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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진로탐색 캠프’ 포스터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 신소재공동연구소가 2026년 8월8일과 22일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진로탐색 캠프’를 오는개최한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중학생의 공학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이번 캠프에서는 신소재공동연구소가 보유한 연구 인프라와 재료분석센터 장비를 활용해 청소년에게 신소재 분야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학 분야의 진로를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이 이뤄진다.참가 학생들은 연구소 소개, 신소재 특강, 연구실 투어, 재학생과의 대화, 재료분석 전문장비 소개 및 재료분석센터 장비실 투어, 서울대 캠퍼스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특히 TEM, XPS, XRD 등 주요 분석 장비가 운용되는 공간과 반도체·바이오·이차전지·디스플레이 분야의 연구실을 직접 둘러보며 신소재 연구가 실제 현장에서 이뤄지는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캠프는 총 2회에 걸쳐 각기 다른 주제로 진행되며, 회차당 30명 내외의 학생이 참가한다. 1회차 캠프는 8월8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반도체·바이오’를 주제로 운영된다. 2회차 캠프는 8월 22일(토) 같은 시간대에 ‘이차전지·디스플레이’를 주제로 열린다.정인호 서울대 신소재공동연구소 소장은 “이번 캠프는 중학생들이 교과서 속 과학을 넘어 실제 연구 현장에서 신소재가 미래 산업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생생하게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서울대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교육에 활용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고, 연구소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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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1▲ 농협 농업박물관, 어린이 관람객 대상 여름방학 문화교실 운영 포스터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은 2027년 7월10일 농업박물관(관장 하해익)이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 논에서 펼쳐지는 생존경쟁, 익충과 해충’이 주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 어린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논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농업과 농산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논 생태계의 먹이사슬과 생물 간의 상호 관계를 배우고 논에 이로운 곤충과 해로운 곤충의 역할을 살펴볼 수 있다.이와 함께 화학농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의 생태적 원리를 활용했던 선조들의 친환경 농법을 이해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예정이다.문화교실은 2026년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3일간 총 6회 운영된다. 유아(6~7세)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농업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문화교실 운영 일정과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이번 여름방학 문화교실이 어린이들에게 교과서 속 논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논은 벼만 자라는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생태계라는 점을 이해하고,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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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KB국민카드, 농어촌 중고교 교육 정보 지원 사업 실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 정보 접근성 제고와 진로·진학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으로 KB국민카드는 전국 군 단위 중·고등학교 616개교에 교육 전문지를 제공해 최신 입시 및 진로 정보를 지원한다. 