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성장 지원"으로 검색하여,
6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6-08-27▲ KB국민카드, 청소년 금융 디지털 교육으로 미래세대 성장 지원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대표 김재관)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 시설 소속 청소년과 초·중·고등학생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총 150회에 걸쳐 ‘KB국민카드 조이풀 금융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초등학생에게는 화폐, 용돈관리, 신용관리 등을 금융의 기초 개념을 교육한다. 중·고등학생에게는 소비와 신용, 저축, 금융진로, 위험관리 등 실생활과 연계된 금융지식을 전달한다.또한 환율, 용돈관리, 신용, 투자 등을 주제로 한 보드게임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금융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KB국민카드 조이풀 디지털교실’은 디지털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국 농산어촌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6년에는 23개 학교, 약 46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학생들은 생성형 AI의 원리와 올바른 활용법을 배우고 직접 AI 챗봇을 제작하는 ‘함께하는 배리어프리 AI챌린지’, 로봇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블록코딩을 활용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로봇과 함께하는 그린 챌린지’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특히 디지털교실은 디지털 분야 경력을 보유한 여성 약 23명을 전문강사로 양성해 교육 현장에 파견한다. 이를 통해 농산어촌의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와 함께 경력 보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금융과 디지털 역량은 청소년들이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초 역량이다. 앞으로도 거주 지역이나 교육 환경에 관계없이 청소년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접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세대 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 인천항만공사, 동반성장위원회와 '협력사 이에스지(ESG) 지원사업 협약' 체결(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문 부사장, 동반성장위원회 박치형 운영처장)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5월21일(수) 남산스퀘어빌딩(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73)에서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이달곤, 이하 ‘동반위’)와 ‘2025년도 협력사 이에스지(ESG)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인천항 협력 중소기업의 이에스지(ESG) 대응역량 강화 지원 및 인천항 이에스지(ESG)경영 문화 확산을 위해서다.‘협력사 이에스지(ESG) 지원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 등의 협력사가 이에스지(ESG) 경영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련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동반위가 교육, 컨설팅, 평가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 시작됐다.인천항만공사는 2022년 항만 공공기관 최초로 동반위의 ’협력사 이에스지(ESG) 지원사업‘에 참여했다.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동반위의 표준 지침을 활용해 인천항 협력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이에스지(ESG)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항만공사는 사업추진을 위한 상생협력기금 5000만 원을 출연하고 동반위는 업종·기업별 맞춤형 이에스지(ESG) 평가지표 개발, 이에스지(ESG) 교육 및 역량진단, 현장실사(컨설팅), 평가 등을 지원한다.이에스지(ESG) 평가지표 준수율이 우수한 협력사에는 동반위 명의의 ‘이에스지(ESG) 우수 중소기업 확인서’가 발급된다.또한 △금리 우대(신한·기업·하나·국민은행) △해외 진출 지원사업 우대(KOTRA, KOICA) △환경·에너지 기술지원(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센티브가 제공된다.