.5cm)으로 500KB 이내 JPG형태로 저장(용량 초과시 원서접수 불가)* 최종 제출 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니 유의바랍니다.o 서류심사 : 11월중 합격자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o 면접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11월중 실시* 면접시 모집분야에 따라 실기평가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o 신체검사 : 면접 합격자에 한하여 12월중 실시o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 : 합격자 대상 추후 통지* 최종합격자 발표는 선발 분야별로 합격자 발표일을 달리 할 수 있습니다.* 최종합격자는 합격자 발표시 안내되는 기한 內 ‘임용의사 확인서’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합니다. 未제출시 임용포기로 간주하고 불합격 처리됩니다.※. 기타 유의 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국정원 채용 공고 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국정원 대비 설명회] 2027년 국정원 대비 합격 설명회… 2026년 10월30일(금) 18:00 [출처=iNIS]□ 2027년 대비 민진규 마스터 국가정보원 합격 설명회○ 국정원 시작부터 합격까지 All Master!○ 강사 : 민진규 교수(국가정보전략연구소 소장)○ 합격 설명회 일정▷일시 : 2026년 10월30일(금) 18:00▷강의시간 : 18:00 ~ 19:00 (10분전 까지 입실요망)- 1부 18시~18시30분 - 민진규 교수님과 함께하는 2026 국정원 합격PLAN!!- 2부 18시30분~19시 - 교수님과의 1:1상담▷강의실 : 윌비스 노량진 학원본원 701호(HS타워)○ 상담/문의 : 1544-0336 ARS 2번□ 국정원 합격 설명회 주요 내용1. 국정원 역사 및 임무2. 국정원 조직별 임무 특성3. 국정원 채용전형 종류 및 내용4. 국정원 NIAT 구성 및 공부방법5. 국정원 논술 분석 및 대응6. 국정원 면접 전형 소개7. 질의응답 및 개별상담□ 상세내용○ 윌비스 홈페이지 참조- 이하 생략 -
-
▲ 사람의 지시 이해, 미래 장면 예측, 행동 생성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한 로봇 AI ‘Dynin-Robotics’ 개념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도재영 교수 연구팀(AIDAS 연구실)은 언어, 이미지, 영상, 로봇 행동을 하나의 모델에서 함께 다루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Dynin-Robotics’를 개발했다.파운데이션 모델은 다양한 데이터를 학습해 여러 작업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든 기반 인공지능(AI) 모델을 뜻한다.Dynin-Robotics는 사람의 지시와 카메라 영상을 바탕으로 로봇의 움직임을 생성한다. 특정 행동을 했을 때의 다음 장면이나 작업을 마친 뒤의 목표 장면을 이미지로 예측하고, 이를 행동 생성과 선택에 활용할 수도 있다.실제 로봇을 이용한 4가지 조작 조건 평가에서는 평균 성공률 78.4%로, 이번 실험에 사용된 엔비디아와 미국 로봇 AI 기업 피지컬 인텔리전스의 비교 모델을 웃돌았다.연구 결과를 담은 논문은 AI·기계학습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대회 ‘NeurIPS 2026’에 채택됐으며, 오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로봇 하드웨어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지시를 이해해 작업을 수행하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과제다.정해진 조건에서 익힌 동작을 반복하는 것과 달리 실제 현장에서는 물체의 위치와 모양, 사람의 요청이 매번 달라지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책상 위의 컵을 서랍 안에 넣고 닫아라’는 지시를 수행하려면 컵과 서랍의 위치를 파악하고, 컵을 옮긴 뒤 서랍을 닫는 여러 단계의 행동을 결정해야 한다.최근에는 ChatGPT와 같은 대규모 언어모델의 언어 이해 능력을 로봇 제어에 활용하거나 영상 생성 모델로 미래 장면을 예측하는 연구가 활발하다.연구팀은 사람의 지시를 이해하는 능력과 행동 결과를 예측하는 능력을 로봇의 움직임 생성에 함께 활용하기 위해 이들 기능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했다.이번 기술은 연구팀이 앞서 개발한 옴니모달 AI 모델 ‘Dynin-Omni’를 로봇 제어로 확장한 성과다. 옴니모달 AI는 언어, 이미지, 영상, 음성 등 서로 다른 형태의 정보를 하나의 모델에서 함께 이해하고 생성하는 AI를 말한다.연구팀은 여기에 로봇 행동 데이터를 결합해 현실에서 물체를 옮기거나 쌓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피지컬 AI 모델을 설계했다.Dynin-Robotics의 핵심은 지시와 장면을 이해하고, 행동 결과를 예측하며, 실제 움직임을 생성하는 기능을 함께 학습한다는 점이다.로봇의 작업 영상을 바탕으로 수행한 일을 문장으로 설명할 수도 있다. 연구팀은 ‘과일 고르기’와 ‘꽃 꽂기’ 시뮬레이션에서 이러한 통합 학습의 효과를 확인했다.