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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9일부터 경기 고양시 농협중앙교육원에서 시작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 과정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사진 첫째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부터 1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중앙교육원에서 농축협 조합장을 대상으로 '2026년 농심천심 조합장 경영리더십과정' 1기 교육을 실시한다.농협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10월까지 총 4기수에 걸쳐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농심천심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조합장의 리더십과 미래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농업·농촌 트렌드, 리더십과 소통, 경제전망을 비롯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조합경영 혁신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번 교육을 통해 조합장들이 농심천심운동 확산을 이끄는 현장 리더로서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 등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경영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현장 수요와 경영환경 변화에 맞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농축협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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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5▲ 3일 충북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개최된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 워크숍 기념 촬영(사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축협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가 2026년 9월3일 충청북도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회원 조합장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박정수 전국후계농업경영인조합장협의회장(목포농협 조합장), 양기원 전국후계농업경영인축협조합장협의회장(포천축협 조합장) 등 회원 조합장들이 참석했다.최흥식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장, 양광석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북도연합회장이 함께해 협의회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발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참석자들은 △농업통상 동향(CPTPP 등) △농자재 가격 상승과 농산물 가격 하락 등 주요 농정현안을 공유했다. 농업인의 권익 증진과 농정 발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2027년 실시되는 전국 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기부행위 제한과 위탁선거법상 선거운동 방법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 특강을 통해 공명정대한 선거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기로 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열고,‘돈 버는 농업’구현과‘농업⋅농촌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구호를 제창했다. 참석자들은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촌 구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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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3▲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경영진 AI 아카데미에서 대상자들이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9월3일 서울특별시 중구 본관에서 범농협 임원 및 집행간부를 대상으로 '경영진 인공지능(AI) 아카데미'1차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최신 동향 △국내외 기업의 AI 활용 사례 △AI를 활용한 의사결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기술 이해를 넘어 경영 현안과 실제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실질적인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진이 AI를 의사결정과 업무 혁신을 지원하는 파트너로 적극 활용하고 조직의 AX 전환을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으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AI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범농협 전반의 AI 활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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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 240명 모집 포스터 [출처=케이아트팩토리](주)케이아트팩토리에 따르면 2026년 9월10일(목)부터 18일(금)까지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를 개최한다. 참가자 모집은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후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2026 대한민국 미술축제'와 연계된 프로그램이다. '전시를 보고, 공간을 걷고, 작가를 만나는 하루'를 주제로 기획됐다. 