또한 농어촌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 화상 진로·진학 상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지역적 한계로 입시 정보 접근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대면 화상 상담 방식을 활용해 지역과 거리의 제약 없이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지역에 따라 교육 정보 접근 환경이 달라지는 상황 속에서 농어촌 학생들이 보다 다양한 진로·진학 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미래세대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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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 공과대학(학장 김영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앙일보가 공동후원하는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전기·정보공학부(학부장 홍용택 교수)가 대학 부문 특별상과 대학 부문 금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국내외 대학·대학원생 및 고교생을 대상으로 21세기 과학기술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1994년 제정된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2026년 역대 최다인 3172편의 초록이 접수됐으며 이 중 120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년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해 온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는 소속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 금상 2편을 포함해 총 7편의 논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최근 3년 연속 ‘대학 부문 최다 수상 학과’에 수여되는 특별상 수상을 통해 한국의 전기·정보 분야를 선도하는 학과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췄음을 또 한 번 입증했다.이번 수상은 개별 학생의 뛰어난 연구 성과와 학과 차원의 집단적 연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3년 연속 최다 수상이라는 기록은 단발성 성과를 넘어 학과 차원의 체계적 연구 역량 축적과 우수 인재 양성 시스템의 안정적 작동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개인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개인상과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대학 및 지도교수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으로 구성된다.2026년에는 이진호, 박세웅, 최우석, 이경한, 최재혁 교수 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기·정보공학부 관련 5개 분과 중 ‘Communication & Networks’와 ‘Signal Processing’ 분과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했다.‘Circuit Design’과 ‘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분과에서도 각각 은상을 수상하는 등 전기정보공학 전반에 걸쳐 연구의 양적 성과뿐 아니라 질적 우수성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줬다.최강현 학생(지도교수 이진호)은 FP8 양자화를 활용한 LoRA 미세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버헤드를 제거해 학습 속도를 최대 3배 이상 향상시키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FALQON’을 제안해 ‘Signal Processing’ 분과 금상을 수상했다.또한 이굳솔 학생(지도교수 박세웅·이경한)은 추가 비용 없이 기존 상용 5G 네트워크의 다중 연결(multi-connectivity) 기능을 활용해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의 체감 품질(QoE)을 극대화하는 RAN 스케줄링 기법 ‘QCON’을 제시하고, Open-RAN 테스트베드에서 이를 실증함으로써 ‘Communication & Networks’ 분과 금상을 수상했다.이 외에도 김가현 학생(지도교수 최우석), 장홍선 학생(지도교수 이진호)이 은상을, 박찬정 학생(지도교수 이경한)이 동상을, 이준석 학생(지도교수 최재혁)과 박기범 학생(지도교수 이경한)이 장려상을 수상했다.홍용택 전기·정보공학부장은 “3년 연속 대학부문 최다 수상 학과로 선정된 쾌거는 학생들의 탁월한 연구 역량과 지도교수들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학과 차원의 연구 지원 체계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장려하고 세계 수준의 연구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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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샘표, 12월19일(금)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소비자 ESG 혁신대상’에서 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과 샘표 심선애 이사가 기념 촬영 [출처=샘표]우리맛연구중심 샘표(대표이사 박진선)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5 소비자 ESG 혁신대상’에서 ‘환경혁신상(제로웨이스트 부문)’을 수상했다.2025년 3회째를 맞이한 ‘소비자 ESG 혁신대상’은 지속가능한 미래와 소비자 복지 실현에 기여하는 기업을 시민사회에 알리기 위해 소비자단체 미래소비자행동과 소비자권익포럼 등이 주최하는 행사다.샘표는 고객의 소리(Voice of Customer, VOC)를 적극 반영해 제품을 개선하고 순환 경제 촉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샘표가 주목한 것은 제품 사용 후 분리배출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소비자 불편이었다. 