이해·예측·행동 생성을 함께 학습한 모델은 행동 생성만 학습한 모델보다 새로운 표현의 지시를 더 잘 수행했다. ‘장미를 꽂아’처럼 대상을 직접 지목하는 지시뿐 아니라 ‘사랑을 상징하는 꽃을 꽂아’처럼 의미를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지시에도 대응했다.미래 장면 예측은 로봇이 어떤 행동을 할지 결정하는 데 활용된다. 사람이 물건을 옮기기 전에 옮겨 놓을 위치와 결과를 떠올리는 것처럼 로봇도 현재 장면과 지시를 바탕으로 작업 후의 모습을 이미지로 그릴 수 있다.연구팀은 예측한 목표 장면을 참고해 행동을 생성하거나 후보 동작들을 평가해 더 적절한 행동을 선택하는 방법을 구현했다.행동 생성에 필요한 계산 시간도 줄였다. 연구팀은 이어지는 여러 동작에 필요한 정보를 묶어 병렬로 예측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계산 과정에서 반복해서 사용하는 정보도 재활용해 로봇의 다음 동작을 생성하는 효율을 높였다.모델 내부의 행동 생성 속도는 개선 전의 최대 약 29.2배로 향상됐으며, 피지컬 인텔리전스의 ‘π0.5’ 대비 최대 약 36.6배 빠른 속도를 기록했다.실제 로봇 실험에서는 과일 옮기기, 색상별 블록 분류, 순서 제한 없는 블록 쌓기, 지정된 색상 순서에 따른 블록 쌓기 등 네 가지 조작 조건을 평가했다.네 조건의 성공률을 평균한 결과, 엔비디아의 ‘GR00T N1.6’은 73.0%, ‘Cosmos Policy’는 73.6%, 피지컬 인텔리전스의 ‘π0.5’는 76.9%를 기록했다. Dynin-Robotics는 78.4%로 이번 평가에 사용된 비교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평균 성공률을 보였다.이번 기술은 물류 현장의 물체 분류와 이송, 제조 공정의 부품 취급처럼 사람의 지시와 주변 상황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작업에 활용될 수 있다.다만 이번 성과는 시뮬레이션과 정해진 실제 로봇 실험 환경에서 검증한 결과다. 산업 현장에 적용하려면 더 다양한 물체와 작업 환경에서 성능을 확인해야 한다.연구팀은 Dynin 파운데이션 모델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조·물류 현장의 부품 취급, 조립, 물체 분류 등을 대상으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제조·의료 분야의 데이터와 요구에 맞춘 추가 학습을 통해 분야별 특화 모델로도 고도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로봇 손을 이용한 정밀 조작, 촉각·힘 센서를 활용한 접촉 상태 파악, 새로운 작업과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학습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과는 수술 보조 로봇과 소화기 내시경 로봇 등에 AI를 활용하는 공동연구도 추진하고 있다.연구팀은 사람이 제시한 목표를 여러 단계의 작업으로 나누고, 로봇에 작업을 맡긴 뒤 결과를 확인해 다음 행동을 조정하는 AI 에이전트 연구도 함께 추진한다.예를 들어 ‘식탁을 치워줘’라는 요청을 받으면 필요한 작업을 나눠 로봇에 전달하고, 결과를 확인해 실패한 작업은 다른 방법으로 다시 시도하도록 하는 방식이다.연구팀은 이 과정에서 축적한 성공·실패 경험을 활용해 작업 계획과 수행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이른바 ‘쓸수록 똑똑해지는 로봇’을 구현할 계획이다.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우수신진)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참고자료- 논문명/학회: Dynin-Robotics: Omnimodal Unified Diffusion Vision-Language-Action Model, NeurIPS 2026- 원문 링크: https://arxiv.org/abs/2609.13053- 프로젝트 페이지: https://dynin.ai/robotics- 연구실: 서울대학교 AIDAS 연구실(https://aidas.snu.ac.kr)
-
▲ 새마을금고, 인구감소지역 고령층 금융사기 예방 교육 협력(1일 서울 중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지역본부에서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오른쪽)와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이 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0월1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2024년부터 ‘MG시니어 금융강사'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매년 5000만 원을 출연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를 바탕으로 강사를 양성해 시니어 일자리 확대에 협력했다.현재까지 시니어 금융강사 258명을 배출했다. 누적 2571회 교육을 실시해 총 5만7,184명에게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존 협력 범위를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으로 확대한다.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 방법을 교육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 금융사기 대응 전문인력이 현장 교육에도 참여해 고령층의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
