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3
" 농업"으로 검색하여,
2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4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NH 청년농업인 창업·아이디어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창업농지원센터가 2026년 9월4일 서울특별시 드래곤시티호텔에서 'NH 청년농업인 창업·아이디어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NH투자증권이 후원했다. 청년농업인의 생생한 창업 경험과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2개 부문에서 52점의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다 출품 규모를 기록했으며, 총 14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영예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쇠를 깎던 엔지니어, 분무수경으로 청년농의 내일을 설계하다’의 김선철 농업인과‘월급 100만 원에서 연매출 10억 농부로 한판단감이 뒤집은 인생’의 황성후 농업인이 차지했다.이번 공모전 수상작은 향후 농협창업농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졸업생 커뮤니티에 게재된다. 예비 청년농업인 교육과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우수 사례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
2026-09-05▲ 3일 충북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개최된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기념 촬영(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2026년 9월3일 충청북도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정수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목포농협 조합장), 양기원 전국후계농업경영인축협조합장협의회장(포천축협 조합장) 등 회원 조합장들이 참석했다.최흥식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양광석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북도연합회장이 함께해 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발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참석자들은 △농업통상 동향(CPTPP 등) △농자재 가격 상승과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주요 농정현안을 공유했다.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농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2027년 실시되는 전국 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기부행위 제한과 위탁선거법상 선거운동 방법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공명정대한 선거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기로 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고,‘돈 버는 농업’구현과‘농업⋅농촌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호를 제창했다. 참석자들은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촌 구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2026-09-03▲ 9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농협중앙회와 아태지역 식량비료기술센터(FFTC) 공동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에서 ‘아시아 농가소득 증대 방안’을 주제로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 국제농업기구인 아태지역 식량비료기술센터(FFTC, 소장 빈센트 린)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아태지역 식량비료기술센터(FFTC)는 1970년 아태지역 농업장관회의 결정에 따라 설립된 국제기구로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대만·일본·필리핀·베트남 등 5개국이 회원국으로 가입돼 있다.1983년 4월 FFTC와 상호협력협정을 체결한 이후 아태지역 농업 관련 주요 현안을 주제로 지속적인 국제 워크숍을 개최해 오고 있다.이번 워크숍에는 FFTC의 기술자문위원인 한국 농촌진흥청과 말레이시아 농업개발연구소(MARDI)를 비롯해 9개국 19개 기관에서 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다.참가자들은 9월2일부터 3일까지 아시아 농업인의 농가소득 증대 방안을 주제로 각국의 사례와 경험을 공유한다. 농업 생산성 향상과 경영비 절감, 농외소득 확대 등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인 9월4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철원의 우수농가를 방문해 토마토와 파프리카 재배 현장을 살펴본다. 김화농협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미곡종합처리장(RPC), 하나로마트 등 경제사업장을 견학하며 한국 농산물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살펴볼 예정이다.
-
2026-07-11▲ 농협 농업박물관, 어린이 관람객 대상 여름방학 문화교실 운영 포스터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은 2027년 7월10일 농업박물관(관장 하해익)이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 논에서 펼쳐지는 생존경쟁, 익충과 해충’이 주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 어린이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통 논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농업과 농산물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논 생태계의 먹이사슬과 생물 간의 상호 관계를 배우고 논에 이로운 곤충과 해로운 곤충의 역할을 살펴볼 수 있다.이와 함께 화학농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의 생태적 원리를 활용했던 선조들의 친환경 농법을 이해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예정이다.문화교실은 2026년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3일간 총 6회 운영된다. 유아(6~7세)와 초등학교 1~4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농업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문화교실 운영 일정과 참가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이번 여름방학 문화교실이 어린이들에게 교과서 속 논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논은 벼만 자라는 공간이 아니라 다양한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생태계라는 점을 이해하고,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7-10▲ 9일 경기 일산농협에서 실시된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7월9일 농협창업농지원센터와 경기도 일산농협이 일산 관내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협창업농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청년농업인의 전문 영농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이날 교육에서는 청년농부사관학교 김경희 실습교수(농업마이스터)가‘친환경채소 재배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토양관리, 생육단계별 재배기술, 병해충 예방 및 관리 등 친환경채소 재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 농협창업농지원센터 김기홍 팀장이 청년농부사관학교 교육 과정과 모집 계획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교육과정과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청년농부사관학교 운영과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 등 청년농업인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이석일 일산농협 조합장은 “청년농업인은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다. 올해 관내 청년농업인의 청년농부사관학교 입교를 계기로 앞으로도 전문교육과 현장 중심의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농협경제지주는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2026년 상반기 농업경제부문 신규직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하고,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앞줄 왼쪽 4번째)과 신규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13일(월)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상반기 농업경제부문 신규직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김주양 대표이사는 공개채용 절차를 거쳐 선발된 신규직원 28명에게 임용장을 전달하고 농협 배지를 달아주며 환영과 격려의 뜻을 전했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1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진행된「2026년 상반기 농업경제부문 신규직원 임용장 교부식」에서 신규직원에게 농협 배지를 직접 달아주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임용식을 마친 신규 직원들은 농협안성교육원에서 3주간 현장 밀착형 입문교육을 받은 뒤 중앙 및 지역 본부와 전국 경제사업장에 배치되어 농업경제 실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김주양 대표이사는 환영사를 통해 “농협경제지주의 새로운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역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