동반성장위원회 박치형 운영처장은 “공공기관이 앞장서 협력사 이에스지(ESG)를 지원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로 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지속가능한 항만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산업 특성과 기업 규모를 고려한 맞춤형 이에스지(ESG)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인천항만공사 김순철 경영부문 부사장은 “이에스지(ESG) 수출규제 강화, 미국 관세 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으로 인천항 협력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며 “협력사의 성장이 인천항의 발전으로 귀결되기에 동반성장위원회와 긴밀히 협업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2024-03-16□ 연수내용◇ 중소기업 인재육성을 위한 정부의 지원 정책○ 일본은 중소기업의 인재육성을 위해 전국에 9개의 중소기업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수강 대상은 중소기업의 경영자, 간부, 그 외 후계자 및 관리자 층이 해당된다.강의 외 자사의 경영 데이터에 근거하여 경경 과제 해결책 및 현장개선 실습 등 실천적 방법을 제공한다. 또한 종합적인 경영관리 능력 강화나 생산관리, 판매관리 등의 분야별 능력 향상을 위한 목적의 각종 연수를 실시한다.▲ 중소기업대학교 위치[출처=브레인파크]○ 기업이 중소기업대학교에서 실시하는 연수 프로그램에 직원을 파견하는 경우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고용능력개발기구의 ‘커리어 형성 촉진 조성금’ 제도나 각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지원을 통해 교재비와 수강기간에 해당하는 임금의 일부를 보조 받을 수 있다.번호프로그램 명대상기간수강료(엔)1경영 후계자 양성경영 후계 후보, 경영 간부 후보 등10개월(전일제)1,283,0002경영 관리자 교육경영 임원60일(360시간)557,0003공장 관리자 양성관리자18일(108시간)182,0004재무, 관리 회계관리자, 신임 관리자3일(21시간)32,0005중견 관리자 교육관리자3일(21시간)32,0006영업 및 마케팅관리자, 신임 관리자3일(21시간)32,0007여성 리더 교육관리자, 신임 관리자3일(21시간)32,0008생산 관리 교육관리자, 신임 관리자4일(27시간)39,0009신임 관리자 교육신임 관리자4일(27시간)39,000◇ 경영 후계자 연수 프로그램○ 중소기업대학교의 경영 후계자 연수 프로그램은 40년 이상 진행되었고 850명 이상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차세대 경영자에게 필요한 기본적 지식과 소양을 포함한 경영 능력 제고를 목표로 10개월간 전일제로 진행된다. 2023년 7월 43기의 프로그램이 종료되었다.▲ 43기 프로그램 수료식[출처=브레인파크]○ 경영 후계자에게 필요한 기본적 능력이나 지식을 실천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도달하고자 하는 후계자상은 자사의 미래를 꿈꾸고 그 실현을 위해 스스로 솔선수범하는 경영자이다. 중소기업대학은 연수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참여자들이 다음과 같은 기대효과를 가져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세부 기대효과는 △자사의 가치있는 경영을 눈치채고 열의를 가지고 행동 △글로벌 시야와 지역 관점에서 자사와 자신의 미래 설계 △재무에 밝고 다각적인 관점에서 정확한 현상 파악이 가능 △현상 분석을 바탕으로 빠르고 정확한 판단 △자사와 지역사회에서 리더십을 발휘 등이다.○ 10개월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기업 경영의 지식·스킬에 대해서, 「알 수 있다」→「할 수 있다」→「해 보자」라고 기본적인 내용으로부터 단계적으로 진행된다.배운 내용은, 프로그램 참여 인력이 반드시 자사에 적용해 생각하기 때문에 단순한 지식으로 끝나지 않는 경영의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천적인 능력을 습득이 목표다.월프로그램내용10개강식저명한 경영자등을 초빙해, 개강 기념 강연을 실시11업무 프로세스 분석 실습최초의 실습이 되는 업무 프로세스 분석 실습은, 합숙 형식실습기업의 현장에 가서 업무흐름을 조사하고, 마지막 날에는 실습기업에 대해 보고회를 실시2재학생·졸업생 합동 연수각 방면에서 경영자·경영 간부로서 활약하는 OB가 일년에 한 번, 한자리에서 만나는 연수 프로그램 진행5자사 분석 발표회자사에 대해 조사·분석한 성과를, 파견원 기업 대표자에게 발표파견원 기업 대표자와 연수생으로, 사업승계를 테마로 토론향후의 사업승계 계획에 대해서, 강사, 파견원 기업 대표자, 연수생에 의한 삼자 면담을 실시6경영종합실습연수로 배운 것을 실천으로 어떻게 살릴 것인가를 주안으로, 2회째의 기업 방문 실습을 실시자신이 실습기업의 경영자라면 어떠한 경영을 할 것인가를 테마로 철저한 조사·분석을 실시해, 마지막 날에는 실습기업에 전략 제안7논문 발표 및 종강식기업 대표자 출석하에, 자사와 자신의 장래상에 대해서 발표
-