폰타나 파스타 소스를 구매한 소비자들로부터 사용 후 ‘라벨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점착제가 병에 남아 끈적거린다’는 의견이 접수되자 샘표는 이를 단순한 불편 사항으로 넘기지 않고 제품 개선의 출발점으로 삼았다.이에 이지필(Easy-peel) 방식의 ‘리무버블 라벨’을 적용하고 냉장과 상온 등 다양한 보관 환경에서도 라벨이 쉽게 제거될 수 있도록 확인과 개선을 이어갔다.그 결과 소비자 불편을 줄이고 분리배출을 한층 용이하게 한 폰타나 파스타 소스 병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분리배출 등급 제도에서 ‘유리병 재활용 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나아가 해당 ‘리무버블 라벨’을 드레싱과 오일 제품으로까지 확대해 소비자 중심 ESG 실천을 확장했다.한편 샘표는 환경과 소비자 편의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 중심 ESG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요리에센스 연두에는 유리병과 쉽게 분리되는 캡을 적용해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였다.해당 ‘분리가능 캡’은 혁신적인 패키징 기술로 인정받아 ‘제15회 대한민국 패키징 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또한 포장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새미네부엌 딥소스 제품에 QR코드를 활용한 e라벨을 선도적으로 도입하는 등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샘표는 "소비자의 사용 경험에 귀 기울이고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이 의미 있는 평가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 ESG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구환경에 이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누구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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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원광대 안전보건학과 학생 대상 광주첨단물류센터 현장견학(원광대학교 안전보건학과 학생 및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임직원들) [출처=쿠팡]쿠팡(대표이사 박대준)에 따르면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대표이사 정종철, 라이언 브라운)가 2025년 11월21일(금) 원광대 안전보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광주 광산구 평동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광주첨단물류센터(Fulfillment Center)에서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쿠팡 광주첨단물류센터는 호남권 최대 규모로 근로자를 위한 쾌적한 작업환경과 체계적인 안전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물류 업계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곳이다.이번 현장 학습은 2025년 9월 CFS가 원광대와 체결한 ‘안전보건 전문 인재 양성’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 학생들의 EHS(환경·건강·안전, Enviroment Health Safety) 직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체험 행사에는 원광대 안전보건학과 박지영 학과장, 최윤희 교수, 재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라이언 브라운 CFS 대표이사를 대신해 채종민 최고안전책임자(CSO)가 현장에서 직접 학생들을 맞이했다.학생들은 지게차와 작업자 간 충돌 방지를 위한 동선 분리 관리부터 입고·출고·허브 라인의 안전장치, 작업자 보호 장비 등을 직접 살펴보며 CFS의 산업안전 관리 체계 전반을 체험했다.또한 EHS 팀의 안전보건 전문가들은 ‘CFS안전보건을 묻다’라는 세션을 준비해 RCA(근본 원인 분석, Root Cause Analysis)를 통한 작업환경 개선과 안전조치 도출에 성공한 CFS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원광대 안전보건학과 3학년 김소연 학생은 “쿠팡에 자동화 물류 로봇이 많아서 안전보건 관리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것 같다”며 “수업 시간에 이론으로 접하던 안전 관리 절차와 개선 기법을 직접 확인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라이언 브라운 CFS 대표이사는 “쿠팡은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는 원칙 아래 글로벌 수준의 산업안전보건기준을 수립하여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사고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견학이 학생들에게 미래 안전보건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협력해 더 많은 현장 중심 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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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국립가족계획연구소로 개소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KIHASA)은 인문-사회분야 국책연구기관이다. 