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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P 인생을 좀 먹는 직장 II : 블랙기업의 사례와 해결방안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PART 1|해외의 블랙기업01. 2013년 8개 대표 블랙기업…0802. 2014년 블랙기업 대상 야마다전기…1203. 쇼핑몰 라쿠텐의 이직률…1504. SPA업체 유니클로의 영업방식…1805. 미국의 아마존…21PART 2|블랙기업과 경영행태06. 블랙기업이 많은 미용업계 …2707. 서비스업에서 블랙기업이 많은 이유…3008. 직원을 일회용으로 생각하는 기업…3309. 인사권을 남용하는 블랙기업…3610. 정신교육을 위장한 직장 체벌…38PART 3|블랙기업의 부작용11. 블랙바이트가 청소년 인생 파괴…4312. 블랙기업의 직장 왕따…4913. 블랙기업의 직장폭력…5614. 블랙기업의 가스라이팅…6115. 블랙기업의 잠금 해고…6416. 블랙기업의 소비자 피해…6917. 신경영의 폐해와 대안…7418. 청년층의 절망과 고통…7719. 취업빙하기에 경력 쌓기…83PART 4|블랙기업의 해결방안20. 블랙기업에서 퇴사하기…8921. 대학무용론의 대두…9622. 대학과 교수의 역할과 책임…10123. 기업문화의 중요성…10424,. 블랙기업 명단을 공개해야 하는 이유…10825. 국가 차원의 해결방안 모색…111참고문헌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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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WP 인생을 좀 먹는 직장 I : 블랙기업의 정의와 특징 [출처=엠아이앤뉴스]PART 1 블랙기업의 정의1. 블랙기업의 정의 …092. 화이트기업의 정의…133. 화이트기업의 복리후생…154. 직원이 오판하는 화이트기업…185. 일본 여성이 판단하는 화이트기업…216. 언론에 의해 포장된 화이트기업…247. 블랙기업을 해결해야 하는 이유…278. 취업빙하기에도 화이트기업 찾는 이유…299. 한국에서 화이트기업 적은 이유…3210. 블랙기업이 망해야 하는 이유…35PART 2|블랙기업의 특징11. 블랙기업의 일반적인 특징 …3912 블랙기업 경영자의 특징 …4213. 블랙기업의 형태 분류 …4514. 블랙기업의 3가지 유형 …48PART 3|블랙기업의 행태15. 블랙기업의 구인정보 …5416. 블랙기업의 채용공고 …6117. 블랙기업의 채용 설명회 …6818. 블랙기업의 홈페이지 …7319. 블랙기업의 비전과 슬로건 …7520. 블랙기업의 사업 목표 …8021. 블랙기업의 면접관 …8222. 블랙기업 직원의 근무 태도 …8823. 블랙기업의 사무실 인테리 …91PART 4|블랙기업의 판단24. SNS 내용으로 블랙기업 판단 …9725. 언론기사로 블랙기업 판단 …10026. 헤드헌터로 블랙기업 판단 …10627. 유가증권보고서로 블랙기업 판단 …10828. 직원의 영향력으로 블랙기업 판단 …11229. 직원의 근무 만족도로 블랙기업 판단 …11630. 직원의 사생활 보호 여부로 블랙기업 판단 …120PART 5|블랙 직원과 블랙 부서31. 블랙 직원과 화이트 직원…12632. 블랙 직원의 탄생…12933. 귀족 노조와 비정규직…13234. 블랙 부서와 화이트 부서…13535. 블랙 영업과 화이트 영업 …137참고문헌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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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KRRI 조직문화 혁신 실천 본부별 워크숍 사진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6년 9월7일부터 11일까지 12개 부서 자율로 ‘일하는 방식’을 스스로 점검하고 개선방향을 도출한다. 전체 보직자 등 선도그룹 구성원의 솔선수범 실천 성과를 점검한다. 향후 개선방안을 자율 논의하기 위해 12개 부서(11개 본부, 1개 연구단)에서 자율적인 부서 단위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를 통해 기관차원에서 정립한 핵심가치를 부서 단위에서 실천해 온 사례를 공유하고 토론한다. 기관 단위 핵심가치가 부서 단위에서 공유, 실천하는 장(場)으로 소통하며 협력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출연(연)으로서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을 촉진하고 지속가능한 국민체감 철도교통 연구성과 도출을 위해, 구성원 스스로의 조직문화 혁신 실천을 지속해왔다.철도연 구성원 스스로 마련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5가지 핵심가치로 △존중과 협력 △공감과 소통 △투명과 공정 △변화와 혁신 △개인과 조직의 목표일치를 실천하고 있다.2026년 핵심가치 실천을 위한 전 부서 선도그룹이 참여하는 워크숍과 동기부여 강화를 위한 포상도 시행하였다. 5월 전체 보직자, 7월 전 부서 비보직자 중심의 워크숍을 연이어 개최하고 조직문화 혁신실천 우수 연구실 5개를 선정해 포상했다.▲ 철도연 철도차량본부의 조직문화 혁신 실천 워크숍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기술 연구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이 만나 서로의 가능성을 넓혀가는 과정에서 나온다. 부서마다 자율적으로 이어지는 소통과 협력의 노력이 연구원 전체에 확산돼 새로운 연구성과와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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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와 함께하는 지역주민 상생·협력 행사’(9월1일 LX 전주 본사)에 참여한 지역 초등학생들과 LX사이클팀 선수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9월 1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본사에서 전북혁신도시 입주 기관인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자전거 이용 안전을 위한 상생·협력 ESG 행사를 개최했다.앞서 6월 열린 지역주민참여위원회에서는 자전거 안전용품(반사판 등)이 없어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지역 아동·청소년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공공기관의 역할을 강조했다.▲ LX사이클팀 장선재 감독이 초등학생들에게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법을 지도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이에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혁신 도시 내 3개 공공기관은 자전거 안전용품인 라이트를 공동으로 마련해 지역 내 초·중등학교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이클 국가대표가 포함된 LX사이클 선수단이 참여해 감독과 선수들이 직접 자전거 안전교육과 올바른 탑승법을 지도하는 재능기부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국가대표 사이클 선수와 함께하는 지역주민 상생·협력 행사’ 참여 및 기념촬영(왼쪽 세 번째부터 LX 신서범 경영지원본부장을 비롯한 LX사이클팀 김유로·임종원 선수 등)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신서범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공공기관이 함께 실천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혁신도시 입주 기관들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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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 240명 모집 포스터 [출처=케이아트팩토리](주)케이아트팩토리에 따르면 2026년 9월10일(목)부터 18일(금)까지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를 개최한다. 참가자 모집은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와 연계된 프로그램이다. '전시를 보고, 공간을 걷고, 작가를 만나는 하루'를 주제로 기획됐다. 