소셜스타터스(Social Starters) Allia Future Business Centre18-20 London LaneHackney, London E8 3PRwww.socialstarters.org 영국런던 □ 연수내용◇ 사회통합을 위한 중요한 정책수단으로 등장한 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은 1980년대 이후 유럽에서는 사회통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요한 정책수단이자, 비영리 민간부문의 발전 방향으로서 주목받고 있는 조직 형태로 등장 했다.○ 최근 들어 사회 양극화가 화두가 된 한국사회에서도 종종 사회적기업이 일자리 창출과 사회 양극화 해소의 방안으로 언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 사회적기업은 주로 정책 담당자들을 중심으로 소개되는 단계로 국민들이 느끼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지도는 높지 않은 편이다.◇ 사회적 경제를 자원부문(Voluntary sector) 개념으로 접근하는 영국○ 유럽에서 사용되는 사회적기업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사회적 경제(social economy)’라는 개념이 중요하게 작용한다.사회적기업은 1980~90년대 이후에 등장한 매우 새로운 개념인 반면, 사회적 경제는 산업혁명 이후, 200여 년 동안 사용되었던 개념으로서 사회적기업의 이론적, 조직적 토양이 되어왔기 때문이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경제의 새로운 활로, 변형된 형태로 여겨지기도 하며, 가끔은 분명한 구분이 없이 동일한 실체로 불리기도 한다.○ 사회적 경제는 △협동조합(cooperative) △상호공제조합 △민간단체(association) △재단(foundation)으로 구성된 비영리적인 경제조직 부문을 가리킨다. 비영리라는 의미는 경제활동을 하고 이익을 창출하지만 그 이익이 조직 소유자 및 자본 투자자에게 배타적으로 보상되는 것이 아니라 사업 자체의 발전에 재투자되거나, 공익적인 목적에 쓰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럽 타 국가와 달리 영국은 사회적 경제라는 개념보다는 자원부문 (voluntary sector)이라는 개념을 보편적으로 사용한다. 자원부문은 사회적 경제에서 포괄하는 조직뿐만 아니라, 자선 단체와 자조조직을 포함하는 보다 넓은 개념으로 이해될 수 있다.◇ 지속가능한 개발목표를 기반으로 사회적기업 대상 컨설팅 제공○ 연수단이 네 번째로 방문한 소셜스타터스(Social Starters)에서는 공동 창립자 안드레아씨 그리고 런던에서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씨티매스(City Maas) 창립자 레나씨, 반조 로빈슨(Banjo Robinson) 창립자 케이트씨가 연수단을 반갑게 맞이해 주었다. 브리핑은 소셜스타터스, 씨티매스, 반조 로빈스 각 기업의 주요 활동에 대한 소개로 시작했다.▲ 소셜스타터스 공동창립자 안드레아씨[출처=브레인파크]○ 소셜스타터스는 지속 가능한 개발목표(SDGs)를 기반으로 난민ㆍ청소년ㆍ쓰레기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컨설팅기관으로 사회적기업을 위한 △컨설팅 제공 △사회적기업의 설립 △웹사이트 설립 △파트너쉽 연결 △자금 전략 교육 등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적기업의 기술이전은 물론 사회적 기업가정신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예비 사회적 기업가를 위한 12주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4개 분야 6개국에서 소셜 스타터드를 통해 지원받은 기업가 및 사회적기업 : 201개• 사회적기업, 비영리 단체, NGO 등과 협력 구축 : 189개• 사회적기업을 위해 제공한 컨설팅 시간 : 10,893시간•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 : $1,089,300▶ 소셜스타터스의 비즈니스 분야 주요 통계◇ 4단계로 구분되는 사회적기업 컨설팅 프로그램○ 소셜스타터스에서 사회적기업을 위해 제공하는 컨설팅 프로그램은 예비 사회적기업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사업 개발 △영업 △운영 △재무 등 분야로 구성되며 평균 3개월 기간 동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컨설팅 서비스는 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9,600유로의 비용이 발생한다.○ 전략, 운영, 마케팅 분야 6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에 의해 컨설팅 서비스가 제공되며, 프로그램은 4개의 단계로 나뉜다.1단계에서는 소셜 목표 및 과제 파악(1~3주), 2단계에서는 프로젝트 범위 정의 및 목표 달성을 위한 아이디어를 논의한다.(3~4주). 3단계에서는 지정 목표를 수행하는 기간이며,(4~8주) 핵심 쟁점 파악 및 피드백 4단계로 마무리 된다.(8~12주)▲ 2018년~2019년 소셜스타터스로부터 컨설팅을 받은 기업[출처=브레인파크]◇ 자원봉사자를 위한 해외 파견 프로그램 지원○ 위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소셜스타터스는 사회적기업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자원봉사자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이 자원봉사자는 비즈니스를 하는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려는 예비 창업가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 한다.