국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인구·사회·경제 상황을 조사하고 연구·분석해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는 것을 설립 목적으로 한다. 사회정책 및 사회보장제도를 수립·지원함으로써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로 발전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한다. 주요 기능은 △보건의료·국민연금·의료보험·사회복지·인구 및 사회문제에 관한 제도 평가 및 정책개발 △보건의료·사회복지 분야의 정책수립 및 개발을 위한 국가 기초통계자료의 생산 △보건의료·사회복지 분야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등이다. KIHASA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 데이터베이스(DB), 국정감사·감사원·사법기관 자료, 각종 제보 등을 참조했다.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며 개발된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을 적용해 KIHASA의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해봤다. ESG 경영 선언문이나 경영헌장, ESG추진위원회 등 ESG 경영과 관련된 어떤 대외활동도 전개하지 않았다. 인권헌장은 제정했지만 윤리경영과 관련된 윤리헌장·윤리강령·행동규범·임직원 실천강령 등은 마련하지 않았다. 2021년 주무부처인 국무조정실 종합감사에서 지적을 받은 사항은 11건에 달했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재택근무 운영 부적정 △위탁연구용역 결과물 관리 부적정 △위탁연구용역 계약 준공금 대가지급 지연 △위탁연구용역 검사 지연 등으로 나타났다. 2021년 3월31일 기준 5년간 징계 건수는 △2017년 1건 △2019년 1건 △2020년 4건 등 6건으로 집계됐다. 징계 사유는 △연구윤리 위반 △연구사업 관리규정 위반 등으로 다양하다. 징계 종류는 △견책 1명 △정직 3개월 5명으로 조사됐다.사회공헌활동에서 봉사활동 횟수는 △2017년 2회 △2018년 2회 △2019년 2회 △2020년 1회 △2021년 1회로 한국승강기안전공단(KoELSA)·한국전기안전공사(KESCO)·한국에너지공단(KEA)·한국가스안전공사(KGS)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다. 지난 3년간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액은 △2019년 7100만 원 △2020년 8600만 원 △2021년 8500만 원을 기록했다. 총구매액 대비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액 비율은 △2019년 6.6% △2020년 8.17% △2021년 6.72%로 2020년 증가 후 하락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KIHASA)의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 평가 결과보사연은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보건정책 방안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녹색성장과 양성평등과 같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사업장별 용수 사용량은 △2016년 3525t △2017년 3850t △2018년 3413t △2019년 3265t △2020년 3815t으로 2017년 이후 줄어들다가 2020년 늘어났다.녹색제품 구매 실적 비율은 △2019년 25.00% △2020년 33.33% △2021년 159.00%를 기록했다. 2021년 급상승한 이유는 녹색제품 구매실적이 총구매액에서 구매이행계획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국회 국정감사와 국무조정실 종합감사에서 받은 지적사항은 대부분 일반적인 내용에 불과해 기관의 임무는 잘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봉사활동도 농촌봉사활동에 국한돼 있어 대상을 확대할 것을 권고한다.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액이 소액이지만 증가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020년에서야 남성 육아 휴직 사용자가 나왔을 정도로 조직 내부가 경직돼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024년 2차 평가... ESG 경영 목표 및 계획 미수립해 ESG 추진의지 미약경영 비전은 ‘보건·복지·인구 분야의 실용적 정책연구로 국민의 삶의 질 제고’로 밝혔다. 경영목표는 △보건의료·사회서비스 재구조화를 위한 정책연구기반 강화 △인구·사회변화 대응 사회정책 선도 기반 마련 △KIHASA 재도약을 위한 조직 혁신으로 정했다. 각 경영목표에 따른 추진계획을 수립해 홈페이지에 공개했다.2025년도 사업목표는 △한국 복지국가 구현을 위한 통합적 정책연구 확대 추진 △사회정책의 효과성 및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정책연구 강화 △선도적·예견적 보건복지정책 개발 및 지원을 위한 정책대응력 제고로 정했다.ESG 경영 헌장과 경영 계획 등은 부재했다. ESG 경영 위원회도 수립하지 않았다. 2025년 7월 인권경영을 위한 인권경영헌장을 제정해 홈페이지에 공개했다.인권리스크를 평가하기 위해 △기관운영 인권영향평가 △사업운영 인권영향평가로 구분해 실재적·잠재적인 인권리스크를 파악하고 평가한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 2019년도부터 인권영향평가 결과보고를 공개했다.2024년 이사회 구성원은 총 0명으로 구성됐다. 2021년 기관장 1명과 비교해 구성원 수가 감소했다. 2024년 감사 비상임 임원은 1명으로 2021년과 대비해 변동이 없었다. 2024년 여성 임원 수는 1명으로 2021년 1명과 대비해 변동이 없었다.징계처분 건수는 △2020년 4건 △2021년 0건 △2022년 0건 △2023년 2건 △2024년 0건 △2025년 6월30일 기준 0건으로 집계됐다. 