경기도 일대의 주요 미술관과 갤러리를 하루 동안 깊이 있게 탐방하는 아트투어 형식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지역과 테마에 따라 '코스 A'와 '코스 B'로 나뉘어 총 8회 진행된다. 모든 투어는 서울역에서 집결해 전용 버스로 이동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단순한 관람을 넘어 다채로운 혜택도 제공된다. 전 코스에 걸쳐 도슨트가 동행해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돕는다. 또한 캘리수다방과 고색뉴지엄 방문 일정에는 '아티스트 토크'가 포함되어 있어 관람객이 예술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다.1회차당 정원은 30명씩 총 24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이동 버스 제공과 함께 투어의 감상을 기록할 수 있는 전용 기록 노트가 증정된다.참가 신청은 공식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케이아트팩토리 전화(031-336-6664)를 통해 가능하다.이번 행사를 기획한 케이아트팩토리 이연재 팀장은 "2026 미술여행, ART WAY 경기는 대중들이 현대미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깊이 있는 해설까지 모두 제공하는 종합 예술 프로그램이다"며 "작가와 생생한 만남을 통해 참가자들이 예술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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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7년 08월 출간◇ 윤리경영 관련 출간 서적 목록 안내▶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목차 소개목 차PART 1|윤리경영의 이해1. 윤리경영의 정의 …102. 윤리경영의 목표 …173. 윤리경영의 진전 …214. 윤리경영의 이해관계자 …265. 비윤리적 경영의 문제점 …30PART 2|윤리경영의 실천6. 윤리경영의 정착 …387. 윤리규범의 실천 …408. 윤리교육과 감독 …449. 윤리경영의 정착 …4610. 로빈의 윤리경영 5단계…5011. 한국 기업의 윤리경영 진화…5212. 윤리경영에 대한 오해…5513. 윤리경영의 실효성…5714. 윤리위원회와 윤리사무국…5915. 전문기구의 설치와 운영…61PART 3|윤리경영의 파괴16. 구조조정 상시화…6517. 낮은 업무 전문성…6718. 불투명한 인사제도…7019. 비윤리적인 명령 …7220. 경영권 세습과 독단경영…7521. 뇌물수수와 공공재 배분…7822. 공무원의 부정부패…8023. 허례허식과 배금주의…8224. 뇌물에 관대한 문화…8425. 소비자의 몰지각한 태도 …86PART 4|글로벌 선도기업의 윤리경영26. 존슨앤존슨…9127. 록히드마틴과 인터내셔널페이퍼…9628. 애플과 구글 …9929. 파이어스톤과 포드…10230. 시티그룹…10431. 일본 미츠비시자동차…106PART 5|윤리경영의 정립32. 내부고발에 대한 이해…11033.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이해…11534. 윤리강령 서약…12135. 다양한 제보라인 구축 …12636. 감사부서의 능력과 피드백…12937. 사외이사의 역량과 역할…14238. 노조의 역할과 한계…14839. 제도개선의 목적과 방법…15640. 오너의 비윤리적 경영…16141. 부정거래와 관용의 문제…17042. 긴급 및 비상보고망 구축…18843. 유연하고 개방적인 토론문화 …19144. 바람직한 직업윤리...19445. 윤리교육의 강화…19946. 내부전문가의 양성…20247.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와 실천…20548. 기업문화의 정립과 혁신…21149. 직원이 지향해야 할 가치…21650. 직원의 소양과 지식 …22051. 이해관계자와 공생의 자세 …22252.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22853. 100년 기업의 필요충분조건 …232참고문헌 …238◇ 출판사 별 '윤리경영 관련'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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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7년 08월 출간◇ 윤리경영 관련 출간 서적 목록 안내▶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하며 국가정보에 더불어 기업정보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인 이슈로 부상한 내부고발과 윤리경영은 정보전문가인 필자에게도 친숙한 주제라 더욱 애착이 생겼다.미국은 유럽의 낡은 정치에 환멸을 느낀 이민자가 세운 국가로 자유·정의·평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할 시민이 넘쳐난다.노예해방을 시작으로 평범한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권력에 대항하고 투쟁한 역사가 이를 반증한다. 자유방임주의적 자본주의가 대공항을 초래했다는 반성을 통해 수정자본주의·후기자본주의·국가사회주의와 같은 새로운 모델을 찾아냈다.국가가 시장경제에 일정 부문 개입하며 건전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무차별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한 독과점은 소수 자본가를 제외한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초래한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다.1980년대 초반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대두된 배경에도 윤리경영에 대한 간절한 인식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와 정치인이 공동체의 미래를 책임지지 못하다는 것이 명확하므로 기업이 스스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이해관계자를 적극 배려해야 한다고 봤다.우리나라는 1945년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천박한 황금만능주의, 승자독식의 게임, 성과지상주의, 극단적 이기주의와 같은 부정적 요인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이승만정부의 독재, 30년 이상 이어진 군사정권, 진보와 보수의 교차 집권 등은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며 한정된 자원의 배분이 왜곡되는 결과를 낳았다.