2026-09-19▲ 한국경제도약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한국시장경제교수협회 회원들이 파이팅하고 있다) [출처=한국시장경제교수협회]한국시장경제교수협회(회장 김대종)에 따르면 2026년 9월16일 국민의힘 이종욱·김은혜 국회의원과 공동 주최한 '한국경제 도약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가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학계 전문가들은 한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로막는 노동시장 경직성, 징벌적 입법, 과잉 행정규제 등의 문제점을 심도 있게 진단하고 구조적 개혁 방안을 촉구했다.전문가들은 기업 경영에 직접적인 부담을 주는 1차적 원인으로 노동시장의 경직성과 징벌적 입법 환경을 꼽았다.최광 석좌교수(대구대)는 "획일적인 근로시간 규제를 비롯해 노동시장을 옥죄는 전반적인 규제가 근로자의 자유로운 선택권과 기업의 유연한 고용 창출을 동시에 가로막고 있다"며, 노동시장의 과도한 규제와 노조의 독점적 기득권이 기업 경영의 유연성을 저해하는 핵심 요소라고 지적했다.최 석좌교수는 기업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유일한 주체인 만큼, 노동시장 규제를 대대적으로 완화해 기업의 고용 부담을 줄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러한 노동 경직성에 더해 기업 활동을 사실상 마비시킬 위험성이 높은 집단소송제 입법에 대한 경고도 이어졌다.조동근 명예교수(명지대)는 "소급적용과 옵트아웃 방식이 결합한 집단소송제는 피해자 구제라는 명분을 넘어 기업에 막대한 소송세를 부과하고 기획소송을 양산하는 괴물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막대한 소송 비용과 화해금 부담이 결국 제품 가격 인상, 배당 감소, 투자 및 고용 위축 등의 형태로 주주와 소비자, 근로자에게 전가되는 부작용을 설명했다.또한 성공보수와 제3자 소송금융이 결합해 소송사업자의 수익성이 기준이 되는 기획소송이 남발될 가능성을 경고하며, EU처럼 대표 자격 제한과 소송금융 규제 등 합리적 보완책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최근 쿠팡 사태를 중심으로 여론에 기댄 과잉 제재와 정치적 규제가 기업 생태계 및 통상 환경에 미치는 부작용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조동근 명예교수는 "쿠팡이 연간 660억 원 규모의 사전 보안 투자를 집행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노력을 기울였고 실제 2차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음에도 메타(Meta) 과징금의 1.6배이자 SK텔레콤 사건 대비 4.6배에 달하는 역대 최대 과징금(6,246억 원)을 부과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비례원칙을 벗어난 행정 처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한국시장경제교수협회장 김대종 교수(세종대) 역시 "여러 부처가 동시다발적으로 가하는 중복 제재는 기업의 정상적인 경영 예측을 불가능하게 만든다"며 "쿠팡 등 대규모 국내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는 기업에 과도한 제재가 중첩될 경우 민간 투자의 실행 동력이 약화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특히 최근 논의되는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등 인위적 가격 통제 법제화에 대해 김 교수는 "시장 원리를 외면한 규제는 기업 생태계를 위축시킬 뿐만 아니라 배달 단가 하락으로 인한 라이더의 소득 감소와 배달비 부담으로 인한 소비자 후생 저하 등 시장 전체에 부정적 연쇄 효과를 초래한다"고 지적했다.아울러 김 교수는 로비 등 합법적인 정책 소통을 단지 '갈등 조장'으로 단정 짓는 것은 갈라파고스적 규제관이라며, 기업 경영을 위축시키는 여론재판식 규제에서 벗어나 네거티브 규제 체계로 신속히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거시경제 부문 발제에 나선 신세돈 명예교수(숙명여대)는 반도체 특수로 인한 급격한 원화 강세와 대외 리스크를 진단했다.신 명예교수는 "최근 반도체 무역흑자 폭증으로 인한 가파르게 진행되는 원화 절상이 타 수출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서비스 물가 및 임금 상승을 자극하는 소위 '화란병'의 전형적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이어 "외환 시장의 변동성을 안정화하는 동시에 반도체 부문의 소득 증대가 물가 상승으로 파급되는 것을 막고 수출 소외 산업을 지원하는 선제적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공정거래 규제의 절차적 효율화 방안에 대한 제언도 이어졌다. 심재식 특임교수(서강대)는 "공정위가 거대 담합 사건과 중소기업·소비자 보호 사건을 동일한 절차로 처리함에 따라 의결까지 평균 524일이 소요되어 약자 구제의 실효성이 떨어지고 기업 부담만 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동위원회 모델처럼 약자 보호 사건은 '지방공정거래위원회'를 신설해 60일 이내에 1차 처리하도록 절차 이원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이날 토론회 참가자들은 시장경제 원칙 준수와 합리적인 규제 완화만이 기업의 혁신 동력을 살리고 한국 경제의 도약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 뜻을 모았다.