○ 이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소셜스타터스에서는 28세 이상의 자원봉사자를 선발하여 해외에 파견하고 해당 국가 사회적기업 및 기관에서 근무하도록 돕고 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신청한 봉사자는 봉사자 매칭 서비스를 통해 각자에게 맞는 곳으로 배정되며 브랜드 전략, 비즈니스 개발 등 다양한 업무를 다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리우데자네이루 지역신문에 난 봉사자[출처=브레인파크]○ 1년에 3번 봄, 여름, 가을 프로젝트를 통해 해외 봉사자를 파견하고 있으며 봉사자를 위한 교육을 함께 병행한다. 1인 신청비는 £ 980이다.○ 자원봉사자들이 돈을 지불하고 해외에서 인큐베이팅을 받는 서비스에 대해 일부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곳에서 활동을 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일반 기업 출신이 대부분이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본인의 커리어를 바꾸거나 새로운 경험을 쌓으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장애인의 거동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씨티매스’○ 영국 씨티매스(City Mass)는 휠체어 사용자 뿐만 아니라 노약자,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부모 등을 대상으로 어떤 조건에서도 쉽고 편하게 길을 갈 수 있도록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씨티매스 창립자 레나씨의 브리핑 장면[출처=브레인파크]○ 씨티매스 창립자 레나씨는 전 세계 인구의 15%가 장애인으로 등록 되어 있고 고령화 사회로의 빠른 진입 등의 사회적 환경에 영향을 받아 사회적기업 설립을 결심했다.무엇보다 씨티매스는 사회적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고 스스로 무언가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행복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 봤을 때, 영국에서 1년 동안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되는 지원금은 250억 파운드에 달한다는 점에서 공공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으로 충분히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 씨티매스 어플리케이션 사용 방법[출처=브레인파크]◇ 어린아이의 글 공부와 상상력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반조 로빈슨’○ 영국 반조 로빈슨(Banjo Robinson)은 4~8세 아동을 대상으로 글쓰기을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서양에서는 보통 크리스마스나 특별한 날에 아이들이 편지를 쓰는 전통을 가지고 있지만, 일상에서 손글씨로 편지를 쓰는 일이 없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창업을 하게 되었다. ▲ 반조 로빈슨 가상 고양이 캐릭터[출처=브레인파크]○ 따라서 가상 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하여 이메일이나 문자가 아닌 손편지를 주고 받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세계 여러 나라에 있는 가상 고양이 캐릭터에세 편지를 보내면 그 나라에서 편지를 다시 되돌려 주도록 했다.○ 통계 결과 이 서비스를 이용한 아이들의 90%가 만족했다고 응답했으며, 현재 반조 로빈슨사는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단계로 아이들이 외국어를 배울 때 그 나라 언어로 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물론 반조 로빈슨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미 시작하고 있는 기업이 있지만 이곳에서는 개별화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제고한다는 부분에서 차별성을 추구하고 있다.최근 영국 웹사이트 ‘맘스넷’에서는 반조 로빈슨 서비스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으며 4일 만에 500명의 참여를 이끌면서 많은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 달에 편지 두 개를 받는 비용은 5.65파운드이고 종이를 베이스로하여 아이들의 취향에 맞게 디자인하고 있다. 또한 반조 로빈슨은 정부에서 글 공부가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1천만 파운드 자금을 제공했고 일부 정부 지원 자금으로 아이들을 돕기도 했다.□ 질의응답- 씨티매스에서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대중교통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즉 대중교통과 택시와 같은 개별 교통수단 모두 지원한다."