해방 이후 80년 동안 서유럽이 400여 년 이상 겪은 자본주의 발전역사를 압축해 성장한 결과는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 심화로 이어졌다. 3세대를 거치면서 한국식 자본주의 모델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빨리빨리’와 같은 성과에 천착하는 경영전략이 계속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필자도 한국경제가 계속 성장해 모든 국민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 정부·기업·가계와 같은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노력하지 않으면 희망은 영원히 잡을 수 없는 무지개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21세기에 접어든 지도 4반세기가 흘렀지만 화려한 장밋빛 전망보다 음울한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안타깝다. 기업을 넘어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들면 다음과 같다.첫째, 윤리경영은 윤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 처벌이 우선인 법이나 규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강제적인 법이나 제도로 공동체를 운영하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게 요구된다.제대로 정비된 법률이 없던 원시사회가 현대사회보다 더 평화롭고 안전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도 적지 않다. 민의에 기반한 정치는 통제와 처벌을 앞세운 정치체제보다 원활하게 작동했다.둘째, 국가는 권력욕과 소유욕에 매몰된 직업 정치인보다 올바른 심성과 통치 철학을 갖춘 민주시민에 의해 운영돼야 한다. 건전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으며 선동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이 우위를 점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민주시민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가정과 학교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가르쳐야 한다. 공동체 전체를 거대한 학습장으로 전환하면 불가능한 미션도 아니다.셋째, 기업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 윤리경영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윤리경영은 불필요한 비용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높은 투자라고 봐야 한다.최소한 200~300년의 역사를 보유한 기업이 즐비한 일본과 10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 전무한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면 정답은 명확해진다. 작은 음식점조차도 10년 이상 살아남으려면 윤리경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넷째, 20세기 동안 공기업이라고 해도 윤리경영을 통하지 않으면 장기간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기업의 황금시대가 도래했지만 1980년대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민영화 물결에 파묻혔다.2000년대 공기업에 대한 역할론을 재차 강조하고 있지만 경영 효율성과 합리화라는 파고를 넘어야 한다. 공기업으로서 특권을 버리고 시장경제를 혁신하는 선봉장이 되라는 요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다섯째, 개인은 기업에 소속되든 자영업자로 살아가든 사회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건전한 시민으로 행동해야 한다. 개인주의 대신에 집단주의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비도덕적 개인이 넘쳐나 건전한 공동체가 파괴되는 현상을 멈춰 세워야 한다.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지도 수십 년이 흘렀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잘못된 어른부터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정보사회가 도래하며 산업사회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국민 대다수가 똑똑해졌음에도 우매한 대중은 더 늘어나고 있다. 도덕적인 개인과 기업이 늘어나야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고 행복 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독자 여러분에게 우리 사회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위대한 운동에 동참하라고 요청한다.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서 살고자 한다면 외면할 수 없는 호소라 믿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감사합니다.2026.6.10.◇ 출판사 별 '윤리경영 관련'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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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8월13일 서울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개최된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에 참석한이재명 대통령과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뒤쪽)) [출처=나라살림연구소]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기관의 ESG(환경·사회·거버번스) 평가를 강화하고 민간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견인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방침을 밝혔다.