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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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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2022년 10월24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필리핀 레가스피에 위치한 비콜대 기계공학과 메리 조이 맨데이-오티스 교수는 학생들의 "진정성과 정직함을 재미있는 방식으로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맨데이-오티스 교수는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10월 중간고사 기간에 타인의 시험지를 볼 수 없는 쓸 도구를 만들라고 공지했다. 학생 수백명이 집에서 골판지·계란판 등을 재활용한 모자를 쓰고 시험장에 등장했다.모자·헬멧·할로윈 가면을 쓰고 온 학생도 있지만 어떤 학생은 주변 쓰레기를 활용해 "단 5분만에" 머리에 쓸 모자를 만들었다고 맨데이-오티스 교수는 말했다.BBC와 인터뷰에서 맨데이-오티스 교수는 2013년 화제를 모은 머리 양옆에 종이를 붙이고 시험을 친 태국의 방콕 대학생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다.학생들이 제작한 다양한 종류의 모자를 촬영해 올린 맨데이-오티스 교수의 페이스북 게시물은 필리핀 현지매체의 시선을 끌었으며 많은 학교가 부정행위 방지용 조치로 도입하는 데 기여했다.맨데이-오티스 교수는 엄격해진 시험 조건이 동기부여가 되어 빠른 시간 내에 시험지를 제출하는 등 올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한 올해는 부정행위가 적발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계란판을 엮은 모자를 쓰고 시험을 치는 남학생이다. 필리핀 비콜 대학의 메리 조이 맨데이-오티스 기계공학 교수는 10월 중간고사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부정방지를 위해 종이로 된 단순한 디자인의 쓸것을 만들어 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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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4필리핀 NGO인 세이브드칠드런(Save the Children Philippines)에 따르면 내전이 진행 중인 말라위 학령아동들을 이동시키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프로젝트 명칭은 'Balik-Marawi, Balik Eskwela'로 명명됐으며 관련 예산은 P 190만페소이다. 2018년 10월부터 시작해 2019년 2월까지 관련 프로젝트가 수행된다.배정된 예산으로 교사 책상, 학생들 책상, 교사의 교재 등을 구입할 예정이다. 학교에 등교할 수 있도록 이동시킬 아동은 1000명에 달한다.내전으로 8만6000명의 학생들이 정상적인 수업에 참가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수백가구의 난민이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아이들은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세이브드칠드런(Save the Children Philippines)의 말라위 구호요청 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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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교육부(DepEd)에 따르면 P2500만페소 상당의 훼손된 교재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조사 후에는 손해배상 등 법적인 해결책도 강구할 계획이다.2016년 2월 교재 244만336권을 인쇄하도록 계약을 맺은 Lexicon Press의 창고에 82만682권이 재고로 남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교재가 인쇄된 이후에는 창고에 보관하다가 필요한 수량만큼 교육부에 배송하게 되어 있는데 재고가 너무 많아 발주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2017년 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재고조사에서 손상된 교재는 P2504만1321.69페소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교육부(DepEd)는 출판사로부터 2017년 2월 9일에야 관련 사실을 보고받았다.▲교육부(DepEd)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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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국세청에 따르면 2018년 5월 14일 선거에 참관하는 교사들은 근무수당을 환급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수당을 환급받기 위해서는 자신의 연간소득이 P 25만페소 이하라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5월 14일은 바랑가이 선거가 치뤄졌다.선거에서 투표를 감시하고 개표를 진행하는데 교사들이 동원되고 있지만 수당을 제때 지급하지 않거나 전혀 지급하지 않아 참관하는 교사들의 불만이 큰 편이다.▲필리핀 국세청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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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복합대기업 아얄라(Ayala)에 따르면 Yuchengco와 교육사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을 모두 하나의 브랜드로 통일한다.현재 통합은 합의한 상태이며 실사과정을 거친후 2018년 1분기에 모든 통합과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양사의 교육기관을 통합할 경우 전체 학생수는 4만명에 달한다.▲복합대기업 아얄라(Ayala Corpoartion Industries) 로고필리핀 국세청(BIR)에 따르면 2018년 1월 1일부터 아름다움을 목적으로 외과성형을 할 경우 5% 소비세가 부과된다. 새로운 세금제도를 도입했기 때문이다.하지만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5%의 추가부담을 지울 수 있지만 정직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필리핀 통상산업부(DTI)에 따르면 비언 세금제도 개혁이 생필품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 1월 1일부터 석유화학제품에 소비세를 부과하기 시작했다.차량 연료에도 소비세가 부과됐지만 관련 제품의 가격은 1% 미만 오르는데 그쳤다. 새로운 세금제도가 제품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0.4% 이하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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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복합대기업 아얄라(Ayala)에 따르면 Yuchengco와 교육사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했다. 고등학교와 대학교 등을 모두 하나의 브랜드로 통일한다.현재 통합은 합의한 상태이며 실사과정을 거친후 2018년 1분기에 모든 통합과정을 완료할 예정이다. 양사의 교육기관을 통합할 경우 전체 학생수는 4만명에 달한다.정부는 교육을 통해 가난문제를 해결하고 경제성장에 필요한 인재를 집중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기업들도 교육사업을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복합대기업 아얄라(Ayala Corpoartion Industrie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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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원대기업 위자스(ウィザス)는 2017년 5월을 목표로 마닐라에 필리핀 현지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 해외거점을 마련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위자스는 필리핀에서 일본어나 비지니스 매너 등을 지도해 일본으로 파견할 인재를 소개하거나 일본계 기업에 종사하는 필리핀인에게 일본어를 가르치는 사업을 전개한다.위자스는 지금까지 학원이나 고등학교를 운영하면서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본이나 일본계기업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육성에 힘쓸 계획이다.▲일본 학원대기업 위자스(ウィザ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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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정부 로고필리핀 교육부(DOE)에 따르면 2016년 국가예산 3조페소 중 교육부문에 4119.06억페소 할당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문에 예산을 우선적으로 배정하고 있지만 교육의 질은 개선되지 않고 있다.2013년 대학을 입학하기 전에 10년만 기본교육을 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필리핀, 앙골라, 지부티 등 3개 국가에 불과했다.현재 무슬림학교들은 이슬람 관련 내용을 가르치고 있지만 공립학교에서는 아랍어와 이스람가치를 교육과정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무슬림들은 자신들의 종교와 코란을 무시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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