- 씨티매스에서 수익구조는."대중교통 티켓 예약시 발생하는 수수료와 사용자 데이터, 그리고 광고 수익으로 발생한다."- 반로 로빈슨의 캐릭터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서비스를 받는 아동들에 따라 캐릭터 목소리를 바꿀수 있으며 국가별로 다른 모양의 캐릭터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반로 로빈슨에서 4-8세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을 실제 한국에서 부모들이 해석하고 전달하는데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모국어가 영어가 아니기 때문에)"서비스를 제공 받는 아이의 환경이나 언어 사용 수준에 따라 조정된다."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사립교육기관 GEMS Education에 따르면 미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US$ 12억5000만달러의 대출을 확보했다. 대출금으로 기존 차용액을 차환할 계획이다.자금은 Fajr Capital, Majtalakat, Blackstone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이들에게 7년 만기 대출로 9억달러를 조달했다.또한 Abu Dhabi Islamic Bank, Emirates NBD Capital, HSBC Bank Middle East, MashreqBank, Noor Bank 등으로부터 2억5000만달러의 자금을 대출받았다.GEMS Education은 런던증권거래소에서 주식공개(IPO)를 하기 전 기업구조 간소화를 위해 대출을 확대할 계획이다.▲GEMS Education 로고
-
□ 과학기술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제도 싱가포르 과학기술청(Agency for Science, Technology and Research, A*STAR) 20 Biopolis Way #07-01 CentrosSingapore 138668www.a-star.edu.sg 싱가포르 ◇ 대외 지향적 경제성장 전략으로 성공한 도시국가 싱가포르○ 싱가포르는 과거 영국, 일본 등 열강의 지배를 받다가 1965년에 독립한 국가로, 국가의 역사가 50년이 채 되지 않는다.그 이후로 싱가포르가 많은 발전을 해왔는데 2016년 GDP를 봤을 때 4000억 싱가포르 달러에 가까웠다. 인구는 550만 명 정도인데 그 중 싱가포르 자국민은 70%정도이다.○ 싱가포르 정부의 교육열이 높고 25세부터 34세까지 74%정도가 대학이나 전문대학 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가 여러 가지로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 부문에 있어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싱가포르의 경제발전의 역사는 처음에는 노동집약적인 형태에서 시작하여 기술집약적, 자본집약적, 그 이후로는 연구결과나 Technology에 기반 한 연구를 프로모션 함으로써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가져올 수 있었다.○ 이러한 비약적인 발전은 정부의 주도적인 면이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고 RIE는 Research Innovation Enterprise의 약자로 연구, 혁신, 사업에 대해 정부가 여러 가지로 투자를 하고 연구를 했기 때문에 지금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 협소한 국토, 부족한 자원, 한정된 노동력과 소규모 국내시장이라는 도시국가로서의 제약요인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가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개방경제체제를 유지하면서 대외지향적인 경제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정부 주도형 지식 집약적 산업 발전○ 싱가포르 정부는 1990년대 초반부터 선진국 진입을 목표로 산업구조 고도화와 경제혁신을 골자로 한 경제계획에 따라 정부 주도로 부문별 산업발전전략을 추진하였다.특히 금융위기 이후인 1997년 설치된 국가경쟁력위원회(Committee on Singapore's Competitiveness)의 권고에 따라 지식기반경제로 이행하기 위한 국가비전과 전략을 새롭게 정비하였다. 10년 전부터는 생명공학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선정하여 중점 육성하고 있다.○ 이러한 싱가포르의 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는 핵심은 GDP의 3%에 육박하고 있는 과학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이를 기업 활동과 연계하는 체계적인 기술 상업화 프레임 워크이다.싱가포르의 과학기술계획은 5년을 주기로 수립한다. 1991년도에 처음으로 20억 싱가포르 달러로 시작하여, 1996년도에 40억 싱가포르 달러, 2001년에 60억 싱가포르 달러로 증가하였으다.2006년에 이르러서는 136억 싱가포르 달러로 대폭 증가하여 2007년 기준으로 국민 총생산의 2.61%에 이르고 있으며 2010년까지 국민 총생산의 3%이상을 과학기술에 투자했다. 