특히 금융위원회는 상장기업의 산업재해 발생 내역을 ESG 평가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융기관이 자금을 지원할 때에도 산재 관련 내역을 반영할 방침이다.2020년 다보스 매니페스토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서구 선진국은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ESG 경영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따라서 ESG 경영의 도입은 시대적 과제이자 기업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당면 과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특히 반부패 개혁, 투명성, 책임성 강화, 공공기관의 경영혁신, 규제 합리화 등 정부와 민간 영역의 개혁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윤리경영이 뒷받침되야 된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12년 공기업의 윤리경영을 평가한 이후 최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 - 에너지·교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 - 금융 △윤리경영에 실패한 50대 공기업 III - 복지·안전 등에 관한 책 출간에 이어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21년 동안 수험생 지도하며 '조립식 논술' 완성 및 면접 바이블 출간... 20년 동안 500여 권의 저서 출간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06년 이후 20년 간 국가정보원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을 토대로 논술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수 있는 조립식 논술 교육을 표방하고 있다.현장 경험과 지도 노하우 등을 토대로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 3판 온라인 서적을 출간하게 됐다.아울러 국정원에 입사하려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2026년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7급 과학기술, 7급 대테러방첩, 7급 북한정보, 7급 안보조사, 7급 어학, 7급 해외정보, 9급 면접, 경력직 면접)을 출간했다.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20년 넘게 국정원, 경호처, 군무원, 경찰 등에 입사하려는 수험생 뿐 아니라 면접관들이 알아둬야 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매년 면접합격가이드북을 집필해 왔다.2026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026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출간에 이어 2026 군무원(47개 직렬) 면접 합격가이드북을 출간했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 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위대한 직장찾기, 기업문화, '서울, 아시아금융허브'에 이어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 평가하고 있다.2005년 설립 이후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는 국가정보전략연구소와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로부터 조언을 얻어 ‘기업문화 대전환'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가로 내놓을 계획이다.상장기업의 기업문화와 관련해 출간한 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1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비전·사업·성과 혁신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 - SWEAT Model : 비전·사업·성과 혁신'이다.기업문화 대전환 시리즈 중 2편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가 개발한 SWEAT Model을 기반으로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에 관해 다루고 있다. '책 제목은 기업문화 대전화 II - SWEAT Model : 조직·시스템 혁신 및 사례'다. 사례는 △삼성그룹 △삼성의 인재상 △아모레퍼시픽 △KT&G △콜마홀딩스 △인천항만공사 등을 다루고 있다.이어 2012년~2014년까지 평가한 26대 대기업의 기업문화에 대한 책을 순차적으로 출간하고 있다. 26대 대기업은 삼성그룹, LG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GS그룹, 롯데그룹, CJ그룹, 금호그룹, 효성그룹, 한화그룹, 한진그룹, 두산그룹, HD현대그룹, 현대그룹, 동부그룹, 대림그룹, 코오롱그룹, 신세계그룹, 대성그룹, 한라그룹, KCC그룹, 농심그룹, LS그룹, 삼양그룹, 한솔그룹, STX그룹 등이다.민진규 소장은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을 4권을 펴냈다.'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강의노트',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국가정보학)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2026 국정원 NIAT 정보소양(시사상식) 이론요약+기출·예상문제' 등도 출간했다.또한 '2026 국정원 합격 가이드북 11판-7급·9급·경력직·임기제·인턴 채용 시험 대비', '2026 국정원 논술 완전 정복-과학적인 조립식 논술'을 집필했다.'2026 국가정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 국정원 면접 완벽 대비' 총 8개 분야, 2026 대통령 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 경호처 면접 완벽 대비' 총 26개 직렬 분야로 구성됐다.이번에 출간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은 5개 파트로 구성됐다. 1부는 윤리경영의 이해, 2부는 윤리경영의 실천, 3부는 윤리경영의 파괴, 4부는 글로벌 선도기업의 윤리경영, 5부는 윤리경영의 정립 등으로 구성됐다.