-
2026-09-15[AI 분야 본공고] 2026년도 국가정보원 상시채용 8차 본공고◎ 사전 필독 사항◇ 상시공고 채용 절차○ 상시공고 게재 ==> 상시공고 원서접수 ==> 본공고 게재 ==> 본공고 원서접수 ==> 서류심사·면접 등※. 상세 내용은 국정원 홈페이지 채용공고 확인1. 선발분야 및 지원자격■ 선발분야특정직 5급 : 빅이터 플랫폼 설계, 빅데이터 분석 및 지식그래프 설계, MLOps 설계 및 구축, AI 모델 설계·최적화특정직 6급 : AI 데이터센터 구축, AI 인프라 구축·운영, 빅이터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분석 및 지식그래프 구축, MLOps 개발, AI 모델 개발, AI 오케스트레이션 개발 및 운영, AI 보안, AI 미래기술특정직 7급 : 에이전트 및 MCP 개발·운영 등◇ 특정직 5급○ 빅이터 플랫폼 설계▷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데이터 엔지니어링 관련 연구·실무 경력 8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6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2년 이상거너나 AI·빅데이터 분야 우수 논문 선정자)[요구 경력]※ 전사 데이터 레이어(수집-저장-처리-서빙-거버넌스) 설계 및 필요 기술 선택·표준·로드맵 수립 주도 경력※ 또는 빅데이터 플랫폼 아키텍처 설계·구축·운영 경력▷ 우대 사항• 전사 지식그래프(온톨로지)·그래프DB 관련 설계 및 구축 경험자• MLOps·LLMOps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및 구축 경험자• 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빅이터 분석 및 지식그래프 설계▷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빅데이터 분석·지식그래프 관련 연구·실무 경력 8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6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2년 이상거너나 AI·빅데이터 분야 우수 논문 선정자)[요구 경력]※ 지식그래프(온톨로지)·그래프DB 설계 경력※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가치 발굴·서비스 개선 경력▷ 우대 사항• 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자•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MLOps 설계 및 구축▷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MLOps 프로세스 관련 연구·실무 경력 8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6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2년 이상이거나 AI·빅데이터 분야 우수 논문 선정자)[요구 경력]※ Docker, Kubernetes 등 컨테이너 관리 및 운영 경력※ 파이프라인 구축 프레임워크(Airflow Spark MLflow 등) 활용 경력※ AI 모델 학습 파이프라인 설계·구축 경력▷ 우대 사항• MLOps 개발 연구·개발 프로젝트 참여 경험자• 국내외 GPU 클러스터 구축 및 운영 업무 경험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AI 모델 설계·최적화▷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AI 모델 관련 연구·실무 경력 8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6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2년 이상이거나 AI·빅데이터 분야 우수 논문 선정자)[요구 경력]※ PyTorch 등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모델 개발 경력※ 또는 AI 모델 설계, 학습·개발, 최적화 관련 경력▷ 우대 사항• 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경력 보유자•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특정직 6급○ AI 데이터센터 구축▷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정보통신 인프라 설계 및 구축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 (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 데이터센터 정보통신 인프라 관련 업무 경력※ 국내외 대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프로젝트 경력▷ 우대 사항•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리시스템(DCIM) 구축·운영 경험자• 고성능 GPU 운영에 필요한 액체 냉각 기반 