경기도 일대의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를 하루 동안 깊이 있게 탐방하는 아트투어 형식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지역과 테마에 따라 '코스 A'와 '코스 B'로 나뉘어 총 8회 진행된다. 모든 투어는 서울역에서 집결해 전용 버스로 이동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단순한 관람을 넘어 다채로운 혜택도 제공된다. 전 코스에 걸쳐 도슨트가 동행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돕는다. 또한 캘리수다방과 고색뉴지엄 방문 일정에는 '아티스트 토크'가 포함되어 있어 관람객이 예술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1회차당 정원은 30명씩 총 24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동 버스 제공과 함께 투어의 감상을 기록할 수 있는 전용 기록 노트가 증정된다.참가 신청은 공식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케이아트팩토리 전화(031-336-6664)를 통해 가능하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케이아트팩토리 이연재 팀장은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는 대중들이 현대미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깊이 있는 해설까지 모두 제공하는 종합 예술 프로그램이다"며 "작가와 생생한 만남을 통해 참가자들이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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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 포스터 [출처=노무현재단]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차성수)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종로구 노무현시민센터에서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가 열린다.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올해 책문화제의 슬로건은 ‘질문하는 사람’이다. 책을 통해 익숙한 생각을 다시 바라보고 우리 사회와 삶에 필요한 질문을 시민과 함께 나누자는 의미를 담았다.노무현 대통령은 2009년 ‘자신에게 충실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글에서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되거나 확인하게 되는 것들이 모두 제가 풀고 싶은 의문에 완전한 해답을 주는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이렇게 하는 동안 세상 이치를 깨우쳐 가는 기쁨이 있다”고 썼다.정해진 답을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을 펼쳐 스스로 묻고 생각하는 시민, 올해 책문화제는 이러한 의미를 다양한 책과 프로그램으로 풀어낸다.행사 기간에는 북마켓 개별부스에 17개 출판사와 팟빵 오디오매거진이 참여하며, 연합부스에서는 60여 개 출판사의 240종 도서를 선보인다.북마켓을 비롯해 북토크, 강연, 공개방송, 체험 프로그램 등 30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노무현시민센터 곳곳에서 진행된다.개막식은 ‘노무현 평전’의 저자 윤태영 작가와 함께하는 ‘질문하는 시민, 답변하는 대통령’으로 마련된다.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출간되는 ‘노무현 평전’을 바탕으로 시민의 질문에 끊임없이 답하고 소통했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과 생각을 되짚어본다.행사 기간 3일 동안 모두 24개의 북토크가 진행된다. 박구용 교수는 ‘술 한 잔, 어때? 좋지 - 술을 금하는 사회와 술을 권하는 사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음주문화를 이야기하고 김범준 교수는 ‘좋은 질문을 위한 관찰과 호기심’을 주제로 일상 속 호기심이 질문과 과학적 사고로 이어지는 과정을 들려준다.초등 교사이자 ‘소란한 책육아’의 저자 임여정은 ‘독서는 왜 질문하는 아이로 성장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책 읽기가 아이의 호기심과 질문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또한 ‘정준희의 토요토론’에서는 홍진기 교수와 정준희 교수가 ‘AI는 인간의 사고를 확장하는가, 마비시키는가’를 주제로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함께 짚어본다.폐막식은 신영복 선생 10주기 추모 북토크 ‘약한 자의 평화 - 신영복의 평화를 생각한다’로 열린다. 여성학자 정희진과 시인 김소연이 함께해 신영복 선생이 남긴 사유를 바탕으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평화의 의미를 되짚어보며 3일간의 책문화제를 마무리한다.이 밖에도 책과 저자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행사 기간 이어진다. 세부 프로그램과 참여 방법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와 책문화제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는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주최하고 인문사회과학출판인협의회가 주관한다. 알라딘·쩜오책방·팟빵 오디오매거진·더디앤씨가 협력한다.◇ 노무현재단 소개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대통령이 맞닥뜨렸던 시대의 질문과 남겨진 과제를 이제는 우리의 몫으로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기억하고, 배우고, 연결하며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추모를 넘어서 삶으로,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며 더 많은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그가 품었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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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31일(금)부터 8월2일(일)까지 경북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열린 농촌 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을 위한 2026 미래세대캠프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8월2일 '2026년 미래세대캠프' 1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농촌 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미래세대캠프」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다문화가족 농촌정착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촌 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 농업 분야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액 무상 지원 프로그램이다.2026년 7월31일부터 8월 2일까지 2박 3일간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열린 1차 캠프에는 농촌지역·다문화가구 청소년과 보호자 등 120여 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농업·농촌 가치 이해 교육 △봉화 은어축제 및 자연 탐방 △가족 화합 챌린지 △멸종위기 동물 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업과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1차 캠프를 시작으로 8월 한 달간 전국 주요 국립청소년시설에서 2~4차 캠프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총 500여 명의 농촌 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과 가족이 참여할 예정이다.