징계사유로는 △직장 내 성희롱 △연구보고서 지연발간 △연구보고서 미발간으로 조사됐다.2024년 자본총계는 19억 원으로 2021년 20억 원과 비교해 9.34% 감소했다. 2024년 부채총계는 131억 원으로 2021년 146억 원과 대비해 10.12% 감소했다. 2024년 부채율은 692.38%로 2021년 698.38%와 비교해 근소하게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편이었다.2024년 매출은 357억 원으로 2021년 369억 원과 대비해 3.1% 감소했다. 2024년 당기순이익은 -5300만 원으로 2021년 -3700만 원과 비교해 증가해 적자를 면치 못했다. 2024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부채 상환은 불가능하다. ◇ 2024년 무기계약직 1인당 평균 보수액 일반정규직의 67.46%... ESG 교육 및 교재 미수립보건의료·사회서비스 재구조화를 위한 정책연구 기반 강화를 목표로 △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는 보건의료체계 혁신 연구 강화 △이용자 중심 건강보장 혁신과 건강증진체계 연구 강화 △지역·사람 중심 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한 연구 강화로 정했다.인구·사회변화 대응 사회정책 선도 기반 마련을 목표로 △인구정책 추진의 근거기반 마련 △사회 변화 대응 사회보장제도 개편 연구 기반 강화 △사회정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재정·데이터·평가 기반 강화로 계획을 설정했다.재도약을 위한 조직 혁신을 목표로 △융합 중심의 성과 확산과 정책 활용 기반 강화 △함께 성장하는 일터 혁신 △공정하고 투명한 책임경영을 추진계획으로 수립했다.2024년 일반정규직 1인당 평균 보수액은 8297만 원으로 2021년 7629만 원과 비교해 8.76% 인상했다. 2024년 여성 일반정규직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8126만 원으로 남성 일반정규직 연봉인 8620만 원의 94.27% 수준이었다.2024년 무기계약직 연봉은 5597만 원으로 2021년 4818만 원과 대비해 16.17% 인상했다. 2024년 여성 무기계약직의 연봉은 5596만 원으로 남성 무기계약직 연봉인 5602만 원의 99.9%로 높은 수준이나 일반정규직과 비교해 금액이 낮은 편이다.2024년 무기계약직 연봉은 일반정규직 연봉의 67.46%로 2021년 63.16%와 비교해 증가했으나 여전히 낮은 편이었다.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2020년 19명 △2021년 25명 △2022년 20명 △2023년 27명 △2024년 24명으로 증가와 감소를 반복했다.남성 육아휴직 사용자 수는 △2020년 1명 △2021년 2명 △2022년 1명 △2023년 4명 △2024년 5명으로 2022년 이후 근소하게 증가세를 보였다.봉사활동 횟수는 △2020년 2회 △2021년 1회 △2022년 2회 △2023년 3회 △2024년 5회로 2021년 이후 근소한 증가세를 보였다.기부 금액은 △2020년 1579만 원 △2021년 672만 원 △2022년 850만 원 △2023년 668만 원 △2024년 590만 원으로 2022년 이후 감소세를 보였다.별도의 ESG 경영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부재했다. 경영공시는 홈페이지와 알리오(ALIO)에 공개했다. ESG 교육 및 관련 교재도 부재했다. ESG 경영을 실천한 준비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환경경영 정책 및 계획 부재... 2024년 폐기물 발생 총량 67t으로 근소하게 증가세환경 부문 경영 정책 및 경영 공시는 부재했으며 알리오(ALIO)에 일부 공개했다. 연구를 주로 하는 공기업으로서 환경에 대한 고민은 크기 않지만 자체 환경경영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은 높다.사업장별 폐기물 발생 총량은 △2019년 2.5톤(ton) △2020년 2.48t △2021년 3.98t △2022년 3.69t △2023년 67.9t으로 근소한 증가세를 보이다 2023년 급증했다. 통합청사로서 기관별 정확한 폐기물 발생량 구분이 어렵다고 밝혔다.환경정보공개시스템의 등록기준 변동으로 폐기물 발생량이 변동했다. 2022년까지 폐기물 등록 기준은 종량제 봉투 사용량이었으나 2023년에는 생활폐기물 산정기준이 변경됐다. ▲ 한국보건사회연구원(KIHASA)의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 평가 결과 [출처=iNIS] ◇ ESG 경영은 고사하고 윤리경영 관련 실적조차 전무해 충격적... 적자 상태 벗어나지 못해 경영혁신 불가피△거버넌스(Governance·지배구조)=거버넌스는 공기업으로 ESG 헌장, ESG 선언문, ESG추진위원회 등에 대한 실적이 전무해 개선이 시급성이 크다고 평가했다.ESG 경영의 기초 중 하나로 볼 수 있는 윤리경영 관련 실적도 전혀 없어 충격적이다. 이사회에 비상임이사는 0명이고 여성임원은 1명을 유지하고 있다.징계처분은 2020년과 2023년을 제외하곤 매년 0건일 정도로 양호하다. 매출액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데 당기순이익은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다. 경영 전반에 걸쳐 혁신이 필요한 실정이다. △사회(Social)=사회는 보건의료체계 혁신 연구, 겅강증진체계 연구, 사회서비스 혁신을 위한 연구 등의 목표는 양호하지만 구체적인 연구 성과가 목표 달성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조직 구성원의 화합을 위해 함께 성장하는 일터, 공정하고 투명한 책임경영을 추진하지만 성과 자체를 파악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일반 정규직과 무기계약직의 급여 차기가 너무 많아 개선이 불가피하다.육아휴직 사용자는 20명 대를 유지하고 있지만 남성 육아휴직 사용자는 무의미한 숫자로 드러났다. 봉사활동 횟수는 연간 연간 1.6회로 거의 하지 않는다고 보면 정확하다. 