서버 인프라 구축·운영 경험자• 냉각 분배 장치(CDU), 매니폴드 등 수랭 냉각시스템 인프라 구축·운영 경험자• 국내외 대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프로젝트 경험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AI 인프라 구축·운영▷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 · 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AI 인프라 설계 및 구축·운영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 (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 GPU 클러스터 설계·구축 경력※ 고속 네트워크(InfiniBand, RoCE) 설계·구축 경력※ 고속 스토리지 설계·구축 경력※ AI 플랫폼 설계·구축 경력※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설계 구축 경력※ AI 워크로드 분석을 통한 자원 할당 및 스케줄링 최적화 경력▷ 우대 사항• AIOps/MLOps 기반 인프라 자동화 솔루션(Kuberflow, Slurm 등) 구축 경험자• Kubernetes 기반의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경험자• 대규모 GPU 클러스터 구축 프로젝트 참여 경험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데이터 엔지니어링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무관)[경력 가이드라인]※ DBMS 이해 및 활용(SQL), 빅데이터 분산처리(Hadoop Spark·Hive), 프로그 래밍 언어(Java·Python 등) 관련 개발 경력※ 빅데이터 처리를 위한 ETL 파이프라인(수집, 처리, 활용) 개발 및 운영(Kafka, Nifi, Airilow 등) 경력▷ 우대 사항• MLOps- LLMOps 데이터 파이프라인 구축 경험자• 지식그래프(온톨로지)·그래프DB 구축·활용 개발 경력 보유자• 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빅이터 분석 및 지식그래프 구축▷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빅데이터 분석·지식그래프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무관)[경력 가이드라인]※ 지식그래프(온톨로지)·그래프DB 구축·개발 경력※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가치 발굴·서비스 개선 경력▷ 우대 사항• AI·빅데이터 분야 학회 논문 게재 또는 경진대회 입상자•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MLOps 개발▷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MLOps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 Docker, Kubernetes 등 컨테이너 관리·운영 경력※ 파이프라인 구축 프레임워크(Airflow, Spark, MLflow 등) 개발 경력▷ 우대 사항• MLOps 개발 관련 연구·프로젝트 참여 경험자• Python 및 ML 프레임워크(TensorFlow PyTorch 등) 활용 역량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AI 모델 개발▷ 필수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AI 모델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 PyTorch 등 딥러닝 프레임워크를 활용한 모델 개발 경력※ AI 모델 학습·개발 관련 경력※ AI 관련 최신 논문에 수록된 기술 재현 가능▷ 우대 사항•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경력 보유자• AI·빅데이터 분야 경진대회 입상자•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AI 오케스트레이션 개발 및 운영▷ 필수요건• Al·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AI 에이전트 시스템 및 AI 오케스트레이션 설계·운영 등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 Python, Javascript, Java 등을 활용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력※ AI 에이전트 시스템 및 AI 오케스트레이션 설계·운영 경력▷ 우대 사항• Langchain, MCP 등 에이전트 기반 기술 활용 경험자• AI 에이전트 기반 배포 파이프라인 설계·운영 역량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AI 보안• 정보보호·Al·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AI 보안 관련 연구·실무 경력 4년 이상인 자(석사 학위 소지자는 3년 이상, 박사 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경력 가이드라인]※ Al Safety 관련 업무 경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및 AI 인프라·데이터·서비스 보안체계 운영 경력▷ 우대 사항• 최신 Al Safety 평가 방법론 활용 경험 