이 책의 저자인 국가정보전략연구소 민진규 소장은 국방부 정보부대 정보분석관, 예비역 공군대위 출신으로 현재 윌비스에서 국정원 & 대통령경호처 논술・면접・국가정보적격성검사(NIAT)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06년 비지니스 정보전략부터 시작해 국가정보학, 산업보안학, 드론학, 정보사회론, 기업문화, 윤리경영, ESG 경영, 탐정학, 경호학, 경비학, 내부고발, 내부통제시스템 등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며 명실상부한 연구자로서 길을 걷고 있다.2024년부터 엠아이앤뉴스 출판부에서 △내부고발 - 배신자 vs 구세주 △윤리경영으로 100년 기업이 되자 △산업스파이 방어전략 36 △21세기 기업 정보전쟁 △국정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8종 △대통령경호처 면접 합격가이드북 26종, 군무원 면접 합격가이드북 47종 등을 출간했다.◇ 책을 통해 자신만의 철학을 정립해야 올바른 인생 영위 가능... 죽을 때까지 학생의 신분을 유지하며 공부해야민진규 소장은 2026년 말까지 총 5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저자로 정부기관, 기업, 대학 등에서 다양한 주제로 강연도 이어가고 있다. 다수 언론에 수 천 편의 칼럼을 기고하고 국가정책, 기업경영 전략 등에 대한 컨설팅 전문가로도 활동 중이다.민진규 소장은 "21세기에 접어든 지도 4반세기가 흘렀지만 화려한 장밋빛 전망보다 음울한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안타깝다"며 "기업을 넘어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아래 5가지를 제시했다.첫째, 윤리경영은 윤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 처벌이 우선인 법이나 규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강제적인 법이나 제도로 공동체를 운영하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게 요구된다.제대로 정비된 법률이 없던 원시사회가 현대사회보다 더 평화롭고 안전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도 적지 않다. 민의에 기반한 정치는 통제와 처벌을 앞세운 정치체제보다 원활하게 작동했다.둘째, 국가는 권력욕과 소유욕에 매몰된 직업 정치인보다 올바른 심성과 통치 철학을 갖춘 민주시민에 의해 운영돼야 한다. 건전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으며 선동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이 우위를 점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민주시민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가정과 학교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가르쳐야 한다. 공동체 전체를 거대한 학습장으로 전환하면 불가능한 미션도 아니다.셋째, 기업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 윤리경영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윤리경영은 불필요한 비용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높은 투자라고 봐야 한다.최소한 200~300년의 역사를 보유한 기업이 즐비한 일본과 10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 전무한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면 정답은 명확해진다. 작은 음식점조차도 10년 이상 살아남으려면 윤리경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넷째, 20세기 동안 공기업이라고 해도 윤리경영을 통하지 않으면 장기간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기업의 황금시대가 도래했지만 1980년대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민영화 물결에 파묻혔다.2000년대 공기업에 대한 역할론을 재차 강조하고 있지만 경영 효율성과 합리화라는 파고를 넘어야 한다. 공기업으로서 특권을 버리고 시장경제를 혁신하는 선봉장이 되라는 요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다섯째, 개인은 기업에 소속되든 자영업자로 살아가든 사회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건전한 시민으로 행동해야 한다. 개인주의 대신에 집단주의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비도덕적 개인이 넘쳐나 건전한 공동체가 파괴되는 현상을 멈춰 세워야 한다.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지도 수십 년이 흘렀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잘못된 어른부터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위 5가지에 유념해 읽으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할때 개인과 국가가 성장 및 발전하게 된다는 점에 유의하자. 다음은 서문과 목차를 소개한다.▲ [신간 소개] '윤리경영에 성공한 글로벌 선도기업 - 마인드 제고와 사회적 책임' 책 표지 안내 [출처=iNIS]◇ 서문초판을 내면서2005년 국가정보전략연구소를 설립하며 국가정보에 더불어 기업정보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사회적인 이슈로 부상한 내부고발과 윤리경영은 정보전문가인 필자에게도 친숙한 주제라 더욱 애착이 생겼다.미국은 유럽의 낡은 정치에 환멸을 느낀 이민자가 세운 국가로 자유·정의·평등과 같은 사회적 가치(social value)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꺼이 희생할 시민이 넘쳐난다.노예해방을 시작으로 평범한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권력에 대항하고 투쟁한 역사가 이를 반증한다. 자유방임주의적 자본주의가 대공항을 초래했다는 반성을 통해 수정자본주의·후기자본주의·국가사회주의와 같은 새로운 모델을 찾아냈다.국가가 시장경제에 일정 부문 개입하며 건전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무차별적인 인수합병(M&A)을 통한 독과점은 소수 자본가를 제외한 사회구성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초래한다는 사실도 잊지 않았다.1980년대 초반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이 대두된 배경에도 윤리경영에 대한 간절한 인식이 자리매김하고 있다. 국가와 정치인이 공동체의 미래를 책임지지 못하다는 것이 명확하므로 기업이 스스로 지속가능 성장을 위해 이해관계자를 적극 배려해야 한다고 봤다.