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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0▲ ‘Play Day:D’ 팝업스토어 포스터 1부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6년 12월 27일까지 상상마당이 목재 놀이와 예술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체험형 팝업스토어 ‘Play Day:D’를 진행할 계획이다. 상상마당 춘천 아트갤러리에서 진행한다.이번 팝업스토어는 강원 소재 예술창작 교육체험 전문 기획운영사인 큰그림협동조합이 주최했다. 목재놀이는 목재 놀이 키트 등을 활용해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상시 체험할 수 있다.이외에도 실크스크린 제작 및 우드카빙 등 예술 체험을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참여 신청 방법과 운영 시간 등 세부 사항은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www.sangsangmad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 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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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 인구감소지역 고령층 금융사기 예방 교육 협력(1일 서울 중구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지역본부에서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오른쪽)와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이 협약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0월1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 대상 금융사기 예방교육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조봉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 김수영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2024년부터 ‘MG시니어 금융강사'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매년 5000만 원을 출연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이를 바탕으로 강사를 양성해 시니어 일자리 확대에 협력했다.현재까지 시니어 금융강사 258명을 배출했다. 누적 2571회 교육을 실시해 총 5만7,184명에게 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존 협력 범위를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으로 확대한다. 보이스피싱·메신저피싱 등 금융사기 사례와 예방 방법을 교육하고 새마을금고중앙회 금융사기 대응 전문인력이 현장 교육에도 참여해 고령층의 금융사기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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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KB국민카드, 자녀 교육 위한 진로 진학 맞춤 컨설팅 이벤트 진행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10월1일 교육 전문 매체 ‘내일교육’과 함께 자녀의 학습 방향과 진로 설계를 돕는 ‘우리 아이 중학생이라면 자녀 맞춤 무료 컨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중학생 자녀를 둔 고객에게 학년과 상황에 맞는 학습 방법과 진학·진로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KB Pay 앱에서 이벤트를 응모하고 10월20일까지 200만 원 이상 이용한 KB국민카드 회원(개인 신용·체크카드)을 대상으로 100명을 추첨해 컨설팅을 진행한다.‘내일교육’의 현직 진로·진학 전문 교사가 상담을 통해 자녀의 성향 분석, 학습법 개선, 고입 전략, 진로 설계 등 자녀별 맞춤형 학습 방향과 전략을 제시한다.주요 대학교 수시 합격생의 인터뷰를 엮어 만든 ‘수시 합격생 인터뷰 북’도 함께 증정한다.상담은 11월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응모 방법은 KB Pay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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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지난 21일 롯데물산이 서울당산초등학교에서 진행한 ‘555 과학교실’에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 장재훈)에 따르면 2026년 9월과 10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와 송파구 관내 초등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 '555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한 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555 과학교실'은 롯데물산이 롯데월드타워에 적용된 건축·에너지 기술을 교육 콘텐츠로 재구성해 지역사회 아동에게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과학 교실이다.그동안 송파구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했는데 2026년부터 운영 지역을 영등포구로 확장했다. 과학 체험교육에 대한 지역 아동들의 수요와 학교 현장의 관심을 반영해 대상 학교를 선정했다.2026년 9월21일 서울당산초등학교에서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90분간 교육이 진행됐다. 5~6학년 학생 60명이 참여했다.이어 10월2일 YDP미래평생학습관, 10월8일 서울대방초등학교, 10월16일 송파구RNT지역아동센터를 찾아갈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체험 교육, 롯데물산 임직원 멘토링으로 구성된다. 이론 교육에서는 롯데월드타워의 초고층 기술을 소개하며 건축 구조, 내진 설계 등의 개념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체험 교육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수열에너지 키트를 제작한다. 온도 변화에 따라 모터가 작동하고 물이 순환하는 과정을 눈으로 관찰한다. 한강 수열에너지가 건물의 냉난방 에너지 절감과 탄소 배출 저감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원리를 체험한다.프로그램 말미에는 롯데월드타워 현장에서 근무하는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현장 경험과 직무 이야기를 학생들과 나누는 멘토링 시간도 마련된다.과학 기술이 실제 건물 운영과 사회문제 해결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설명하며, 아동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와 함께 진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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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1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 범농협 경영진 AI 아카데미 2회차 교육 후,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첫째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15일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임원 및 집행간부를 대상으로「경영진 AI 아카데미」 2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총 2회에 걸친 경영진 대상 AI 교육을 마무리했다.이날 교육은 범농협 AI 대전환(AX)을 이끌 경영진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AI를 경영 의사결정과 업무 혁신에 접목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AI 도입의 성공요인과 리더의 역할 △국내외 기업의 AI 활용사례 △AI를 활용한 경영·업무 혁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업무를 AI에 맡긴 후 결과를 검증·활용하는 등 경영진의 실질적인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농협은 경영진 교육과 함께 직원 대상 AI 교육도 지속 추진하며 조직 전반의 AI 활영 역량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도 직급과 업무 특성을 고려한 교육을 통해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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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9일부터 경기 고양시 농협중앙교육원에서 시작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 과정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첫째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중앙교육원에서 농축협 조합장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과정' 1기 교육을 실시한다.