보유자•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포함한 AI 안전성 평가 체계 설계·구현 경험자• CISSP/CCSP, CISA, ISMS-P, 정보보안기사, AWS CSS 등 보안/거버넌스 관련 자격증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AI 미래기술▷ 필수 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박사 학위 소지자로 Physical AI, 스마트 안경 등 최신 AI 분야 관련 연구·개발 경력 보유자[ 경력 가이드라인 ]※ AI 관련 최신 기술 동향 파악 및 선행 기술 연구 주도 경력※ 산·학·연 등 유관기관과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경력※ AI·빅데이터 분야 최상위 학회 논문 출판자• 한국정보과학회 제정 우수 학술대회 목록(2024) 기준 최우수학회▷ 우대사항• AI 관련 연구과제 또는 실무 수행 경력 보유자• AI 기술 관련 집필 및 강연 경력 보유자* AI·빅데이터 분야 경진대회 입상자•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 특정직 7급○ 에이전트 및 MCP 개발·운영▷ 필수 요건• AI·수학·통계·전산·컴퓨터·전기전자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로 AI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운영 등 관련 연구·실무 경력 2년 이상인 자 (석사학위 소지자는 1년 이상, 박사학위 소지자는 경력 무관)[ 경력 가이드라인 ]※ Python, Javascript, Java 등을 활용한 Al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력※ AI 에이전트 시스템 설계·운영 경력▷ 우대사항* Langchain, MCP 등 에이선트 기반 기술 활용 경험자* AI 에이전트 기반 배포 파이프라인 설계·운영 능력 보유자* 국내·외 빅테크 기업 근무 경험자2. 전형 절차 및 일정■ 원서접수○ 기간 : 2026.09.14(월) 10:00~09.21(월) 16:00※. 채용홈페이지 개편에 따라 분야별로 공고문이 개제되며, 최종 제출완료된 지원서는 수정이 불가하니 유의바랍니다.[포트폴리오 제출관련 유의사항(필독)]〈 포트폴리오 제출 필수 분야 >• 5급(4개) : 빅데이터 플랫폼 설계, 빅데이터 분석 및 지식그래프 설계, MLOps 설계 및 구축, AI 모델 설계·최적화• 6급(3개) : MLOps 개발, AI 오케스트레이션 개발 및 운영, AI 미래기술• 7급(1개) : 에이전트 및 MCP 개발·운영- 제출 방법 : 지원서 작성시 '파일첨부-포트폴리오'란에서 파일첨부- 제출 양식 : 자유형식, PDF, 10MB 미만(1개 파일)- 파일 제목 : (해당분야명)포트폴리오 제출.pdf※ 주의 사항 : 파일 제목 및 포트폴리오 내 성명·본인사진·연락처 등 개인신상은 반드시 비닉 처리• 상기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을 경우, 심사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서류심사 : 9·10월중 합격자발표, 국가정보원 채용홈페이지 로그인 후 확인■ 면접 :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10월중 실시○ 면접시 모집분야에 따라 실기평가가 실시될 수 있습니다.■ 신체검사 : 면접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10월중 실시■ 최종합격자 발표 및 임용 : 합격자 대상 추후 통지- 이하 생략 -※. 자세한 내용은국가정보원 채용공고사이트 확인▲ 2026년도 국가정보원 상시채용 8차 본공고(원서접수 기간 : 2026.09.14(월) 10:00~09.21(월) 16:00) [출처=국가정보원]
-
2026-09-11▲ 9일부터 경기 고양시 농협중앙교육원에서 시작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 과정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첫째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중앙교육원에서 농축협 조합장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과정' 1기 교육을 실시한다.농협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10월까지 총 4기수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조합장의 리더십과 미래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농업·농촌 트렌드, 리더십과 소통, 경제전망을 비롯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조합경영 혁신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번 교육을 통해 조합장들이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이끄는 현장 리더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 등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경영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현장 수요와 경영환경 변화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축협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