사회적 책임과 이해관계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셈이다. △환경(Environment)=환경은 관련 자료를 전혀 공개하지 않아 평가 자체가 불가능하지만 큰 이슈가 아니라고 판단해 무시할 수 있는 위험으로 평가했다.폐기물 발생량은 미미한 수치를 기록했다가 2023년 급증해 원인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산정기준이 변경됐다고 주장했지만 전체적인 상황 파악 및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2022년 1차 및 2024년 2차 평가 결과 비교... 비교 대상 기간 동안 변화가 없고 전체적으로 '나쁨' 평가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가장 잘 극복한 국가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국민 의료보험과 높은 수준의 공공의료를 갖춘 덕분이었다. 선진국이 민영의료에 지나치게 의존하다가 의료 시스템이 붕괴된 것과 대조적이었다.1988년 도입된 국민연금은 사회안정망이 부실한 우리나라에서 고령자와 저소득층에게 중요하다. 하지만 잘못된 시스템의 설계와 재원 부족으로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졌다.20~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국민연금을 폐지하자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고령층이나 50~60대의 반발로 정부의 고심은 깊어지고 있다. 국민의 삶의 질을 제고할 복지국가 건설을 위한 심도 깊은 정책 연구가 필요하다.중차대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KIHASA의 ESG 경영을 2022년과 2024년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해 비교했다. 세부적인 차이를 보면 아래와 같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KIHASA)의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 평가 결과 비교 [출처=iNIS]거버넌스(G)는 전체적으로 변화가 없어 '나쁨'으로 평가했다. ESG 헌장이나 ESG 위원회조차 구성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비상임이사, 여성임원의 비율에서도 개선하려는 의지는 빈약했다.부채액은 소폭 하락했지만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다. 공기업으로서 투명경영과 정도경영을 추구해야 하지만 이를 감시 및 감독할 사외이사조차 임명하지 않았다.사회(S)는 무기계약직의 연봉이 소폭 상승했지만 기부금액은 오히려 하락해 '보통'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무기계약직의 연봉이 올랐지만 정규직과 비교하면 비중은 비슷한 수준이다.육아휴직 사용자는 변화가 없었으며 기부금액은 2022년 672만 원에서 2024년 590만 원으로 감소했다. 복지사회에 대한 연구와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려는 연구기관의 인식이 의심스러울 정도다.환경(E)은 사업장 폐기물 발생량이 급증한 이유를 찾아봐야 하겠지만 '나쁨'으로 판단하지 않을 수 없었다. 녹색제품 구매금액은 2021년 급증했지만 이후 자료를 공개하지 않아 추세를 파악하기 어렵다.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발생을 최소화하는 환경 친화적 제품'으로 정부가 인증한다. 자체 업무가 환경과 밀접하게 연관되지 않은 공기업이라면 녹색제품의 구입과 활용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정부·기업·기관·단체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평가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협력해 개발한 모델이다. 팔기는 주역의 기본 8괘를 상징하는 깃발, 생태계는 기업이 살아 숨 쉬는 환경을 의미한다. 주역은 자연의 이치로 화합된 우주의 삼라만상을 해석하므로 기업이 직면한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는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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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4▲ 한국가스공사, ‘2024 한국 ESG학회 대상’ 수상(왼쪽 두번째 황의상 가스공사 평택기지 기계보전부장, 세번째 심규헌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출처=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에 따르면 2024년 12월23일(월요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4 한국 ESG학회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가스공사는 이번 심의에서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통한 기후 위기 대응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지원 △공정하고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한국 ESG학회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ESG학회가 주관해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의미 있는 ESG경영 성과를 창출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각 영역에서 전문가의 심의를 거쳐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가스공사는 친환경·고효율 천연가스 설비 전환과 LNG벙커링 사업을 적극 추진해 탄소 