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맛과 집중력"으로 검색하여,
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한국 식당에서 차려진 반찬 [출처= iNIS]맛을 즐기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발현되는 자연의 본능이다. 이러한 즐김은 몸과 마음의 반응이며 표현이다. 그런데 맛을 즐길 때는 집중력의 진행 과정이 반영된다.우리는 자신만의 집중 역량을 가지고 있다. 음식을 먹을 때는 맛에 집중이 잘되는 사람이 있지만, 산만할 때도 있다. 이러한 기준이 자신도 모르게 쌓이면서 자신만의 집중력에 대한 기준이 되어 있다.청소년들은 몸의 기능적인 향상을 위해 선장을 위한 역량이 자신도 모르게 축적된다. 이러한 능력은 집중력으로 시작된다. 집중력은 다양한 방법으로 배우고 익혀간다.무언가에 대한 집중력 훈련을 하면 그에 따른 집중력은 향상된다. 운동선수는 운동에 관련된 집중력이 향상되고 예술은 그에 따른 기량이 집중력으로 향상된다.독서를 할 때 집중력이 향상되면 독해와 감수성에 따른 능력이 더 많이 향상되지만 독서를 하지 않으면 그 능력은 발달 되지 않는다.집중력은 다양한 방법으로 배우고 익혀간다. 무언가에 대한 집중력 훈련을 하면 그에 따른 집중력은 향상된다.집중력은 자신도 모르게 축적되고 향상되지만 집중력을 훈련하지 않으면 보편적인 능력으로 일반적인 집중력을 보유하게 된다. 청소년의 학습 능력은 집중력에 의해서이다.시각의 집중력과 청각의 집중력은 별개의 영역이다. 촉각의 집중력과 후각의 집중력도 별개의 영역이다. 이러한 감각의 유형별로 집중력은 구분되어 있다.학습에 필요한 집중과 운동에 필요한 집중은 매우 다르다. 예술에 필요한 집중과 쉬면서 편안함을 누릴 때의 집중도 매우 다르다.집중력은 각각 구분되어 별개의 영역에서 발현되고 있다. 이러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시기는 청소년기이다. 이때는 몸이 본능적인 진화를 위해 최고의 능력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청소년기에 학습하게 되면 성인들보다 훨씬 빠른 습득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과학자들은 청소년이 성인보다 단맛을 덜 민감하게 감지하면서도 더 달콤한 맛을 더 선호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이는 성장기 에너지 요구와 감각 발달의 복합적 관계를 시사한다.” 이렇게 준비된 본능의 집중 능력은 청소년 누구에게나 갖추어져 있다.그런데 이러한 집중력을 무분별하게 활용하면 ADHD(집중력 장애)로 흘러갈 수 있다. 그래서 청소년들에겐 집중력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 시기에는 청소년에 걸맞은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다.스마트폰의 정보는 수준 높은 만족과 예민한자극으로 호기심을 갖게 한다. 그래서 집중력을 과도하게 빼앗아간다. 스마트폰의 정보는 수준 높은 만족과 예민한 자극으로 호기심을 갖게 한다. 그래서 집중력을 과도하게 빼앗아간다. 이러한 매체에 빠져들면 스스로 빠져나오기는 거의 불가능하다.청소년기에 필요한 체계적인 습득이 무너지면서 수준 높은 정보를 추구하게 된다. 몸과 마음은 자신의 역량에 맞추어 학습할 때 매우 곧은 방향으로 성장한다.이러한 방향을 위해 국가에서는 교육법을 만들어 지도하고 있을 정도다. 청소년들이 스스로 입장과 환경 그리고 여건에 맞추어 학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 편제로 인해 청소년기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국가 교육의 노력이 큰 틀에서 반영되어 있다.학습 능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학습 지식을 토대로 진행할 때가 있지만, 몸과 마음이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에서 훈련이 필요할 때가 있다.이러한 과정은 영재학습과 특수활동으로 개인의 역량을 높이기도 한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적 집중력을 높이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순간의 점수를 위해 열중하고 있다. 영재학습의 기반은 잠재적 능력을 높이는 데 있다. 1~2년의 학습 점수를 높이는 것보다. 자신의 잠재적인 집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그래서 청소년들에게는 집중력을 높이는 훈련이 필요하다. 청소년기에 자신만의 집중력이 편중되어 발달하면, 평생 그러한 집중력을 활용해서 그 방향으로 살아간다.성인이 되어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보면 청소년기부터 쌓인 집중력의 결실이다. 청소년 때 집중력을 높일 방법이 필요하다. 그래서 교육 선진국에서는 음악을 하고, 운동도 한다.집중력은 감각의 수용이다. 감각은 인식에서 비롯된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식이 필요하다. 인식은 누구나 하고 있지만 인식의 영역을 독립적으로 구분해서 자신만의 주제로 삼아야 한다.“TED강연에서도 소개된 바와 같이, 뇌는 우리가 의식하기 전에 이미 맛에 반응을 보인다. 이는 (청소년기의) 맛 인식 행위가 곧 집중력의 자동적 발현일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한다.” 이렇듯 음식을 먹을 때 맛을 인식하는 것은 자연적이 습관이다.이러한 과정은 생각도 없이 일어난다. 음식을 먹을 때 맛을 인식하는 것에 자신의 주제를 반영할 수 있다면 먹을 때마다 집중력 훈련을 할 수 있다. 먹을 때는 오감이 반영된다.그래서 감각의 다양한 집중력을 훈련할 수 있다. 뇌는 우리가 의식하기 전에 이미 맛에 반응을 보인다. 이는 (청소년기의) 맛 인식 행위가 곧 집중력의 자동적 발현일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한다 [이미지: 서보현 기자]“심리학 연구는 맛을 즐기는 경험이 미각 외에도 시각, 청각, 촉각과 결합된 다감각적 인식임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흰 컵에 마신 커피는 더 진하게 느껴지고 음식의 ‘크런치’ 소리는 신선함을 결정짓기도 한다.”이렇게 청소년기에 오감의 집중력을 훈련하게 된다면 평생 다양한 감각의 집중력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러한 기회는 청소년기에 가능하다. 성인이 되어 오감훈련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청소년기에는 몸과 마음의 전인적 활성을 위한 오 감각의 훈련에 진입할 수 있다. 청소년의 잠재적 역량을 깊게 뿌리내리게 할 수 있는 오 감각 훈련은 먹을 때마다 할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집중력의 포괄적 발달이 일어날 것이며 성인이 된다면 세계적 수준의 미식가로 성장할 것이다.- 계속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