2026-09-09▲ ‘2026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십 포럼’ 포스터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 글로벌R&DB센터(센터장 황준석 교수)가 206년 9월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십 포럼(Global Smart City Leadership Forum)’을 개최한다.‘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WSCE)’ 연계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스마트시티 문명을 향해(Towards a Sustainable Smart City Civilization)’를 주제로 열린다.기후변화, 급격한 도시화, 디지털 전환 등 복합적인 도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시티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핵심 전략과 글로벌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포럼에서는 스마트시티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핵심 전략, 글로벌 협력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시티 발전 방향, 아세안(ASEAN) 및 국제 파트너와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을 중심으로 정책·기술·금융을 아우르는 다양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기조연설에는 녹색기후기금(GCF) 기후투자 책임자인 Bapon Fakhruddin 박사가 초청돼 ‘스마트하고 회복력 있는 도시를 위한 재원(Warning to Action: Financing Smart, Resilient Cities)’을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스마트시티의 금융과 투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글로벌 관점에서 본 스마트시티 지역 사례, 한국형 스마트시티 모델과 협력, ASEAN 스마트시티 네트워크의 실제 등을 주제로 각 지역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특히 패널토론에서는 ‘도시 인프라 투자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조건’을 주제로 스마트시티 인프라의 지속가능한 투자와 재원 조달을 위해 필요한 정책적·제도적 조건과 국제 협력의 역할을 논의할 예정이다.이번 포럼은 스마트시티를 단순한 기술 혁신의 차원을 넘어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도시 인프라, 금융과 투자, 정책, 시민의 삶의 질을 함께 고려하는 인간 중심의 도시 혁신이라는 관점에서 논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서울대 글로벌R&DB센터는 이번 포럼을 통해 스마트시티 연구와 공학적 혁신, 인간 중심 기술 분야에서 국제기구 및 각국의 파트너들과 글로벌 협력을 강화한다.ASEAN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의 스마트시티 역량 강화와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십 포럼’은 2026년 9월9일 오전 11시 30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며, 현장 참석과 함께 온라인(Zoom)을 통한 참여도 가능하다.
-
▲ 4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NH 청년농업인 창업·아이디어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창업농지원센터가 2026년 9월4일 서울특별시 드래곤시티호텔에서 'NH 청년농업인 창업·아이디어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NH투자증권이 후원했다. 청년농업인의 생생한 창업 경험과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2개 부문에서 52점의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다 출품 규모를 기록했으며, 총 14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영예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쇠를 깎던 엔지니어, 분무수경으로 청년농의 내일을 설계하다’의 김선철 농업인과‘월급 100만 원에서 연매출 10억 농부로 한판단감이 뒤집은 인생’의 황성후 농업인이 차지했다.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농협창업농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졸업생 커뮤니티에 게재된다. 예비 청년농업인 교육과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우수 사례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1
2
3
4
5
6
7
8
9
10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