농협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10월까지 총 4기수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조합장의 리더십과 미래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농업·농촌 트렌드, 리더십과 소통, 경제전망을 비롯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조합경영 혁신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번 교육을 통해 조합장들이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이끄는 현장 리더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 등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경영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현장 수요와 경영환경 변화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축협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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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LX공간정보아카데미에서 교육생들이 실습하고 있는 모습 [출처=LX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9월4일 국토정보교육원(원장 김진성) 산하 LX공간정보아카데미가 ‘2026년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베스트 오브 챔프(Best of CHAMP) 시상식’에서 최우수(S등급) 공동훈련센터로 8년 연속 선정됐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정한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공동훈련센터인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인재 양성 계획에 발맞춰 산업계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실무 인재를 배출한다.현재 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산업 현장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재직자 역량 향상 과정’과 ‘채용예정자 양성 과정’을 투트랙(Two-track)으로 운영 중이다.2026년 재직자 대상 교육은 오픈소스 GIS는 물론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위성 및 드론 영상 처리 등 최신 IT 기술 동향을 융합한 28개의 맞춤형 과정을 수준별로 제공한다.또한, 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채용 예정자 과정)’은 실무 중심의 공간정보 및 프로그래밍 교육을 6개월간 집중적으로 실시한 후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LX공간정보아카데미는 최근 5년간 해당 과정 수료생의 평균 97%가 공간정보 관련 우수 기업에 취업하는 등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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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경영진 AI 아카데미에서 대상자들이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3일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임원 및 집행간부를 대상으로 '경영진 인공지능(AI) 아카데미'1차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최신 동향 △국내외 기업의 AI 활용 사례 △AI를 활용한 의사결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기술 이해를 넘어 경영 현안과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실질적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진이 AI를 의사결정과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적극 활용하고 조직의 AX 전환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으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범농협 전반의 AI 활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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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2026년 하계 현장실습생 수료증 전달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8월31일 2026년 하계 대학생 현장실습학기제와 해운항만물류 전문인력 양성사업 인턴십에 참여한 대학생 10명의 실습을 마무리 했다.실습은 2026년 6월23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10주간 진행됐다. 7개 대학에서 선발된 10명의 대학생이 주 40시간(월~금 09:00~18:00) 전일제로 참여했다.실습생들은 전공과 연계된 부서에 배치되어 항만 운영, 물류 기획, 홍보, 경영지원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며 실제 업무 환경 속에서 직무역량을 체득했다.▲ 커리어스텝업 행상 [출처=인천항만공사]2026년에는 단순한 직무경험에 그치지 않고 진로설계와 항만특화 교육을 대폭 강화해 실습생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왔다.먼저 실습생들의 진로설계를 돕기 위해 사내 HR 직무전문가의 직업흥미검사 및 진로코칭을 진행했다. 이어 최근 입사한 신입직원과 「커리어 스텝업(취업·직무 토크)」을 통해 실전 취업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행사 만족도는 5점 만점의 4.81점을 기록했다.항만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에코누리호 승선을 통한 인천 내항 해상견학, 내항 재생사업 현장인 상상플랫폼 견학,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참석 등을 통해 실습생들은 현장에서 항만산업을 직접 체험했다.▲ 코누리호 승선 후 기념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이 밖에도 1:1 멘토링을 운영해 각 부서 멘토의 밀착 지도로 보고서 작성, 자료 분석, 회의 참여 등 공공기관 실무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김재덕 인천항만공사 경영지원실장은 “이번 현장실습은 단순 직무경험을 넘어 진로설계와 항만특화 교육을 강화해 실습생들이 실질적인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항만산업 미래 인재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직업흥미검사 및 진로코칭 진행 [출처=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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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KB국민카드, 청소년 금융 디지털 교육으로 미래세대 성장 지원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대표 김재관)에 따르면 전국 청소년 시설 소속 청소년과 초·중·고등학생 약 3000명을 대상으로 총 150회에 걸쳐 ‘KB국민카드 조이풀 금융교실’을 진행할 계획이다.초등학생에게는 화폐, 용돈관리, 신용관리 등을 금융의 기초 개념을 교육한다. 중·고등학생에게는 소비와 신용, 저축, 금융진로, 위험관리 등 실생활과 연계된 금융지식을 전달한다.또한 환율, 용돈관리, 신용, 투자 등을 주제로 한 보드게임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금융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KB국민카드 조이풀 디지털교실’은 디지털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전국 농산어촌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6년에는 23개 학교, 약 460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학생들은 생성형 AI의 원리와 올바른 활용법을 배우고 직접 AI 챗봇을 제작하는 ‘함께하는 배리어프리 AI챌린지’, 로봇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블록코딩을 활용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로봇과 함께하는 그린 챌린지’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특히 디지털교실은 디지털 분야 경력을 보유한 여성 약 23명을 전문강사로 양성해 교육 현장에 파견한다. 이를 통해 농산어촌의 디지털 교육격차 해소와 함께 경력 보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에도 기여할 계획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금융과 디지털 역량은 청소년들이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초 역량이다. 앞으로도 거주 지역이나 교육 환경에 관계없이 청소년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접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세대 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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