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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9일부터 경기 고양시 농협중앙교육원에서 시작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 과정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첫째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중앙교육원에서 농축협 조합장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과정' 1기 교육을 실시한다.농협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10월까지 총 4기수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조합장의 리더십과 미래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농업·농촌 트렌드, 리더십과 소통, 경제전망을 비롯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조합경영 혁신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번 교육을 통해 조합장들이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이끄는 현장 리더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 등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경영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현장 수요와 경영환경 변화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축협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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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3일 충북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개최된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기념 촬영(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2026년 9월3일 충청북도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정수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목포농협 조합장), 양기원 전국후계농업경영인축협조합장협의회장(포천축협 조합장) 등 회원 조합장들이 참석했다.최흥식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양광석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북도연합회장이 함께해 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발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참석자들은 △농업통상 동향(CPTPP 등) △농자재 가격 상승과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주요 농정현안을 공유했다.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농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2027년 실시되는 전국 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기부행위 제한과 위탁선거법상 선거운동 방법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공명정대한 선거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기로 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고,‘돈 버는 농업’구현과‘농업⋅농촌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호를 제창했다. 참석자들은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촌 구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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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농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16일까지 전국 12개 지역본부에서 「NH AI 권역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농축협 임직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업무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교육은 농축협 임직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총 24기수 규모로 운영되며 전국 12개 지역본부를 순회하는 권역별 방식으로 진행된다.지역별 교육 수요를 반영해 지역본부별로 1~3기수를 편성함으로써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AI 활용 문화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교육과정은 △AI 활용 실무 문서 작성 △AI 기반 제안서 작성 △데이터 수집·분석 등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활용법을 익히게 된다.교육 첫날인 7월14일 충남세종지역본부와 경남지역본부에서‘AI 활용 실무 문서 작성’과정을 시작으로 첫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 전국 권역으로 교육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을 통해 농축협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업무혁신 문화를 현장에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수도권 중심의 집합교육에서 벗어나 지역본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교육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간 디지털 역량 격차를 완화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AI 실습 과정을 지속 확대해 농축협의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기복 인재개발원장은 “생성형 AI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조직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NH AI 권역별 교육」을 통해 농축협 임직원들이 AI를 현업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업무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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