지금은 RIE 2020년 Plan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데 190억까지 연구기금으로 투자되고 있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190억이라는 RIE연구기금이 4가지 분야에 특화되어 쓰이고 있는데 첫 번째는 선진제조엔지니어링(Advanced Manufacturing and Engineering)이고 두 번째는 헬스 및 의생명과학(Health and Biomedical Sciences)분야 세 번째로는 서비스와 디지털경제(Services and Digital Economy), 마지막으로 도시문제 솔루션과 지속가능성(Urban Solutions and Sustainability)분야가 있다.4가지 도메인은 연계적으로 ‘경쟁우위와 국가적 필요(Competitive advantage and national needs)’라는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4가지 분야에 ‘각각 어떤 연구를 통해 어떤 영향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싱가포르의 경제와 제조업의 발전○ 말레이반도 끝에 위치한 싱가포르는 산유국에서 나오는 원유가 지나가는 통로이며 한국이나 일본에서 생산된 제품을 실은 선박이 지나가는 곳으로써 20만 척의 배가 지나간다.싱가포르는 컨설팅 업체의 랭킹 조사에서 혁신 부문에 항상 상위권을 차지했는데 이는 국가 시스템이 많이 작용한 결과로 평가된다.○ 2011년 월스트리트 저널은 12개 기술을 선정하여 상을 주었는데 이 중 싱가포르의 기술이 5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90년대 중반까지 싱가포르는 전 세계 하드디스크의 60%를 생산하였으며 현재 반도체생산량은 12%이상 차지하고 있다.○ 1996년도와 1999년도 더블 딥 당시 싱가포르는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을 다양화를 위해 바이오 분야의 투자를 시작하였다.현재 전체 GDP에서 제조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은 20%정도이고 주로 전자와 화학분야이다. 2010년도 싱가포르의 GDP는 14.5% 성장하였는데 성장을 견인한 산업은 제조업 분야(6.9%)로 그 중 대부분이 바이오메디컬 제조업이었다. 싱가포르는 국가 주도로 다국적 기업을 유치하여 이러한 기업들이 실제 GDP성장에 기여한다.○ 싱가포르는 5년마다 예산이 확정되는데 2011~2015년도 연구개발 자금으로 싱가포르 달러로 161억(한화 14조 8천억 가량)이 책정돼 인구대비 금액을 보면 우리나라보다 높은 수준인 것을 알 수 있다.국가연구재단(NRF)은 새로운 시도를 하는 업스트림 연구와 대학 연구 위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무역산업부에서 절반의 연구기금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A*STAR와 산하 15개 연구소 그리고 경제개발청(EDB)이 자금을 사용하게 된다.○ 현재 이 연구개발 자금에서 특히 눈에 띄는 건 Talent 분야에 지원되는 4%(7억 3,500만 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이공계 학생 지원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싱가포르 역시 많은 인재들이 이공계에 대해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중학생 때부터 정부에서 장학금을 지원해서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정부 보조금만 가지고 100만 달러 정도까지는 기업을 설립하여 운영할 수 있다. 100만 달러 이상일 경우에는 일대일 펀딩을 통해 도와주고 있다.◇ A*STAR의 주요과제○ A*STAR라는 정부기관은 우리나라에서는 싱가포르 과학기술청으로 알려져 있는데 과학기술에 대한 중재기관으로 산학을 정부기관이 이어주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무역산업부 산하 기관 10곳 중 하나인 A*STAR는 18개 연구기관을 소유하고 있다. 어떤 연구과제가 있을 때 경제적인 영향을 가져오지 않고 연구단계로 끝난다면 경제개발에 도움이 되지 않는데 연구를 어떻게든 경제개발과 연관 지어 연구 과제를 통해 산업화를 어떤 식으로 추진하는지,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프로모션하는 중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싱가포르의 R&D정책 수립과 주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기관이고 경제개발청(EDB)은 기업체와의 연계로 기술개발 프로그램을 주로 수행한다.○ 싱가포르가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데 지도를 보면 빨간색 별모양이 A*STAR가 위치한 지역으로 A*STAR를 중심으로 NTU도 있고 학교와 학계, 산업계가 연계되어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싱가포르의 Research ecosystem○ A*STAR의 주요 과제는 △인적 자본 △지적 자본 △산업 자본으로 구분된다. 싱가포르는 어떤 특정 분야의 산업을 개발하자는 계획을 잡으면 △경제개발청(EDB) △중소기업청(SPRING) △IE SINGAPORE가 함께 모여 5~10개년 계획을 함께 수립하게 된다.