농협중앙회와 농림축산식품부는 미래세대캠프를 통해 농촌지역 및 다문화가구 청소년들이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남은 2~4차 캠프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실 있게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의미 있는 체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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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금 전달식 [출처=KT&G]KT&G장학재단,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생’ 선정 및 장학금 지원, 기념촬영(왼쪽부터 전지율, 정아라 발레니나, KT&G장학재단 안홍필 사무국장, 김태은 발레리나) [출처=KT&G]KT&G(대표 방경만)에 따르면 KT&G장학재단이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 수혜자로 발레리나 김태은, 전지율, 정아라 문화예술 장학생을 선정하고 장학금을 지원했다.‘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은 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 장학생’ 가운데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한 학생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장학 프로그램이다.2026년에는 발레 장학생 40명 중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시니어 여자 솔로 1위를 차지한 정아라 장학생과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각각 10위와 14위에 오른 김태은, 전지율 장학생 총 3명이 선정됐다.2016년 잠재력 있는 예술 인재 육성을 위해 ‘문화예술 장학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총 104명이 지원을 받았다. 장학금을 비롯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 누적 지원 규모는 약 26억 원에 달한다.‘문화예술 장학사업’의 대표 사례로는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퍼스트 솔로이스트로 활동 중이며, 2025년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대상을 수상한 전민철 발레리노와 2025년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우승과 동시에 최우수 인재상을 수상한 박윤재 발레리노 등이 있다.KT&G장학재단은 KT&G가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2008년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교육 소외계층 지원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외에서 다양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한국 메세나협회와 함께 매년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을 선발해 지원하며, 우수한 청소년 예술인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KT&G장학재단 관계자는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을 통해 예술 인재들이 세계무대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재능과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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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발레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레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7월13일부터 9월9일까지 국립발레단과 함께 문화 소외 지역 어린이들에게 발레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2026년 기준 ‘찾아가는 발레 교실’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문화 소외 지역 초등학생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기획됐다.2026년 발레 교실은 7월13일 충남 홍성군 용봉초등학교와 예산군 시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9월9일 충북 음성군 소이초등학교를 마지막으로 총 90여 명에게 발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막을 내린다.발레 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국립발레단 전문 강사로부터 발레 지도와 무료 시범 등을 통해 기본동작을 익히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발레와 친숙한 경험을 쌓게 된다.▲ 충남 예산군 시량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발레 교실’에서 학생들이 발레 체험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는 2011년 국립발레단과 업무협약 이후 발레 교실 52개 지역, 발레 공연 36개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해 문화 확산 등 국민이 체감하는 공익을 실천 중이다.한국국토정보공사 윤한필 경영지원본부장은 “국립발레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발레 교실’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들의 문화 격차 해소에 기여 해 왔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다양한 문화 확산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이행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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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농협 농업박물관, 어린이 관람객 대상 여름방학 문화교실 운영 포스터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은 2027년 7월10일 농업박물관(관장 하해익)이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 논에서 펼쳐지는 생존경쟁, 익충과 해충’이 주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 어린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논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농업과 농산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논 생태계의 먹이사슬과 생물 간의 상호 관계를 배우고 논에 이로운 곤충과 해로운 곤충의 역할을 살펴볼 수 있다.이와 함께 화학농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의 생태적 원리를 활용했던 선조들의 친환경 농법을 이해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예정이다.문화교실은 2026년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3일간 총 6회 운영된다. 유아(6~7세)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농업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문화교실 운영 일정과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이번 여름방학 문화교실이 어린이들에게 교과서 속 논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논은 벼만 자라는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생태계라는 점을 이해하고,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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