배출가스를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취약계층 가스요금 감면 확대 및 중소기업 동반성장·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또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운영해 견고한 준법·윤리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한편 가스공사는 2024년 7월 대한경영학회에서 주관한 ‘지속가능경영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도 대상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최고의 ESG 기업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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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 로고[출처=금호타이어]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에 따르면 2024년 12월3일(화요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제31회 기업혁신대상’에서 혁신적인 기술과 ESG 경영 실천 사례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기술 및 프로세스 혁신 측면에서 △개발 프로세스 Digitalization 구축 △전기차용 브랜드 EnnoV 출시 △대외 타이어 평가 우수 등급 획득 등의 성과를 창출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ESG경영 측면에서는 ‘Your Sustainability Partner’라는 비전을 수립해 △2045년 탄소중립 실행을 위한 글로벌 사업장 태양광 발전 구축 △지속가능한 재료 80% 적용 타이어 개발 성공 △LCA(Life Cycle Assessment, 전과정평가) 체계 구축 △글로벌 협력사 ESG평가 확대 등을 통해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는 활동이 높이 평가받았다.이날 시상식은 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이승렬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2024년 31회째를 맞이한 기업혁신대상은 대한상공회의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경영혁신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선 모범기업을 발굴·시상한다. 2024년 7월 공모를 서류·현장·종합심사를 거친 뒤 3일 프레젠테이션 경연 심사 뒤 최종 결정이 이뤄졌다.한편 금호타이어는 2024년 에코바디스(Ecovadis) 평가에서 상위 4%로 평가받아 골드 메달(Gold Medal)을 획득한데 이어 11월 한국표준협회 주관의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도 지속가능성지수 1위 및 지속가능성보고서상을 동시 수상하며 ESG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인정받고 있다.정일택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사장은 “제31회 기업혁신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혁신과 ESG 경영으로 환경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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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 2024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ESG Report 부문 최고등급[출처=우리금융]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에 따르면 2024년 6월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세계적인 권위의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ESG Report 부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우리금융그룹은 △적합성(Perceived Relevance) △전달력(Overall Narrative) △명확성(Message Clarity) △디자인(Overall Visual Design) △첫인상(First Impression) 등 총 6개 평가항목 중 5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했다.총 99점(100점 만점)을 획득해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가장 우수한 100개 보고서를 선정하는 ‘Top 100 Awards’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이번 수상작에는 △‘TCFD 리포트’를 통한 그룹 탄소배출량 감축 목표 및 구체적 실천 전략 △실질적 민생금융 지원 통한 상생금융 실천 △기업 밸류업 활동 강화 등 차별화된 정보가 상세히 담겨있다.참고로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세계적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이 주관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한 전 세계 1000여개 기업과 정부기관 등이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우리의 ESG 성과 확산을 위한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와 이해관계자들에게 명확하고 신뢰성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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