▲ A*STAR의 파트너 기업○ 싱가포르에 들어온 기업은 비즈니스를 위한 인력과 네트워크 그리고 싱가포르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게 된다. A*STAR는 기업의 비즈니스 방향이 설정되면 연구자금을 운용하고 장학금을 통해 관련 기술 산업의 연구원을 키워내고 자체 내부 플랜트를 통해 특허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산업과 협력을 통해 산업 자금을 조성하는 3가지 역할을 한다.○ 연구원을 포함하여 약 5,200명의 직원이 A*STAR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중에서 연구, 공학부분에 실제적인 기술 인력이 4,000명 이상이다.△바이오메디컬연구위원회(BMRC) △과학기술연구위원회(SERC) 등 2개의 위원회가 있다. 2008년에 연합연구위원회(JCO)를 만들어 과학기술(주로 IT, 반도체 기술 등)과 바이오메디컬을 접목시키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여기에서 발생하는 특정 물질이 과학기술에 사용되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것이 연합연구위원회(JCO)의 역할이다. 과학기술연구위원회 산하에는 7개 연구소와 1개 센터가 있다.▲ 과학기술청 조직 구성◇ 기술 산업화 조직 ETPL○ ETPL(Exploit Technologies Pte Ltd)은 A*STAR의 IT Management Office로 시작했다. 주로 연구소에서 기술이 개발되면 특허를 낼지, 상용화를 할지, 아니면 노하우로 남길 건지를 결정을 하는 역할을 한다.○ 특허만 있다고 산업화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이 필요하므로 3~4천억의 자체 펀드인 GAP 펀딩을 조성하여 진행하고 있다. 무역산업부에 보고하기 위해 특허의 성공 여부는 GDP 기여도와 직업 창출로 평가한다.○ ETPL은 1,300개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한 기술의 분석을 통해 3단계로 구분하여 기술맵핑을 하게 된다. 그리고 6개월마다 평가를 하게 되는데 평가를 통해 기술의 이동 경로나 기술의 상업화 방향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전체 15개 연구소의 특허는 통합관리를 하기 때문에 재료와 생산에 있어 2개의 기술을 합쳐 하나의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것이 가능하다.◇ A*STAR Graduate Academy의 주요 과제와 역할○ A*STAR Graduate Academy에서는 우수한 인력을 찾아내고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연구를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서로 장학금을 관리한다.또 그 혜택을 받는 학생이 유학을 할 경우, 학생의 외국 생활까지도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장학금을 책정하여 분배하고 장학생이 돌아올 경우 취업을 알선하는 일까지 모두 관장하는 기구이다.○ A*STAR는 싱가포르 내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 많은 기관과 교류하고 있다. 현재까지 어떤 성과를 거뒀는지 보면 여러 가지 인재풀에 대해 해외에서도 우수인력 유치하고 있다.그러기위해서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계속적으로 학업진행을 통해 박사과정을 끝내고 A*STAR에서 지정한 연구기관을 통해 포스닥 과정까지 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자체는 2001년부터 시작이 되었고 현재까지 1,500명이상의 박사인력을 유치할 수 있었다.◇ A*STAR의 외국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 지금까지는 싱가포르 학생들과 외국학생들이 같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었다면 외국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따로 진행하고 있다.첫 번째는 SIPGA라는 프로그램으로 2개월~6개월까지 단기간에 연구를 학부생이나 석사과정학생들이 참여해서 하는 프로그램이다.○ ARAP라는 프로그램으로 해외에 있는 박사과정학생들이 A*STAR에 와서 그 나라에서의 지도교수의 지도와 A*STAR에서 지도교수와 팀을 이루어 연구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마지막으로 SINGA라는 프로그램은 4년제 과정으로 A*STAR와 싱가포르 3개의 대학인 NUS, NTU, SUTD 대학과 같이 4년제 과정을 통해서 실제로 박사학위를 수여받게 된다.자격조건은 △연구와 우수한 학업 성과에 대한 열정이 있는 대학원생 △유창한 영어 구사 능력(말하기, 쓰기) △추천서 등이 있다.4년간의 박사과정 동안 수업료 전액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연간 2만4,000 싱가포르 달러가 지급되며 자격시험을 통과하면 3만 싱가포르 달러까지 증액될 수 있다.○ 1회 지급되는 정착 비용은 1,000싱가포르 달러이며 항공비용은 1,500싱가포르 달러이다. 항목학생 한명당1개월 생활비(S$)음식대학 구내 식당250~350 식당450~600주거비(싱글룸 기준)교내400~700교통 비용(지역)100~150기타 비용(문구점, 세면용품, 세탁, 오락 등)400~500총 예상 생활비1,400~2,000▲ 싱가포르 예상 생활비 □ 질의응답- 한국과 교류하고 있는 기관이 있는지."