2026-01-24▲ 1월22일(목) 경기 안성시 농협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열린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 기념촬영 (이명섭 금왕농협 조합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과 청년농업인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경기도 안성시 창업농지원센터에서 청년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청년농업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1월23까지 충청북도 음성군 금왕농협(조합장 이명섭) 소속 청년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한다. 미래 조합원 육성과 농협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고 청년농업인이 지역농협의 핵심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교육내용은 △2026년 후계농 육성을 위한 정책 및 주요 사업 방향 △농업·농촌의 현실 진단과 미래 농업 트렌드 이해 △농업의 AI 활용 사례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견학을 통해 농산물 유통 구조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한편 농협중앙회는 미래 농업의 핵심 성장동력인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해 2월 초부터 「2026년 청년농부사관학교 14기 교육생」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농협 창업농지원센터 교육지원팀(세부사항 홈페이지 참조)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명섭 조합장은 “이번 교육으로 청년농업인들이 농협과 농업의 역할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변화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창업농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 지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25-12-29▲ 농업박물관, 중앙본부 방문조합원 교육 대폭 확대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농업박물관(관장 하해익)이 조합원의 주인의식 고취와 협동조합 이념 함양을 위해 운영 중인 중앙본부 방문조합원 교육을 총 205회 실시했다.교육 참여 조합원은 약 1만2000명에 달한다. 이는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2024년 126회에서 63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농촌 구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조합원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농업박물관은 12월23일(화) 박물관 2층에서 「방문조합원 교육 200회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 지역사회공헌부 김일한 부장, 한민희 국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 쌀로 만든 떡을 나누며 농심천심 운동의 의미를 되새겼다.현재 농업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방문조합원 교육을 신청 받고 있으며 전국 농축협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신청이 가능하다.하해익 농업박물관장은 “조합원 교육의 성과를 축하하며, 쌀 소비 촉진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농심천심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했다”며 “조합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 농업박물관이 되기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1-13▲ 농협중앙회,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 설명회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12일(수) 농협창업농지원센터가 경기도 안성시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의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청년농지원처장이 강사로 참여해 정부의 청년농업인 지원정책과 사업 선정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참석한 졸업생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청년농업인 지원정책을 이해하고 2026년도 지원사업 신청에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받았다.농협창업농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선정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서종경 농협창업농지원센터장은 “농협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들이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사업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선정컨설팅이 졸업생들에게 농업창업계획 수립과 실행의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2025-11-11▲ 베트남 청년 농업인 연수 2기, 한국 농협 통해 선진 농업 배우다(베트남 호치민공산청년단에서 선발한 청년 농업인)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10일(월)부터 베트남 청년 농업인 한국 선진농업 연수 2기를 진행한다. 사단법인 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이사장 김동환)가 베트남 호치민공산청년단에서 선발한 청년 농업인들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호치민공산청년단은 1931년 호치민 주석의 지시로 설립된 베트남 최대 청년 조직으로 청년 교육·훈련 및 국가 발전 참여를 이끄는 핵심 단체다. 청년 리더 육성과 국제 교류를 통해 산업화·국제화 과정을 주도할 청년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이번 2기 연수는 2025년 6월 진행된 1기 연수의 높은 호응과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베트남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양국 청년 농업인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후속 프로그램이다.연수단은 6일간 △농협대학교 △안성 농식품 물류센터 △양재 하나로마트 △안성 중부자재유통센터 등 한국 농협의 주요 거점을 방문해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에 이르는 한국 농협의 선진 모델과 농업인 교육·지원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예정이다.특히 「한-베 청년 농업인 세미나」가 안성 창업농지원센터에서 개최되어 청년 농업인들이 기후 위기 대응 농법, 청년농 경영 모델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실질적 논의의 장이 열릴 계획이다.이는 지난 1기 연수에서 양국 참가자들이 요청한 청년 농업인들 간 실질적 교류 확대의 필요성을 반영해 확대 편성된 프로그램이다.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는 베트남 청년 농업인 한국 선진농업 연수, 한-베 다문화가정 농촌 정착 지원 교육을 통해 양국 간 교류의 폭을 넓혀왔으며 후속 사업을 통해 실질적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동환 한베미래세대교류본부 이사장은 “이번 교류가 단순한 연수 프로그램을 넘어 청년 세대가 주도하는 한-베 농업 협력의 실질적 플랫폼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
2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