우리나라는 1945년 일제 식민지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미국식 자본주의를 받아들였지만 천박한 황금만능주의, 승자독식의 게임, 성과지상주의, 극단적 이기주의와 같은 부정적 요인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이승만정부의 독재, 30년 이상 이어진 군사정권, 진보와 보수의 교차 집권 등은 정상적인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며 한정된 자원의 배분이 왜곡되는 결과를 낳았다.해방 이후 80년 동안 서유럽이 400여 년 이상 겪은 자본주의 발전역사를 압축해 성장한 결과는 양극화와 사회적 갈등 심화로 이어졌다. 3세대를 거치면서 한국식 자본주의 모델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다.‘빨리빨리’와 같은 성과에 천착하는 경영전략이 계속 효과를 발휘할지는 미지수다. 필자도 한국경제가 계속 성장해 모든 국민이 더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꿈을 현실로 바꾸려면 말이 아니라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다. 정부·기업·가계와 같은 이해관계자가 협력해 노력하지 않으면 희망은 영원히 잡을 수 없는 무지개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21세기에 접어든 지도 4반세기가 흘렀지만 화려한 장밋빛 전망보다 음울한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고 있어 안타깝다. 기업을 넘어 국가와 개인 모두가 윤리경영에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들면 다음과 같다.첫째, 윤리경영은 윤리를 기반으로 하므로 사후 처벌이 우선인 법이나 규제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강제적인 법이나 제도로 공동체를 운영하면 사회적 비용이 너무 크게 요구된다.제대로 정비된 법률이 없던 원시사회가 현대사회보다 더 평화롭고 안전했다고 주장하는 사회학자도 적지 않다. 민의에 기반한 정치는 통제와 처벌을 앞세운 정치체제보다 원활하게 작동했다.둘째, 국가는 권력욕과 소유욕에 매몰된 직업 정치인보다 올바른 심성과 통치 철학을 갖춘 민주시민에 의해 운영돼야 한다. 건전한 공론장이 형성되지 않으며 선동과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이 우위를 점하는 현실을 타파해야 한다.민주시민은 사회 시스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이 가능하다. 가정과 학교에서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가르쳐야 한다. 공동체 전체를 거대한 학습장으로 전환하면 불가능한 미션도 아니다.셋째, 기업은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는 가장 빠른 길이 윤리경영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윤리경영은 불필요한 비용이 아니라 가장 성과가 높은 투자라고 봐야 한다.최소한 200~300년의 역사를 보유한 기업이 즐비한 일본과 100년 이상 생존한 기업이 전무한 한국의 상황을 비교하면 정답은 명확해진다. 작은 음식점조차도 10년 이상 살아남으려면 윤리경영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넷째, 20세기 동안 공기업이라고 해도 윤리경영을 통하지 않으면 장기간 살아남지 못한다는 사실이 증명됐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공기업의 황금시대가 도래했지만 1980년대 신자유주의 도입으로 민영화 물결에 파묻혔다.2000년대 공기업에 대한 역할론을 재차 강조하고 있지만 경영 효율성과 합리화라는 파고를 넘어야 한다. 공기업으로서 특권을 버리고 시장경제를 혁신하는 선봉장이 되라는 요구를 귀담아들어야 한다.다섯째, 개인은 기업에 소속되든 자영업자로 살아가든 사회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며 건전한 시민으로 행동해야 한다. 개인주의 대신에 집단주의를 도입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최소한 이기주의에 매몰되어서는 안 된다.비도덕적 개인이 넘쳐나 건전한 공동체가 파괴되는 현상을 멈춰 세워야 한다. ‘사회에 어른이 없다’는 말이 인구에 회자(膾炙)된 지도 수십 년이 흘렀는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잘못된 어른부터 사회에서 격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정보사회가 도래하며 산업사회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국민 대다수가 똑똑해졌음에도 우매한 대중은 더 늘어나고 있다. 도덕적인 개인과 기업이 늘어나야 사회적 비용이 줄어들고 행복 지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독자 여러분에게 우리 사회의 도덕적 수준을 높이는 위대한 운동에 동참하라고 요청한다.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서 살고자 한다면 외면할 수 없는 호소라 믿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감사합니다.2026.6.10.◇ 목차 소개PART 1|윤리경영의 이해1. 윤리경영의 정의 …102. 윤리경영의 목표 …173. 윤리경영의 진전 …214. 윤리경영의 이해관계자 …265. 비윤리적 경영의 문제점 …30PART 2|윤리경영의 실천6. 윤리경영의 정착 …387. 윤리규범의 실천 …408. 윤리교육과 감독 …449. 윤리경영의 정착 …4610. 로빈의 윤리경영 5단계…5011. 한국 기업의 윤리경영 진화…5212. 윤리경영에 대한 오해…5513. 윤리경영의 실효성…5714. 윤리위원회와 윤리사무국…5915. 전문기구의 설치와 운영…61PART 3|윤리경영의 파괴16. 구조조정 상시화…6517. 낮은 업무 전문성…6718. 불투명한 인사제도…7019. 비윤리적인 명령 …7220. 경영권 세습과 독단경영…7521. 뇌물수수와 공공재 배분…7822. 공무원의 부정부패…8023. 허례허식과 배금주의…8224. 뇌물에 관대한 문화…8425. 소비자의 몰지각한 태도 …86PART 4|글로벌 선도기업의 윤리경영26. 존슨앤존슨…9127. 록히드마틴과 인터내셔널페이퍼…9628. 애플과 구글 …9929. 파이어스톤과 포드…10230. 시티그룹…10431. 일본 미츠비시자동차…106PART 5|윤리경영의 정립32. 내부고발에 대한 이해…11033. 내부통제시스템에 대한 이해…11534. 윤리강령 서약…12135. 다양한 제보라인 구축 …12636. 감사부서의 능력과 피드백…12937. 사외이사의 역량과 역할…14238. 노조의 역할과 한계…14839. 제도개선의 목적과 방법…15640. 오너의 비윤리적 경영…16141. 부정거래와 관용의 문제…17042. 긴급 및 비상보고망 구축…18843. 