한국에서는 교류하고 있는 기관이 카이스트가 있고 MOU를 체결한 상태이다. 주로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의학부문에 있어 공동연구를 할 예정이다."- 한국 학생들은 몇 명 정도 있는지."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해외 유수인력을 유치한다고 말씀드렸는데 한국 학생들도 54명 정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재원은 어떻게 지원을 받는 것인지."연구기관이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4개의 도메인이 있었는데 연구인력 유치를 하고 정부가 모든 분야에서 재원을 공급해주고 있다.다른 수입을 창출할만한 것은 라이센스, 허가에서 일부 수입으로 들어오지만 다시 연구 기금으로 사용한다고 한다."- 교환학생 같은 경우는 이곳을 통해 대학에 소개가 되는 것인지."연구 인력이 50:50으로 싱가포르 학생과 외국학생들로 구성되어있는데 학생들을 받는데 굉장히 오픈되어 있다. 온라인으로 직접 지원을 할 수도 있고 이곳에 연구 인력이 굉장히 많아 컨퍼런스에 참석해 연구발표를 통해 심화시켜 프로젝트를 만들어오기도 한다."- 정부기관에서 학생들을 직접 모집하는지."A*STAR 커리어라는 포털을 통해 홍보하면 흥미있는 학생들이 신청을 하는 방식이다."- 외국학생이 지원하면 어떤 절차를 통해 학생들을 선발하는지."지원자가 신청을 하면 학업성적, 출신대학, 자신의 능력, 영어구사능력 등을 보고 경력을 확인해서 선발한 후 A*STAR에서 1:1 인터뷰를 통해 최종선발을 하게 된다."- 박사과정 장학금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학생한테 부과되는 조건이 있는지."인력을 정확히 이런 스타일을 고집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분야에 대해 지속적이고 발전을 위한 연구기관이기 때문에 돌아간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이 속해있는 나라에서 대학에서 계속 관계가 유지되어 다른 인력이 계속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되기를 바란다."- 연구개발을 많이 하셨다는데 상업화로 성공한 예는."Applied Materials라는 회사가 한 예가 될 텐데 여기서 Ecosystem이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어떤 회사가 연구를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연구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이 실제로 제조에 이르기까지 회사가 2,000억 달러를 벌어들여 A*STAR에도 R&D센터를 세웠다고 한다."- A*STAR에서 연구원이 개발한 특허가 있을 텐데 소유권은 A*STAR에서 가져가는 것인지."프로젝트마다 다른데 발명한 사람한테 소유권이 갈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다르다." □ 일일보고서○ 산학연계 정부기관으로 대학과 기업 연계하여 연구진행을 하며 산업화 할 수 있도록 중재적인 역할을 한다. NYU, NUS, SUTD기관과 대학이 연계하여 상생을 이끌어가고 있다.싱가포르 R&D 절반을 지원하는 연구기관으로 연구와 훌륭한 인재양성을 위해 대학과 정부 연구기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정부 지원금 라이센스 수입 등을 계속해서 연구에 투자하고 있다.○ A*STAR GRADUATE ACADEMY 운영으로 우수학생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프로그램 지원에 있어서 제약이 없고 라이센스 비용을 연구비로 활용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의 대통력장학금 및 국가이공계 장학금과 유사한 형태의 장학제도를 가지고 있으며, 외국인에 대한 지원을 시행하고 A*STAR에서 총괄 지원·관리하고 있다.한국장학재단도 외국인 유학생을 위이들이 국내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인적·물적 지원이 필요한지 검토가 우선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싱가포르의 성장 동력의 원천과 미래 유지·성공의 이유는 대학이라고 생각한다. 우수한 교수진, 풍부한 교육프로그램을 확충하고, 정부의 학생들의 위한 전폭적인 지원이 잘 갖춰져 있다.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서, 국가 장학금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으며, 학자금대출의 성적 제안 폐지 또는 완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이곳의 특징은 산학연계를 통해서 연구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인데, 기술 인력만 4,000명 이상이 존재하는 곳이다.○ 한국의 연구재단과 비슷하며 전 세계의 여러 기업들과 MOU를 체결하고 있다. 주로 바이오와 연관된 기업들 또는 정보기술 연구기관들이 많으며 학생들에게 인턴쉽 기회와 다양한 장학금을 제공하고 있다.한국은 카이스트와 MOU체결이 되어 있고 교환학생 제도도 있다. 학교뿐만 아니라 정부기관에서 교환학생을 유치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