유연하고 개방적인 토론문화 …19144. 바람직한 직업윤리...19445. 윤리교육의 강화…19946. 내부전문가의 양성…20247. 경영진의 확고한 의지와 실천…20548. 기업문화의 정립과 혁신…21149. 직원이 지향해야 할 가치…21650. 직원의 소양과 지식 …22051. 이해관계자와 공생의 자세 …22252.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22853. 100년 기업의 필요충분조건 …232참고문헌 …238◇ 출판사 별 '윤리경영 관련' 책 보러가기▶ 교보문고에서 보기▶ YES24에서 보기▶ 알라딘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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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카드. 고객과 함께하는 글로벌 나눔 활동 전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8월31일까지 KB국민카드 공식 SNS 채널과 ‘함께하는 한숲’ 홈페이지에서 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한다.고객과 함께 해외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글로벌 나눔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서기 위한 목적이다.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와 ‘사랑의 신발 만들기’ 2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사랑을 나누는 나눔상자’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가방, 학용품, 영문도서 등을 정비해 나눔상자에 담아 기부하는 활동이다.사용 가능한 자원을 다시 활용하는 자원순환과 해외 취약계층 지원을 결합해 고객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사랑의 신발 만들기’는 참가자에게 제공된 제작키트를 통해 직접 신발을 완성하여 보내는 참여형 봉사활동이다. 완성된 신발은 해외 아동들에게 전달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과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데 활용될 예정이다.2025년 겨울에 진행된 봉사활동에서는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았던 만큼 이번에는 더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이번 활동에는 고객뿐 아니라 KB국민카드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고객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해외 취약계층 아동들에게희망과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포용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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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과 직원 대표 2인이 ‘윤리헌장 선서’를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에 따르면 2026년 7월14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본사에서 ‘2026 윤리경영 대면교육’을 개최했다. 임직원의 윤리경영 의식 확립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목적이다. 이날 교육은 직원 대표의 ‘윤리헌장 선서’를 시작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장애인식개선 교육 △반부패·청렴 교육 등 직장 내 기본 소양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앞서 어명소 사장은 전례 없는 경영 위기를 맞이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지금이야말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시기라며,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윤리경영의 출발점으로 강조했다.특히 과거부터 관행으로 이뤄진 부당한 행위가 정이나 미덕으로 포장되더라도 엄연한 윤리적 일탈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작은 틈새에서 부패가 시작될 수 있는 만큼 청렴의 기준을 다시 한번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디지털 보안과 관련해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의 도입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를 언급하며, 단 한 건의 정보 유출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사적인 보안 경각심을 유지해 달라고 강조했다.이번 윤리경영 교육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자회사인 엘엑스(LX)파트너스 직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내외부 전문강사의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임직원 행동강령 등 청렴 교육을 비롯해 전주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도 더해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직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이해충돌 상황을 예방 및 근절하기 위한 반부패·청렴·윤리 인권 조직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한국국토정보공사 어명소 사장은 "우리가 행하는 모든 업무는 결국 국민을 위한 일이며 눈앞의 편의나 관행적 이익보다 옳은 방향인가를 먼저 고민하는 자세가 공사의 진정한 경쟁력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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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C 글로벌 기업의 GIMS : 정보전문가 육성 전략 표지 [출처=엠아이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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